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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178241 / 448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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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경제가 성장하면 나와 당신의 삶은 과연 좀 더 나아질까? 우리 살림살이는 좀 더 좋아질까?”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세계적인 성장 관리 전문가가 30년에 걸친 이론과 현장 경험으로 탄생시?킨 성장과 삶의 질에 대한 대해부서! 전 세계 대학에서 필독서로 읽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한국 출간! 우리는 지금 위압적인 정부가 아니라, 《위압적인 시장》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국가의 독재보다 더 교묘한 《시장의 독재》 시대를 맞아 30년간 개발과 성장을 연구해온 세계적 석학이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목격한 경제 성장의... “경제가 성장하면 나와 당신의 삶은 과연 좀 더 나아질까? 우리 살림살이는 좀 더 좋아질까?”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세계적인 성장 관리 전문가가 30년에 걸친 이론과 현장 경험으로 탄생시킨 성장과 삶의 질에 대한 대해부서! 전 세계 대학에서 필독서로 읽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한국 출간! 우리는 지금 위압적인 정부가 아니라, 《위압적인 시장》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국가의 독재보다 더 교묘한 《시장의 독재》 시대를 맞아 30년간 개발과 성장을 연구해온 세계적 석학이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목격한 경제 성장의 냉혹한 이면과, 성장의 논리가 숨기고 있는 왜곡된 진실과 환상, 그 안에 가려진 거대한 《권력의 이동》과 그 부작용을 신랄하게 파헤친다! ▣ 《약자에게는 빈곤으로, 강자에게는 경제 성장》으로 나타나는. 차별을 심화시키는 《경제 세계화의 이중 구조》에 대한 강렬한 비판서!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서 국제경영으로 석사 학위를, 조직이론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와 하버드 국제개발연구소 소장을 역임했으며, 20년 가까이 아시아에 거주하면서 미국국제개발처(USAID, United States Agency for International Development) 아시아 지역 개발과 성장 관리를 책임지는 선임 고문으로 8년을 일한 데이비트 C. 코튼 박사가 탄탄한 이론과 현장에서 겪은 풍부한 경험과 직접 눈으로 목격한 수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경제 성장 논리가 숨기고 있는 왜곡된 진실과 환상, 그리고 그 부작용에 대해 신랄하게 파헤친 『경제가 성장하면 우리는 정말로 행복해질까』가 사이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경제 성장론자》들이 내세우는 기존의 이론을 뒤집는 책으로, 경제가 성장하면 자동으로 빈곤이 종식되고, 복지가 향상되고, 모두가 잘살게 될 거라는 생각은 《환상》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전 세계가 《경제 성장률》에 집착하게 된 그 시작이 된 사건과,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경제 성장률 측정 방식에 대한 오류, 무조건적인 경제 성장 추구가 야기하는 사회적, 경제적 재앙 등을 전 세계 수많은 나라들의 사례와 데이터를 동원해 증명하고 있다. 