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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드 에이지 마흔 이후 30년 마흔 이후 인생의 2차 성장을 위한 6가지 원칙

원제 : The third age

윌리엄 새들러 저 | 김경숙 역 | 사이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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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서드 에이지 마흔이후 30년 윌리엄새들러 저 | 사이 | 2006년 03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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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178586 / 32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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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하버드대학 성인발달연구소에서 12년간 심층 추적 방식으로 연구한 중년의 삶에 대한 새로운 임상 보고서! 아직, 인생의 전성기는 도둑맞지 않았다! 인생 전반기 청춘의 [1차 성장]이 있다면, 이제 인생 후반기 중년의 [2차 성장]이 우릴 기다리고 있다. 경계선상에 서 있는 21세기 중년의 삶은 마흔 이후 30년, 즉 서드 에이지에 달려 있다. [마흔 이후의 새로운 성장과 발달]이라는 주제로 장기 임상 연구를 해오고 있는 홀리네임스 대학 사회학 교수인 저자가 하버드대학 성인발달연구소에서 중년의 성인 남녀 200여... ▣ 하버드대학 성인발달연구소에서 12년간 심층 추적 방식으로 연구한 중년의 삶에 대한 새로운 임상 보고서! 아직, 인생의 전성기는 도둑맞지 않았다! 인생 전반기 청춘의 [1차 성장]이 있다면, 이제 인생 후반기 중년의 [2차 성장]이 우릴 기다리고 있다. 경계선상에 서 있는 21세기 중년의 삶은 마흔 이후 30년, 즉 서드 에이지에 달려 있다. [마흔 이후의 새로운 성장과 발달]이라는 주제로 장기 임상 연구를 해오고 있는 홀리네임스 대학 사회학 교수인 저자가 하버드대학 성인발달연구소에서 중년의 성인 남녀 200여 명을 인터뷰한 후 그 중 50여 명을 12년간 심층 추적하여 마흔 이후 그들의 삶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살펴보면서, [나이 듦에 대한 케케묵은 인습]을 비판하며 [인생의 최고 전성기]를 마흔 이후에 맞고 있는 그들의 삶에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6가지 삶의 원칙을 [마흔 이후 인생의 2차 성장을 위한 6가지 원칙]이라 명명하여 그 내용을 책으로 집필한 『서드 에이지, 마흔 이후 30년』이 출간 10년을 맞아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청년기에는 학습을 통한 인생의 [1차 성장(first growth)]이 있다면, 중년기에는 깊이 있는 성찰을 통한 인생의 [2차 성장(second growth)]이 우릴 기다리고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따라서 [역할 모델 없이 나이 들어가는 21세기 중년]에게는 마흔 이후 30년, 즉 [서드 에이지(third age)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삶의 최종 모습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 지금 우리가 마흔 이후 30년, 즉 [서드 에이지]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저자는 우리 사회가 그동안 중년 이후의 삶을 [평가절하]해 왔음을 지적하며, 이 시기는 일반적인 통념과는 반대로 착륙이 아닌 [새로운 이륙]의 시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지금 우리가 [서드 에이지]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부모 세대와는 달리 장수 혁명으로 얻은 30년의 수명 보너스(life bonus)가 주어진 상황에서, 마흔 이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삶의 방식으로 임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최종적인 삶의 질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나이 듦에 대한 세상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떨쳐 버려야 한다. 지금까지 우리 사회는 [중년의 해방]과 [중년의 위기]를 혼동해서 유포해 버렸다. 저자는 [중년의 위기]란 단지 허상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결국 중년을 위축시키는 건 [세월]이 아니라, 나이 듦에 대한 낡은 사고방식에 사로잡혀 진정한 자기 모습을 잃어버린 채 무기력에 빠져 그 세월을 살아가는 [타성에 젖은 삶의 방식]인 것이다. 이제 우리 인생의 한복판에 위치하게 된 [미지의 광활한 시간] 마흔 이후 30년, 그곳이 바로 엄청난 [성장 잠재력]을 지닌 서드 에이지다. 