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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373088 / 128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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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가 알고 있는 시화의 역사는 오래전부터 선조들이 사용해왔음을 검색을 해보면, 시화라는 이름 외에도 시평(詩評), 시담(詩談), 시설(詩說), 시품(詩品) 등의 순수한 시비평집들이 있으며, 소설, 패?설(稗說), 유설(類說), 연담(軟談) 등과 같이 잡록(雜錄) 형태로 시화가 삽입된 것들도 모두 시화로 통칭하여 예전부터 사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무한한 재주로 유한한 재료를 따를 수 없기에 아무리 대가라 하여도 반드시 선인의 명구(名句)를 가져다가 다듬어 아름답게 사용하라는 말이 있듯이 詩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상상력... 우리가 알고 있는 시화의 역사는 오래전부터 선조들이 사용해왔음을 검색을 해보면, 시화라는 이름 외에도 시평(詩評), 시담(詩談), 시설(詩說), 시품(詩品) 등의 순수한 시비평집들이 있으며, 소설, 패설(稗說), 유설(類說), 연담(軟談) 등과 같이 잡록(雜錄) 형태로 시화가 삽입된 것들도 모두 시화로 통칭하여 예전부터 사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무한한 재주로 유한한 재료를 따를 수 없기에 아무리 대가라 하여도 반드시 선인의 명구(名句)를 가져다가 다듬어 아름답게 사용하라는 말이 있듯이 詩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상상력을 다 표현할 수는 없지만 누군가 시작하면 조금 더 나은 작품으로 선보이는 명인들이 생길 것이다.
목차
강훈담
경규민
고현자
곽종철
길상용
김강좌
김경렬
김단
김락호
김미경
김보규
김세홍
김수미
김은정
김이진
김일선
김정희
김창환
김향아
김혜정
김흥님
김희선
김희영
노복선
박걸주
박광현
박근철
박목철
박영애
박인영
박정근
박진태
박혜숙
박희자
백낙원
서수정
송준혁
신성애
안복식
안정순
윤춘순
이길선
이민아
이서현
이애숙
이우진
이유리
이은경
이정규
임재화
정재열
정찬열
정태중
조한직
주응규
천애경
한송자
한영택
홍대복
엄도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