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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소리 태교동화 2 마음이 튼튼해졌어요

시리즈 : 우리 소리 태교동화 [2]

노경실 저 | 예담프렌드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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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117279 / 268쪽 174 x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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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왜 우리 이야기와 소리로 태교를 해야 할까? 국내 최고의 동화작가 노경실표 전래동화와 심장 박동음에 가장 가까운 우리 소리의 절묘한 만남 모두 알고 있듯 태아의 뇌는 오감을 통해 발달한다. 이러한 오감 중 청각은 태아의 뇌 발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태교를 할 때 소리를 자꾸 들려주는 이유는 단순히 부모의 목소리를 기억하기보다는 뇌 발달을 자극하기 위해서다. 태아를 자극하는 음악 중 가장 효과적인 것이 바로 우리 소리, 국악이다. 우리 조상은 예부터 음악 태교를 해 왔다. 임신부가 “소나무 가지에 젖어드는 바... 왜 우리 이야기와 소리로 태교를 해야 할까? 국내 최고의 동화작가 노경실표 전래동화와 심장 박동음에 가장 가까운 우리 소리의 절묘한 만남 모두 알고 있듯 태아의 뇌는 오감을 통해 발달한다. 이러한 오감 중 청각은 태아의 뇌 발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태교를 할 때 소리를 자꾸 들려주는 이유는 단순히 부모의 목소리를 기억하기보다는 뇌 발달을 자극하기 위해서다. 태아를 자극하는 음악 중 가장 효과적인 것이 바로 우리 소리, 국악이다. 우리 조상은 예부터 음악 태교를 해 왔다. 임신부가 “소나무 가지에 젖어드는 바람 소리를 듣도록 노력하라”라고 이른 것. 실험 결과, 이러한 자연의 소리에는 뇌파를 안정시키고 몸을 이완시키는 ‘F분의 1의 흔들림’이 들어 있다고 밝혀졌다. 우리 국악 중에서도 정악이 이 파동과 정확히 일치한다. 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엄마의 심장 박동음, 뇌파를 안정시키고 몸을 이완시키는 자연의 소리와 가장 가까운 것이 바로 우리 소리 ‘국악’인 것이다. 이러한 국악에 글과 그림을 더해, 색감 풍성한 그림을 보며 동양과 서양의 전래동화로 태교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원래 알고 있던 전래동화에 창작 요소를 가미해 구어체로 구성, 읽는 재미는 물론 배 속 아이와 대화할 거리를 던져준다. 또한 1권 ‘머리가 똑똑해졌어요’와 2권 ‘마음이 튼튼해졌어요’로 나누어 아이의 마음과 머리를 모두 채울 수 있는 태교동화를 담았다. 『우리 소리 태교동화 1.2』는 모차르트 이펙트보다 놀라운 효과를 검증한 《우리 소리 태교》 음반과 국내 최고의 동화작가 노경실표 전래동화가 만나 아기의 감성과 두뇌를 부드럽게 자극한다. 선조들은 일찍이 음악 태교를 해 왔습니다. 소나무에 드는 바람 소리를 들으라고 하는 태교 ‘칠태도’의 가르침은 더없이 과학적입니다. 선조들이 들으라고 한 바람 소리, 물소리, 새소리 등에는 실험 결과, 우리 뇌파를 안정시키고 몸을 이완시키는 몸에 좋은 파동인 ‘F분의 1의 흔들림’이 들어 있었습니다. 파동 분석 결과는 우리 국악 중 정악(正樂)이 정확히 이 파동과 일치함을 보여 주었습니다. _「추천의 말」 중에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느끼는 오감 태교 내 아이를 위한 가장 좋은 태교 『우리 소리 태교동화 1.2』는 단순히 태교동화를 넘어, 아이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연동화 형식으로 담았다. 특히 이야기 중간 중간에 손글씨로 쓰인 부분은 태아에게 직접 말을 걸도록 구성해 아기와 부모가 한층 더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각 동화의 마지막에 있는 ‘엄마 아빠 생각거리’는 부모를 위한 코너다. 태교동화를 한 편씩 읽고 나서 해당 이야기를 되새기면서 아기를 잘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돌아볼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쥐 아줌마, 두더지 아저씨, 까마귀 오빠, 구름 위의 밭…… 기존의 정형화된 동화 이미지에서 벗어나 시각적 상상력을 100퍼센트 끌어올리는 몽환적인 그림들은, 동화를 읽는 부모의 감수성을 자극해 자연스럽게 아이의 EQ까지 자극한다. 더불어 세계적으로 공인받으며 국악 태교 음반 사상 최다 판매를 기록한 《우리 소리 태교》 중 이야기와의 연관성이 높고 가장 사랑받은 18곡을 선정, 각 권에 9곡씩을 책속 부록으로 제공한다. 대구MBC와 남우선 피디의 기획으로 만들어진 두 장의 음반 《우리 소리 태교 : 왕자를 키운 우리 음악》(2003년) 《우리 소리 태교 : 공주를 키운 우리 음악》(2005년)은 당시 10만 장이 넘게 팔리며 화제가 되었으며, 지금까지도 국내외에 태교음악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아기가 이 세상에 무사히 나올 수 있을지 불안한 엄마 아빠의 마음을 다독이고, 세상이 궁금하기만 한 우리 아기를 즐겁게 자극한다. 마음 안정과 뇌 발달, 이 두 권으로 모두 다질 수 있을 것이다. 2천여 년간 전해 내려온 전통 태교의 힘, 뇌를 깨우고 마음을 키우는 우리 소리 태교법 모든 아기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우리 소리와 우리 이야기는 이를 발현해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선조부터 내려온 우리 것의 힘이다. 클래식보다 놀라운 효과를 검증한 우리 소리로 태교에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고, 아이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읽어내는 동화작가가 재구성한 전래동화로 삶의 지혜를 전하는 『우리 소리 태교동화 1.2』. 이 두 권의 책은 부모와 태아와의 교감을 충만하게 할 것이다. 감성을 건드리는 옛이야기와 뇌를 깨우는 우리 소리로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태교를 시작해보자. 소중한 우리 아기를 마중하러 가기 위해. 지혜로운 이야기와 아름다운 음악 속에서 행복해진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아기들에게 들려주세요. 분명 아기들의 발짓이 힘차질 겁니다. 아기들의 머리도, 마음도 엄마 아빠의 행복만큼 건강하게 자라날 것입니다. _「머리말」 중에서

저자 소개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누나의 까만 십자가〉,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오목렌즈〉가 당선되면서 등단하였다. 아이들의 마음을 재치 있지만 진지하게 잘 그려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며, 좋은 어린이 책을 발굴 · 기획하고 있고, 《애니의 노래》,《아버지와 딸》,《애니의 노래》,《그림 자매 시리즈》등 외국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쓴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복실이네 가족사진》,《동화책을 먹은 바둑이》,《우리 아빠는 내 친구》,《도마뱀 꼬리가 잘렸어요》, 《현수야 넌 내 마음 아니》, 《어린이 인문학 여행 시리즈》등 많은 작품이 있고, 다수의 작품들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닌 척,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표정이나 행동 뒤에 숨은 진짜 감정에 관심이 많고 그것들을 그립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나는 안녕한가요?》, 《그러니까 오늘의 나로 충분합니다》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어린이 토론학교 생명 윤리》, 《김정호》, 《사소하지 않은 생각》, 《클레오파트라의 미美 교실》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머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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