경제 성장 정책은 결국 빈곤층이 패배할 수밖에 없는 《빈부 계층 간의 경쟁을 부채질》하고 있을 뿐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경제가 성장하면 원래 가진 것이 많은 부유층은 더 부유해지고 정작 중산층과 빈곤층은 자신들의 희생으로 일궈낸 경제 성장의 과실을 소수의 부유층에게 빼앗기면서 오히려 더 힘든 삶을 보내게 된다고 주장한다. 또한 저자는 이 책에서 약탈적 시장과 한 팀이 된 약탈적 금융 시스템과, 돈에 좌지우지되는 정치인과 정치체제, 엘리트들만의 결탁인 세계은행(World Bank, IBRD), 국제통화기금(IMF), 세계무역기구(WTO) 등 세계적인 경제 및 금융 기관들의 횡포와, 그들이 구조조정이라는 이름으로 숨기고 있는 진짜 목적 등을 폭로하면서, 이들이 주도한 성장 위주 정책이 전 세계에 야기한 파국과 위기에 대해 실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 남부러울 것 없는 이력을 지닌 기득권층에 속하는 저자가 자신의 생각을 바꾸기까지 미국의 보수적인 중상류층 백인 가정에서 태어난 이 책의 저자는 젊은 보수주의자였던 대학 시절 경제학을 공부하면서 미국식 생활방식을 위협하는 공산주의의 위협에 맞서 현대식 경영이나 기업가 정신으로부터 아직 아무런 이득을 보지 못한 빈곤국 사람들에게 그에 관한 지식을 전수함으로써 그들에게도 미국식 번영을 누리게끔 하겠다는 결심을 하면서 에티오피아, 중남미 국가 등 저소득 국가에 경영대학원 과정을 개설하는 일에 젊음을 바쳤다. 전문 비즈니스맨을 양성하는 것이 곧 《빈곤을 종식》시키는 열쇠라고 확신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발과 성장 관리 전문가로 본격적으로 활동하면서 성장 위주의 정책이 전 세계적으로 급속히 가속되고 있는 인간의 위기에 해결책이 되어주는 것은 고사하고 오히려 그 주된 원인이라는 결론을 깨닫게 되었다. 성장 위주의 정책이 정작 성장의 수혜자라고 여겨지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한 고통을 야기한다는 사실을 저자 자신이 직접 미국과 유럽, 남미, 아시아 등의 현장에서 눈으로 목격하게 되면서 자신의 활동 노선을 변경하게 된다. ▣ 전 세계인이 경제 성장에 집착하게 된 그 시작: 영국의 3퍼센트 경제 성장 이론 1954년 영국의 재무 장관 R. A. 버틀러는 보수당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약 영국이 매년 3퍼센트의 경제 성장을 이룬다면 1980년에 이르면 1인당 국민소득 은 2배가 될 것이고, 따라서 모든 국민들이 부모 세대가 그들 연령이었을 때에 비해 2배 는 더 부유해질 것이다.” 이 연설은 영국 국민의 삶에 일대 전환점이 되었다. 그 전까지 영국의 국가적 목표는 연간 30만 채의 주택 건설이나 국가 의료 제도를 확립하는 등의 구체적인 것에 맞춰져 있었다. 하지만 그 이후 영국의 최우선 목표는 《경제 성장》이 되었다. 정해진 파이를 어떤 식으로 《분배해야 하는가》를 놓고 대립을 계속하던 좌파와 우파 간의 이념 논쟁은 거의 자취를 감추었다. 관심의 초점은 어떻게 파이의 크기를 《늘릴 것인가》에만 집중되었다. ▣ 1인당 국민소득 2배를 달성해서 과연 영국인들은 보다 부유해지고 행복해졌을까? 하지만 1989년 아일랜드의 경제학자 리처드 다우스웨이트는 버틀러가 제의한 경제 실험이 시작된 지 거의 30여 년이 지난 시점에 영국의 1인당 국민소득이 2배가 되면서 얻어진 이득을 입증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하지만 오히려 “이 시점에 거의 모든 사회 지표들이 악화되었다는 사실이 분명해졌다. 만성질환이 늘어났고, 범죄율이 여덟 배나 증가했으며, 실업률이 치솟고, 더 많은 결혼이 이혼으로 끝이 났다. 아무것도 묻지 않는 《무조건적인 성장의 추구》는 완전히 사회적, 환경적 재앙이 되었다. 성장이 만들어낸 거의 모든 잉여 자원은 체제의 기능을 유지하는 데 점점 더 비효율적으로 사용되었다.”