인생의 주사위는 이미 던져진 것이 아니다. 바로 그곳에서 던져야 하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원하기만 하면 올라갈 정상이 하나 더 있다는 것을, [길어진 수명이라는 유리한 입장]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 21세기 중년이 선택할 수 있는, [마흔 이후 30년의 2가지 삶의 방식] 70세가 된 T. S. 엘리엇은 인생의 후반기에 대한 자신의 인습적 시각을 퉁명스럽게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반면 로버트 브라우닝의 시에서 랍비 벤 에즈라는 엘리엇과는 반대의 시각을 보여준다. 이들의 글은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마흔 이후 2가지 삶의 방식을 대변한다. “나는 사람이 점점 늙어간다는 걸 믿지 않아. ”나와 함께 늙어가자! 그보다는 인생의 어느 시기에 딱 멈춰 서서 가장 좋을 때는 아직 오지 않았다. 그때부터 썩어가는 거라고 생각하지.” 인생의 후반, 그것을 위해 --T. S. 엘리엇 인생의 전반이 존재하나니. -랍비 벤 에즈라 T. S. 엘리엇은 우리 삶의 전성기는 인생 전반기에 온다고 여겼다. 하지만 칼 융 같은 정신분석학자들은 랍비 벤 에즈라의 말에 동의하면서, 삶의 절정기는 인생 후반기에 온다고 밝힌다. 우리는 이 두 글들로 상징되는 두 삶의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즉, 나이에 굴복해 일찌감치 늙어버리거나, 아니면 젊음과 성숙함이 통합된 새로운 성장을 거듭하는 인생 후반기를 살거나. [젊음을 지향하는 사회Youth-oriented society]에서 강요하는 [젊음에 대한 숭배]는 [나이 듦]을 [쇠퇴와 퇴행]으로 여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동안 사회적 관습과 문화적 편견이 마흔 이후 세대들에게 얼마나 [왜곡된 삶]을 강요했는지 신랄하게 폭로한다. 결국 저자는 수백 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12년간의 임상 연구를 통해 랍비 벤 에즈라와 칼 융의 의견이 옳다는 것을 실례를 통해 증명해 보이고자 한다. 따라서 이 2가지 삶의 방식 중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생 후반기 삶이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 “스물다섯 살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나요?” 저자는 마흔 이후 사람들을 인터뷰할 때마다 첫 질문으로 “스물다섯 살 시절로 돌아가고 싶나요?”라고 묻는다.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아니요. 지금이 훨씬 나은걸요. 젊을 때는 자신이 아름답다고 생각하지만, 그때는 자신이 무얼 찾고 있는지 확신도 없고, 느긋해지기도 어렵고, 사고의 깊이도 없죠. 한마디로 아무것도 모르면서 우왕좌왕하는 시기인걸요, 뭐.”(본문 90-91쪽)라고 대답하면서 젊음에 집착하지 않는 모습과 함께 마흔 이후 자신들의 삶을 더 사랑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우리는 자신이 어떤 종류의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결정해야 한다. 사람은 나이 들수록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지 얼굴에 드러난다, ▣ 퍼스트 에이지(first age), 세컨드 에이지(second age), 서드 에이지(third age)란? 저자는 이 책에서 유럽에서 최근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생애 주기별(life course) 분석을 도입하여 중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태어나서 학창 시절까지의 시기를 포함하는 [배움의 단계]로 학습을 통해 기본적인 1차 성장이 이루어지는 10대에서 20대 초반까지의 시기인 [퍼스트 에이지], 일과 가정을 위한 [정착의 단계]로 청년기 때 획득한 1차 성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생산성을 발휘하고 사회적으로 정착하는 2,30대의 시기인 [세컨드 에이지], 1차 성장과는 다른 깊이 있는 2차 성장을 통해 [삶을 재편성하는 단계]로 40대에서 70대 중반까지 아우르는, 우리 생애에서 가장 긴 시간을 차지하는 [서드 에이지], 나이 들수록 젊게 사는 것, 최대한 오래 살다가 젊게 죽는 [성공적인 노화]를 추구하는 [포스 에이지fourth age]. 저자는 우리 인생을 연령대별로 이렇게 나누어 정의하면서, 우리 부모 세대나 선조들은 누리지 못했던 우리 생애 중간쯤의 시기인 마흔 이후 30년이 이제는 우리에게 복권과도 같은, 축복과도 같은 시기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 인생 전반기 [청춘의 1차 성장] vs. 인생 후반기 [중년의 2차 성장] 우리의 삶에는 2번의 성장이 일어나는데, 우선 10대에서 20대 초반 배움과 학습을 통해 기본적인 [1차 성장]이 이루어진다. 인생 전반기의 1차 성장은 배움을 통해 한 단계 한 단계 순서대로 일직선으로 진행되며 그 성장의 결과는 [학식과 재능의 향상]으로 나타난다. 이것은 비교적 측정하기 용

