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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 선법으로 본 금강경[개정판]

이창우 저 | 현대불교신문사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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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7067834 / 573쪽 16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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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깨달음은 공개된 부처를 비밀스레 찾는 신앙이 아니라 밝혀지지 않은 자성불을 구현하여 제3의 생명으로 거듭남에 있음으로 남을 따르거나 흉내를 내어서는 안 된다 《달마 선법으로 본 금강경》개?정판! 달마선의 참마음(眞心)으로 금강경을 풀이하다! 이 책은 참마음, 참나, 참자기, 본래면목, 불성, 자성, 진여일심, 한마음을 찾는 달마선법을 바탕으로 금강경을 풀이(주해 및 강의)한 책이다. 저자인 이창우 거사는 조계종 한마음선원장 대행 선사의 재가 제자로서 오랫동안 대행 선사의 문하에서 가르침을 받고 마음공부를 한 결... 깨달음은 공개된 부처를 비밀스레 찾는 신앙이 아니라 밝혀지지 않은 자성불을 구현하여 제3의 생명으로 거듭남에 있음으로 남을 따르거나 흉내를 내어서는 안 된다 《달마 선법으로 본 금강경》개정판! 달마선의 참마음(眞心)으로 금강경을 풀이하다! 이 책은 참마음, 참나, 참자기, 본래면목, 불성, 자성, 진여일심, 한마음을 찾는 달마선법을 바탕으로 금강경을 풀이(주해 및 강의)한 책이다. 저자인 이창우 거사는 조계종 한마음선원장 대행 선사의 재가 제자로서 오랫동안 대행 선사의 문하에서 가르침을 받고 마음공부를 한 결과물을 바탕으로 금강경을 오늘의 시대에 맞게 재해석해 냈다. 저자는 “마음에 몰록 놓는 삶은 아무런 이익이 없는 것 같지만 발 가는 곳에 마음이 머무는 곳에 진리(부처)가 있으므로, 생활을 도량으로 삼으면 살아서는 안내자가 되고 죽으면 구세주가 되므로, ‘참자기’를 스승으로 삼고 ‘참마음’을 등불로 삼아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창우
저자 고암(古岩) 이창우(李昌祐)는
1946년 경남 양산 출생.
경남고등학교 졸업.
동아대학교 졸업.
1995년 《진실의 길》 출간.
2003년 《달마선법으로 본 금강경》 초판 출간.

목차

목차
감사문
머리말
금강반야바라밀경
《마음을 갈고 닦아 여의주를 얻는 길》
제1장 법회인유분
《법회가 열리게 된 연유와 장소》
제2장 선현기청분
《대중들의 의단에 대하여 청법하다》
제3장 대승정종분
《자성 중생을 제도함이 마음닦는 대승종지이다》
제4장 묘행무주분
《믿음은 불가사의한 공덕을 준다》
제5장 여리실견분
《나의 실체를 알면 일체고를 벗어난다》
제6장 정신희유분
《자성 공양은 일체제불을 섬기는 불공이다》
제7장 무득무설분
《믿음의 근본은 일임하는 데 있다》
제8장 의법출생분
《일체유위법은 모두 마음에 바탕한다》
제9장 일상무상분
《일체현상계는 한마음의 그림자다》
제10장 장엄정토분
《심주를 세우면 일체가 둘 아니게 돌아간다》
제11장 무위복승분
《마음을 위해 일신을 바치면 천하를 얻는다》
제12장 존중정교분
《믿음으로 지켜보는 관법이 곧 기도이다》
제13장 여법수지분
《마음의 시자가 되면 반야용선을 얻는다》
제14장 이상적멸분
《나가 없으면 인연망도 법망도 없다》
제15장 지경공덕분
《믿음은 한 치의 거짓도 없이 되돌려준다》
제16장 능정업장분
《고는 업의 소멸이고 진화 과정이다》
제17장 구경무아분
《모든 나를 버리면 일체가 내가 된다》
제18장 일체동관분
《오신통은 한마음 용광로에서 발현한다》
제19장 법계통화분
《깨친 망므은 삼계에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제20장 이색이상분
《'참나'는 만물만생의 근원이고 만유의 실체다》
제21장 비설소설분
《깨달음은 '참나'의 삶을 누리는 것이다》
제22장 무법가득분
《마음을 깨치면 일체법에 막힘이 없다》
제23장 정심행선분
《불도는 누구나 맛볼 수 있는 평등법이다》
제24장 복지무비분
《천하재물도 법보시의 복덕에는 미칠 수 없다》
제25장 화무소화분
《삼라만상은 여래장이다》
제26장 법신비상분
《우주는 거대한 한 그루의 나무와 같다》
제27장 무단무멸분
《진리는 생멸이 없는 상주함에 있다》
제28장 불수불탐분
《무소유는 세세생생 복덕을 누리게 한다》
제29장 위의적정분
《여래는 본체는 움직이지 않고 삼계를 움직인다》
제30장 일합이상분
《삼라우주는 한마음 안에서 상대성으로 돌아간다》
제31장 지견불생분
《생멸심에서 진리를 구하면 법왕자에 들 수 없다》
제32장 응화비진분
《우주 만물은 물에 비친 달과 같은 비실체다》
탈고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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