라고 발표했다. ▣ 경제 성장률 측정의 함정 표준적인 재무 회계는 수입에서 자산의 감가상각분을 제외시킨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측정하는 경제 회계 방식은 《경제 성장에 필요한 여러 비용을 소득으로 간주하는 오류》를 범하면서 경제 성장률 측정 자체에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그래서 알래스카 해안에서 엑슨 발데즈 호가 유출한 석유 제거 비용과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폭파 사건으로 인한 복구 비용은 모두 경제 산출량에 대한 순기여로 처리되었다. 이러한 왜곡된 논리에 따라 인간과 환경에 비극을 초래하는 재앙들이 사회에 이득을 가져다주는 요인으로 둔갑한다. 따라서 우리가 현재 정의하고 측정하는 방식의 경제 성장이라면, 경제가 성장하면 복지가 자동으로 향상되고 모두가 더 잘살게 될 거라는 주장에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 파이를 키우는 것은 부유층에게 훨씬 더 유리하다 빈곤과 복지에 대한 해답은 경제 성장 여하에 달려 있다는 주장은 역설적이게도 자기 집 식탁에 음식을 올리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람들에게서 나온다. 그러나 절대 빈곤 속에 살아가는 극빈자의 수는 오히려 증가했다. 세계의 소득 중에 20퍼센트의 극빈층에 돌아가는 몫에 비해 20퍼센트의 최고 부유층에 돌아가는 몫은 같은 기간 동안 2배로 늘어났다. 사회적 해체를 보여주는 지표도 세계 모든 지역에서 눈에 띄게 급상승했다. 소득의 증가와 동시에 재분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파이를 키우는 것은 빈곤층보다 이미 많은 것을 가진 부유층에 훨씬 더 혜택을 가져다주고, 빈부 간의 절
1954년 영국의 재무 장관 R. A. 버틀러는 이렇게 말했다.
“만약 영국이 매년 3퍼센트의 경제 성장을 이룬다면 1980년에 1인당 국민소득은 2배가 될 것이고, 따라서 모든 국민들이 부모 세대가 그들 연령이었을 때에 비해 2배는 더 부유해질 것이다.”
이 연설은 영국 국민의 삶에 일대 전환점이 되었다. 그 전까지 영국의 국가적 목표는 연간 30만 채의 주택 건설이나 국가 의료 제도를 확립하는 등의 구체적인 것에 맞춰져 있었다. 하지만 이후 영국의 최우선 목표는 <경제 성장>이 되었다. 정해진 파이를 어떤 방식으로 <분배해야 하는가>를 놓고 대립을 계속하던 좌파와 우파 간의 이념 논쟁은 자취를 감추었다. 관심의 초점은 오로지 어떻게 파이의 크기를 <늘릴 것인가>에만 집중되었다.
--본문 58쪽
“빈곤과 복지에 대한 해답은 경제 성장 여하에 달려 있다는 주장은 역설적이게도 자기 집 식탁에 음식을 올리는 데 아무 문제가 없는 사람들에게서 나온다. 하지만 그들은 한 가지 중요한 현실을 간과한다. 그것은 어떤 한 사람이 생존에 필요한 자원과 수단에 접근할 수 있는가의 여부는 절대 소득보다는 <상대 소득>에 달려 있다는 사실이다. 자유 시장 경제에서 각 개인은 한정된 자원과 기회에 접근할 수 있는 권리를 놓고 목숨을 건 사투를 벌여야 하는데 가장 많이 가진 자가 어김없이 그 경쟁에서 이긴다. 그래서 경제 성장은 생계가 불안정한 사람들의 소득을 빼앗아 부유층에게 이동시켜 그들의 소득을 더 빨리 증가시킨다. 생산성 향상의 모든 혜택은 그 혜택이 전혀 필요하지 않은, 가장 부유한 사람들에게 주로 돌아간다.”
--본문 65쪽
“이 책은 빈곤, 실업, 불평등, 폭력과 범죄, 가정 해체, 환경 악화가 거의 모든 국가에서 나타나고 있는 것에서 출발한다. 문제는 성장이 아니라 성장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것들이고, 중요한 것은 절대 소득이 아니라 상대 소득이며, 경제 성장의 이면에는 <권력의 대이동>이 숨겨져 있고, 부자 나라의 부담은 빈곤국에 떠넘겨지고, 금융 시장은 약탈적으로 변했고, 민주주의와 정치는 돈에 팔렸고, 감소된 빈곤층의 소득은 부유층과 세계적 기업에게로 이동해 갔고, 세금 낼 능력이 넘치는 사람들의 세금은 세금 낼 형편도 못 되는 사람에게 전가되면서, 이것들이 결국 <강자에게는 경제 성장으로, 약자에게는 빈곤>으로 나타난다.”
