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시골에서 자라며 도깨비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 바탕으로 도깨비 동화 여러 편을 창작하였다. 도깨비 동화집 《도깨비 삼시랑》 《메밀묵 도깨비》 《푸하하하 나 도깨비야》 《학교에 간 꼬마 도깨비》 《도깨비 아부지》 《책읽는 도깨비》(1, 2권)가 있으며, 동화집 《아리랑》 《부엌새 아저씨》 《콩감나무는 알고 있어》 《책귀신 세종대왕》 외 여러 권이 있다. 대한민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이주홍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1938년 함경남도 함흥시에서 태어났다. 경복중.고등학교를 마치고 고려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56년 ≪국도신문≫ 신춘문예에 동시 <시골 정거장>이 당선되면서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소년한국일보≫ 신인문학상, 5월 신인예술상을 받았다. 1953년 ≪소년태양신문≫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1976년 동화 <전쟁과 소년>으로 소천아동문학상을 받은 것을 비롯하여 ≪산에 사는 금붕어≫, ≪명견들의 행진≫ 등 동화집을 수십 권 펴냈다. 이외에도 동극집, 학술 서적, 시나리오, 방속극도 다수 썼다. 월간 ≪아동문학≫을 창간하고 주간을 지냈으며 펜문학상을 받았고 한국아동문학회 회장, 한국동요동인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2007년 타계했다.
일본 문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뒤 문화 관련 웹 사이트 기획자로 일했으며, 지금은 사회 과학 책과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아름다운 우리 문화>, <호기심 세계 여행>, <우리 엄마 최고야> 등이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신지식인으로 문화관광부 문화재위원회 문화재 전문위원, 한국박물관학회와 한국과학사학회 이사, 과학기술 앰배서더로 활동하였습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전북도청 문화재분과 조사*심사위원, 한국산업기술사학회 편집위원을 지냈습니다. 현재 국립중앙과학관 학예연구관으로 있습니다.
충북대학교 대학원 사학과를 졸업하고, 청주 백제유물전시관 학예연구사를 역임하였습니다. 현재 국립중앙과학관 학예연구사로 있습니다.
산업디자인을 전공하였으며, 디자인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지금은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꿀벌은 침을 쏘면 왜 죽을까>, <동시 여행>, <간디>, <하느님 우산은 누가 고칠까>, <소내기*소나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