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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2 별로 비밀스럽지 않은 사랑의 위기

원제 : Dork Diaries 12: Tales from a Not-So-Secret Crush Catastrophe (2017년)
시리즈 :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8]

레이첼 르네 러셀 저 | 김은영 역 | 미래주니어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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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843887 / 272쪽 210 x 14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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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완벽한 남친 브랜든과의 달콤한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자꾸 어긋나고 오해만 쌓이는 이 상황을 어쩌나?! 파리 여행과 콘서트 투어 그리고 브랜든과 새로운 친구?! 브랜든과 니키는 본격적으로 속마음을 서로에게 전하며 더욱 가까워졌다. 니키는 브랜든과의 행복한 일상이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다. 그러나 모든 게 완벽했던 니키의 계획들은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하는데! 오래전부터 기다려왔던 파리 여행과 단짝 친구들과 함께 하기로 한 콘서트 투어의 여름방학 일정이 겹치는가 하면, 교환학생을 맞이하는 학생 대사로 선발되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는 속에서 친구들 그리고 브랜든과 보낼 시간은 점점 부족해진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영원한 천적 매킨지와 티파니의 계략으로 교환학생과 온라인 스캔들까지 나게 된다. 아직 결정하지 못한 여름방학의 일정과 상처받은 브랜든의 마음 그리고 그속에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니키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 벌써 열두 번째 이야기를 탄생시킨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매회 더 진한 감동과 참신한 소재로 독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 처음에는 어리바리한 소녀였던 니키가 학교에 적응하고 친구들과 함께 당당하게 십대의 일상을 멋지게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특유의 유쾌함을 전달한다. 이번 이야기 역시 십대의 사랑과 우정에 대한 명랑 쾌활한 스토리 전개로 독자들의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켰다.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시리즈는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올해의 책에 선정된 바 있다. 34개 나라에서 출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시리즈!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시리즈에 오를 정도로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는 출간되기 전부터 이미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재치 넘치는 문장과 코믹한 그림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현재 34개 나라에서 출간되어 어린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총 13권으로 구성되었으며,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2》,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3》, 《내가 만드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4》,《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5》,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6》,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7》,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8》,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9》,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0》,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1》이 출간되었다. 저자인 레이첼 르네 러셀은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에 이어서 십 대 소년을 주인공으로 한 '맥스 크럼블리' 시리즈도 출간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영문 사이트인 www.dorkdiaries.com에 방문하면 도크 다이어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재미있는 동영상, 음악, 게임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저자 소개

소송 서류를 쓰는 짬짬이 책도 쓰는 변호사이다. 그녀는 두 딸을 키웠고, 늘 책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살았다. 보라색 꽃 기르기, 전혀 쓸모없는 물건들 만들기 등이 취미이다. 레이첼은 버릇없는 요크셔 종 강아지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이 강아지는 컴퓨터 모니터에 올라가거나 레이첼이 글을 쓰는 동안 동물 인형을 물어뜯어서 매일 가슴을 졸이게 만든다. 레이첼은 자신이 완전 ‘멍청이’라고 생각한다. 


 

역자 소개

이화여대를 졸업했으며 재미있는 어린이 도서와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과학교양도서를 주로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의 희망》,《대지의 아이들》, I, II, III, 《우주비행, 골드핀을 향한 도전》, 《헬스 거짓말》, 《희망의 밥상》, 《테크놀로지의 걸작들》, 《만물해독》, 《지구, 그 후》,《먹지 마세요, GMO》, 《다윈의 개》, 《저항자들의 책》, 등이 있고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는 《과학탐구대회 우승작전》, 《소인족 페루인의 모험》, 《흰 기러기》, 《버드맨과 비밀의 샘슨섬》, 《공룡배틀》, 《4원소로 보는 자연이야기-물, 불, 흙, 공기》, 《아주 특별한 시위》, 《도크 다이어리》, 《로사의 빛나는 여름》,《우리 집 정원에는 코끼리가 산다》, 《내가 만드는 도크 다이어리》, 《숙제보다 어려운 일》 등이 있다.

책 속에서

P.35 : 클로에와 조이는 이번 콘서트 투어 때문에 초 흥분 상태이고, 끊임없이 투어 얘기만 하고 있다. 두 친구는 투어를 다니면서 열심히 동영상을 찍어서 유튜브에 올릴 계획을 세우고 있다. 리얼리티 TV 쇼에 출연할 기회를 노리면서 말이다.

 

P.41 : 어제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매킨지는 노스 햄튼 힐스 학생들이 겨우 한 달 만에 학교를 떠나는 이유를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고 떠벌리고 있었다.
“나는 거짓말을 하고, 남을 흉보고, 다른 사람의 등에 칼을 꽂고, 헛소문을 퍼뜨리고, 남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혼란의 도가니를 만들었어. 여기서 내가 할 일은 다 한 거지!”
세상에 대체 어떤 사람이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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