--본문 72쪽
“꽤나 인기가 있었던 텔레비전 공상 과학 시리즈 「스타 트렉」의 제74화 <구름 위 환상의 세계>는 아다나라는 이름의 행성에서 일어난 일들을 그린 것이다. 1969년 2월 28일에 처음 방영된 이 이야기는 아다나 행성의 황폐한 지표면 위 높은 허공에 떠 있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도시 스트라토스에서 예술에만 전념하며 살아가는 아다나 지도자들을 묘사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저 아래 아다나의 지표면에 살고 있는 거주자 트로글리테스들은 스트라토스의 지도자들이 사용하는 사치품들을 수입하는 데 필요한 행성 간 교역권을 얻기위해 폭력이 난무하는 비참한 광산에서 힘들게 일하고 있다. 이 현대적 우화에서 전체 행성은 지표면에 사는 사람들과 그 지역으로부터 용케도 자신들을 분리시키고 그들의 노동에 의지해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사치품들을 공급받는 지도자들에 의해 식민화되어 있다. 「스타 트렉」 에피소드의 그 영상들은 아직도 내 마음에 생생하게 남아 있다. 우리가 사는 세상과 어찌나 닮았는지!”
--본문 164-165쪽
목차
프롤로그: 끝없는 경제 성장의 추구는 나와 당신의 삶을 과연 부유하게 만들어 주었는가
제1부 강자에게는 경제 성장으로, 약자에게는 빈곤으로
01 장밋빛 희망에서 회색빛 위기로
시스템이 전 세계에서 실패하고 있다 | 우리를 덮친 세 가지 위기 | 운 좋은 소수를 위해 일하는 그들
02 카우보이의 삶, 우주 비행사의 삶
우주선을 탄 카우보이들 | 광활한 미개척지 세상에서 포화 상태의 세계로 | 부자 나라의 부담을 빈곤 국가에 떠넘기기
03 약자에게는 빈곤으로, 강자에게는 경제 성장으로
영국인들의 삶에 전환점이 된 경제 성장 3퍼센트 이론 | 성장률 측정의 함정 | 성장이 아니라, 성장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것들이 문제 | 중요한 것은 절대 소득이 아니라, 상대 소득이다 | 삶의 터전에서 추방되는 난민들
04 경제 기적인가, 가짜 번영인가
고삐 풀린 금융 시장 | 돈에 팔린 민주주의 | 늘어난 생산성 혜택의 잘못된 분배 | 팡파르 뒤의 세계
차례
제2부 구름 위 환상의 세계, 구름 아래 우리들의 세상
05 누가 지배권을 쥘 것인가
권리는 확대하고 의무는 축소하려는 그 시작 | 젊은 공화국이 관철시킨 견제와 감시 | 그러나, 결국 권좌에 오르고 마는 기업들 | 반전의 연속, 규제하고 또 철폐하고 | 우리가 내준 권력을 되찾아오라
06 괴물 같은, 이름 없는 이데올로기의 습격
무명의 이데올로기, 게임의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 내다 | 그들만의 동맹, 괴물을 만들어 내다 | 자신들의 입맛대로 애덤 스미스 이용하기 | 생산 비용을 제3자에게 떠넘기기 | 그들이 진정 원한 건 지구촌 경제 통합 | 외계에서 지구에 막 도착한 경제학자 | 왜곡된 논리, 편리한 합리화
07 구름 위, 환상의 세계
눈 가리기 | 감소된 빈곤층의 소득은 누구에게로 갔는가 | 나와 당신의 세계와는 완전히 다른 세상 | 부자들의 섬, 가난한 자들의 바다 | 세금 낼 능력이 넘치는 사람들의 세금을, 세금 낼 형편도 못 되는 사람들에게 부담시키는?