저자 소개

 하버드대학 성인발달연구소에서 심층 취재 방식으로 중년에 관한 연구를 10년 넘게 해왔으며, <마흔 이후의 새로운 성장과 발달>이라는 주제로 장기 임상 연구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현재는 캘리포니아의 홀리네임스 대학 사회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유럽에서 최근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생애 주기별 분석을 도입하여 중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태어나서 학창 시절까지의 시기를 포함하는 배움의 단계인 <퍼스트 에이지first age>, 일과 가정을 위한 정착의 단계인 <세컨드 에이지second age>, 학습을 통한 청년기 1차 성장과는 다른 깊이 있는 2차 성장을 통해 삶을 재편성하는 시기인 <서드 에이지third age>, 성공적인 노화를 추구하는 <포스 에이지fourth age> 등으로 우리 인생을 연령대별로 나누면서, 장수 혁명으로 새롭게 생겨난 우리 생애 중간쯤의 시기인 마흔 이후 30년, 즉 서드 에이지에 주목한다. 저자는 우리 사회가 그동안 중년 이후의 삶을 평가절하해 왔음을 지적하며, 이 시기는 일반적인 통념과는 반대로 착륙이 아닌 <새로운 이륙>의 시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역자 소개

1961년 서울 출생.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번역가는 원작자의 보조 역할을 하는 사람일 뿐이다. 주식이나 부동산 중개인처럼 번역을 통해 원작과 독자를 연결시켜 주는 중개인으로, 원작이 훌륭해야 번역 작품도 훌륭해질 수 있다. 하지만 번역가의 실력에 따라 원작이 돋보일 수 있으므로 번역가도 항상 공부해야 한다. 


역서 《경제가 성장하면 우리는 정말로 행복해질까》

책 속에서

“이 책을 집필하는 데 몇 년이 걸렸냐고 사람들이 물으면, 나는 작업을 시작한 지 12년도 넘었다는 대답을 해준다. 그러면서 이 책은 성인들의 삶에 대한 심층 추적 연구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서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해명한다. 나는 이 책을 위해 200여 명의 4,50대 성인들을 인터뷰하여 그들의 삶의 패턴을 살펴본 후 그 중 50여 명을 12년간 추적하여 마흔 이후 그들의 삶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조사했다. 오랜 기간에 걸친 인터뷰와 분석 과정을 통해 나는 2, 30대 젊은 시절보다 오히려 마흔 이후에 더 활기차게 살아가고 있는 그들의 삶에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6가지 삶의 원칙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들은 그 6가지 원칙을 마흔 이후의 삶에 차근차근 접목시켜 청년기의 1차 성장과는 다른, 새로운 2차 성장을 하고 있었다. 그들의 모습은 마흔 이후 30년, 인생에서 가장 긴 그 시간을 어떤 자세로, 어떤 방식으로 보내느냐에 따라 우리 삶의 최종 모습이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저자의 말 중에서


“골동품이나 고급 포도주를 제외하곤 <나이 듦>이란 단어는 절대 부가가치를 뜻하지 않는다. 지금처럼 <젊음을 지향하는 사회Youth-oriented society>에서 나이 들어 늙는다는 것은 이제 별로 쓸모가 없다는 뜻으로 여겨졌다.”
--본문 24쪽