08 피라미드의 어느 층도 안전하지 않다
그 어느 누구도 면제받지 못한다 | 아무도 당신을 돌보지 않는다 | 미국식 구조조정을 강요당하는 유럽
제3부 새로운 식민주의 제국이 건설되고 있다
09 글로벌 지배를 꿈꾸는 자들
“더 나은 선을 위해 기업에게 길을 내주어야 합니다.” | 무용지물이 된 경제 국경 | 정부 따윈, 필요 없다 | 경쟁의 제단에 제물로 바쳐지는 사람들
10 엘리트들만의 결탁
미국을 세계 경제의 운전석에 앉힌 외교협회 | 알려지지 않은 비밀의 회합, 빌더버그 회의 | 세 지역이 뭉친 삼각위원회 | 결국은, 엘리트 그룹의 내부자 거래
11 정치는 어쩌다 돈에 팔리게 되었나
후원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기업의 개입 | 그들만의 배타적 단체를 통한 끈질긴 작업 |국가의 독재보다 훨씬 교묘한 시장의 독재 | “돈 많은 자들이 민주주의를 사갑니다.”
12 총알 대신, 세계은행과 IMF를 이용한다
세계은행과 IMF가 숨기고 있는 진짜 목적 | 3분의 2가 실패, 그러나 책임 지지 않는다 |사법 기관이자 입법 기관 노릇을 하는 세계무역기구 | 농부들의 씨앗에도 특허권을 주장
제4부 우리는 지금, 강도를 당한 것이다
13 숙주에 기생하는 약탈자
돈과 가치의 연계가 끊어지다 | 오직 풍선이 부풀어 있는 동안에만 | 약탈적 시스템 안의 기생적 약탈자
14 불안정해야 그들은 먹고 산다
도박으로 배 불리는 채취적 투기자들 | 금융 시스템의 역기능이 초래한 멕시코 위기
15 우리는 지금, 강도를 당한 것이다
돈 한 푼 없이 기업을 사들이다 | 순응하거나, 추방당하거나
16 차별을 심화시키는 이중 구조
경쟁은 무조건 피하고, 독점은 반드시 강화하고 | 소수 기업들에게 집중되는 경제력 | 차별을 심화시키는 이중 구조 | 힘없는 경쟁자들의 희생으로 얻은 성장 | 결승선도 없는, 밑바닥을 향한 경주
제5부 빼앗긴 정치적, 경제적 권리 되찾아오기
17 그럼에도, 민주적 다원주의의 천재적인 면을 보라
정부가 꼭 있어야 할, 시장의 효율성을 위한 6가지 조건 | 정부에게 쥐어줘야 할 권한 | 스웨덴의 시행착오 | 정부, 시장, 시민 사회의 상호작용 | 그래도 민주적 다원주의가 해결책
18 경제는 지역으로, 의식은 세계로
기능 장애 사회가 낳은 또 하나의 집착 | 경제는 지역으로, 의식은 세계로 | 건강한 사회란
19 빼앗긴 정치적, 경제적 영역을 재탈환하라
기업을 정치에서 배제시키기 | 빼앗긴 경제 영역 되찾아오기 | 경제적 불평등을 완화하기 위한 수단들 | 비민주적이고 비밀스러운 IMF보다는 유엔 체제로
제6부 문화적 최면에서 깨어나기, 문화적으로 저항하기
20 최면에서 깨어나, 문화적으로 저항하라
원형 경기장 안에 던져진 자들의 저항 | 제도 권력 바깥 사람들의 힘 | 나는 문화적으로 어디에 속하는가 | 문화적 최면에서 깨어나기
21 돈에 대한 사랑이 아닌, 삶에 대한 사랑으로
깨어나는 의식 | 문화적 영역 재탈환하기 | 우리 앞에 놓인 과제를 향하여
에필로그: 집착이 되어 버린 경제 성장 프레임에서 벗어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