“제가 나이가 들어가고 있다는 건 압니다. 하지만 매일 아침 면도를 하면서 제가 거울 속에서 만나게 되는 그 남자만큼 늙었다는 건 믿을 수가 없어요.” 우리 사회는 성숙함에 대해 호의적이지 않다. 만일 백설공주의 계모처럼 우리가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라고 묻는다면 “쉰 살 넘은 사람 중에는 없습니다요.”라는 대답이 돌아올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제대로 된 중년의 정체성을 만들어 가기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
--본문 59쪽


자신의 나이를 부정해서도, <나이 역할 놀이>에 빠져서도 안 된다. 원숙함이 결여된 젊음의 추구는 미성숙한 성인이 저지르는 최악의 추함이다. 새로운 정체성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젊음과 원숙함을 하나로 <통합>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어떤 종류의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지를 바라보는 시각은 우리의 나이와 함께 우리의 젊음도 한데 아우를 수 있어야 한다.
--본문 82쪽


■ 마흔이 넘으면 그동안 억압해 왔던 자아를 풀어줘야 한다.
■ 나이 들수록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지 얼굴에 드러난다.
■ 중년의 우리를 위축시키는 건 세월이 아니라,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고리타분한 삶의 방식이다.
■ 그동안 경쟁적인 <성공>의 개념에 사로잡혀 자신을 몰아왔다면, 이젠 진정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스스로 물어봐야 할 때다.
■ 중년의 과제 중 하나는 <나 자신을 배려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 이제는 우리 자신을 향해서도 좀 웃어넘기자. 웃어넘기면 사실 그렇게 끔찍할 것도, 아등바등할 것도 없다.
■ 나이 드는 과정을 쇠퇴로 느끼는 이유는 젊었을 때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다.
■ 중년에 타오르는 분노는 대부분 자신에 대한 분노에서 출발한다.
■ 지금까지는 그럭저럭 살아왔다 해도 앞으로 남은 50년을 위해서는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


“스물다섯 살 시절로 돌아가고 싶나요?”
“아니요. 지금이 훨씬 좋은걸요. 젊을 때는 자신이 아름답다고 생각하지만, 그때는 자신이 무얼 찾고 있는지 확신도 없고, 느긋해지기도 어렵고, 사고의 깊이도 없죠. 한마디로 아무것도 모르면서 우왕좌왕하는 시기인걸요, 뭐.”
--본문 90쪽


자신의 인생이 그다지 행복하지 않은데 그 이유를 알 수 없다면, 이제야말로 일에 대한 세속적인 의미에서 벗어나야 할 때가 온 것이다. 나이 들면 누구든 일의 의미를 재정의해야 하는 시험에 직면한다.
--본문 129쪽


중년의 과제 중 하나는 <나 자신을 배려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자신을 보살피고 배려한다는 것은 이기적인 것이 아니다. 중년기의 사람들은 그동안 가족과 직장에 대한 배려를 우선시하느라 정작 자신에 대한 보살핌은 뒷전으로 미루어 왔다. 우리 안에는 자기 존재를 인정받고 확인받기를 고대하는 지친 자아가 있다. 그동안 홀대해 온 자신의 감정을 이제는 풀어줘야 할 때다.
--본문 187쪽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역할 모델 없이 나이 들어가는, 경계선 위의 중년들
평가절하되어 온, 마흔 이후 30년
퍼스트 에이지, 세컨드 에이지, 그리고 서드 에이지
마흔 이후, 인생의 새로운 2차 성장
제1부 :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마흔 이후 30년의 두 가지 삶의 방식
중년과 노년의 연장, 예기치 않은 도전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두 가지 중년의 삶
마흔 이후, 인생의 2차 성장을 위한 6가지 원칙
나이 듦에 대한 낡아빠진 각본을 세뇌시킨 사회
제2부 : 마흔 이후, 인생의 2차 성장을 위한 6가지 원칙
▣ 마흔 이후, 인생의 2차 성장을 위한 첫 번째 원칙 : 중년의 확립하기
왜 이 나이에 을 생각해야 하지?
우리를 위축시키는 건 세월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다
내 안의 에게 손 내밀기
“관 속에 누운 채 한 아이가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아이가 바로, 저더군요.”
죽음을 인식하는 건 오히려 성장에 도움이 된다
젊음과 원숙함, 그들의 대통합
중년 남자로 산다는 것, 중년 여자로 산다는 것
“남자다움으로 무장하려 했던 것이 어리석은 일이었죠.”
“스물다섯 살 시절로 돌아가고 싶나요?”
“중년이 되어서야 제 자신에 대해 많은 걸 발견했습니다.”
나이 들수록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지 얼굴에 드러난다
▣ 마흔 이후, 인생의 2차 성장을 위한 두 번째 원칙 : 과 의 조화
중년에 가장 두려워하는 것
일의 개념, 일의 포트폴리오 확대하기
일에 대한 스트레스는 우리의 봉쇄된 에너지가 원인이 되기도 한다
중년의 위기가 가장 고조되는 시기에 필요한 것
여가 시간을 가질수록 삶에 대한 적응력이 향상된다
“제 인생을 그런 식으로 낭비해 온 거죠.”
“사실 실패가 저를 자유롭게 풀어준 셈이죠.”
나이 들어 가치관과 관심사가 변할 때
일에만 몰두한 삶이 직면해야 하는 시험대
삶의 방식을 바꾼다는 것
좀 더 다채로운 삶을 스스로에게 허락하라
▣ 마흔 이후, 인생의 2차 성장을 위한 세 번째 원칙 : 와 의 조화
인생이 늘 해피엔딩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긍정하는 힘
용감하게 현실을 받아들이는 힘
타인에게 도움 요청할 줄 알기
때론 기다리면서 우회로를 이용할 줄 아는 용기
“내 자신이 행복하다는 느낌이 안 드는데 그 이유를 몰랐죠.”
자신을 향해 웃을 줄 알기
현실적 낙관주의를 받아들였을 때
▣ 마흔 이후, 인생의 2차 성장을 위한 네 번째 원칙 : 와 의 조화
배려심, 마흔 이후 2차 성장의 키워드
중년의 과제, 배우기
“오늘은 다른 누구도 아닌,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건가요?”
홀대해 온 자신의 감정 풀어주기
자신을 사랑해야 타인을 사랑하는 능력도 커진다
타인에 대한 배려
다양한 배려 사이에서 균형 잡기
▣ 마흔 이후, 인생의 2차 성장을 위한 다섯 번째 원칙 : 과 의 조화
아직, 인생의 전성기를 도둑맞지 않았다
“예전 같았으면 이렇게 화려한 옷은 절대 입지 못했을 거예요.”
리모컨이 작동시키는 것처럼 살아가는 삶
나이 듦에 대처하는 두 가지 방법
변화를 거부한 채 현 상태를 고집하는 데에도 고통과 비용이 따른다
“내 인생에서, 과연 내가 무얼 할 수 있을까요?”
건강한 자기 인식에 도달한다는 것
인생의 주사위
▣ 마흔 이후, 인생의 2차 성장을 위한 여섯 번째 원칙 : 와 의 조화
과 의 혼동
자신만의 북소리를 따라가라
자기 책임을 다하는 것v s. 자신만의 북소리에 맞춰 가는 것
무엇으로부터의 자유, 무엇을 할 자유, 그리고 함께하는 자유
서로에게 혼자만의 자유 허락해 주기
마흔 이후, 새로운 유형의 결혼 생활
마흔 이후 결혼 생활의 세 가지 특징
“우리 부부의 이런 관계가 절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건 아니에요.”
우정은 사춘기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맺는 글
나이 들수록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간다는 것
인생의 네 가지 꼭짓점
직함을 잃는다는 것, 사회적 타이틀을 잃는다는 것
성장, 그리고 예기치 않은 시련
일에 대한 의미의 변화
여정 그 자체가 중년의 목표
나이 들어가는 과정에도 이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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