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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더 레이븐 도네이션[특별보급판] 에드거 앨런 포 저 | 더클래식 | 2013년 11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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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513538 / 174쪽 13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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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최고의 미스터리 세계를 보여 준 호러 문학의 걸작! 19세기 최고의 독창가 에드거 앨런 포의 환상 세계 ▶ 내용 소개 200만 부 판매 돌파 기념! 더클래식의 기부 선물 고전을 읽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200만 부 판매 돌파 기록을 세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시장에서 고가로 판매되던 기존의 많은 고전 도서와 차별되게 한 손에 들릴 만큼 작은 크기에 우아한 표지 디자인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갔다. 또한, ‘고전은 어렵다’라는 고... 최고의 미스터리 세계를 보여 준 호러 문학의 걸작! 19세기 최고의 독창가 에드거 앨런 포의 환상 세계 ▶ 내용 소개 200만 부 판매 돌파 기념! 더클래식의 기부 선물 고전을 읽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200만 부 판매 돌파 기록을 세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시장에서 고가로 판매되던 기존의 많은 고전 도서와 차별되게 한 손에 들릴 만큼 작은 크기에 우아한 표지 디자인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갔다. 또한, ‘고전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좀 더 쉽고 잘 읽히도록 번역문의 문법 오류를 줄였고, 어려운 말과 단어는 최대한 쉽게 사용하여 잘 읽힌다는 평을 들어 왔다. 경제적이다! 예쁘다! 잘 읽힌다! 이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한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현재 시장에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양질의 세계문학을 발굴해 출간할 예정이며,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 사회 환원에 앞장서고자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을 보다 경제적인 가격에 내놓게 되었다. 포 단편선《더 레이븐》을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5권으로 선보인다. 추리 소설의 창시자, 천재 작가 에드거 앨런 포 추리 소설의 창시자라 할 수 있는 에드거 앨런 포는 미국 문단의 이단아였다. 음주와 마약, 우울증에 신경 쇠약까지 겹쳐 힘겹고 비참한 삶처럼, 그의 작품 또한 미국 문학에서 비주류라는 평가와 함께 싸늘한 외면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삶과 문학적 세계관은 구속받는 않는 상상의 세계 그 자체였다. 오로지 문학을 위한 문학, 아름다움을 위한 아름다움을 추구했다. 때문에 훗날 미국 낭만주의의 한 축을 이끌었다는 평가와 함께 시, 평론 등 다양한 장르를 개척하며 문학적 유산을 남겼다. 포가 이뤄 낸 문학적 성과는 사후에야 빛을 발휘했다. 아쉽게도 그의 천재성이 세상에 알려진 것은 동료 작가들이 아닌 프랑스의 상징파 시인 보들레르와 말라르메, 러시아 소설가 도스토옙스키 등에 의해서였다. 그의 작품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늘 새롭게 해석되고 사랑받는 이유는 작가로서의 그의 천재성뿐만 아니라 그가 천착했던 인간의 심리와 아름다움이라는 주제가 누구나 공감할 만한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로테스크한 상상력과과 소름 끼치는 괴기함 에드거 앨런 포의 베스트 단편집 소설가, 시인, 비평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글쓰기의 삶을 살았던 에드거 앨런 포의 명작만을 선별했다. 그의 단편 중에서 가장 많이 읽히면서 재미있고, 문학적으로도 가치 있는 여섯 편의 베스트 단편집이다. 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은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극한의 공포와 공포를 담고 있다. 섬뜩하지만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와 날카로운 묘사는 감탄을 자아낸다. 그의 작품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독창성으로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여전히 독자를 놀라게 하는 추리 스릴러의 고전이다. 이 책에는 잃어버린 연인에 대한 사랑과 추억을 노래한 [더 레이븐]을 시작으로, 인간의 광기와 공포를 생생하게 묘사한 [검은 고양이], 치밀한 구성과 추리력이 돋보이는 〈모르그 거리의 살인 사건〉을 담았다. 그 외에도 〈도둑맞은 편지〉 〈어셔 가의 몰락〉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를 엮었다. 시간과 장르를 뛰어넘는 독창적인 추리의 세계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포는 미국이 낳은 가장 창조적인 천재다. _알프레드 테니슨 내가 쓰고 싶었던 것들이 모두 포의 글 속에 있었다. _샤를 보들레르 에드거 앨런 포는 미국이 낳은 보헤미안이자 이단아였다. _문태준 ▶ 줄거리 더 레이븐 1845년 시 ‘갈까마귀’를 발표하면서 유명 작가로 이름을 떨치게 된다. 운문으로 쓰인 이야기로 한밤중에 어디선가 나타난 까마귀가 주인공과 나누는 대화다. 어느 깊은 밤, 죽은 연인을 떠올리며 상념에 잠겨 있는 화자에게 느닷없이 까마귀 한 마리가 찾아온다. 화자는 처음에는 까마귀에게 호기심을 보이다가, 점차 까마귀의 위엄 있는 모습에 이끌려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놓는다. 몽상 속의 자아는 음산한 분위기를 풍기며 잃어버린 연인에 대한 사랑과 추억을 노래한다. 검은 고양이 포의 단편 중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마음이 여리고 동물을 사랑하던 주인공은 성인이 되면서 성격이 변하고 폭음을 일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플루토라는 이름의 검은 고양이를 길러 왔던 주인공은 발작적으로 고양이의 한쪽 눈을 도려내고 며칠 후에 나무에 매달아 죽여 버리게 되는데……. 모르그 거리의 살인 사건 은둔 생활을 즐기던 뒤팽과 화자는 느닷없이 벌어진 기괴한 살인 사건에 흥미를 느끼게 된다. 밀폐된 방 안에서 모녀가 잔혹하게 살해된 것이다. 경찰은 여러 명의 증인을 확보하고 집을 철저히 수색하지만 아무런 성과도 올리지 못하고 급기야 죄 없는 사람을 잡아 가두기에 이른다. 이를 알게 된 뒤팽은 직접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증언을 분석하여 경찰이 간과한 요소들을 모두 찾아내는데……. 도둑맞은 편지 경찰 청장 G는 단순하고 미묘한 사건에 대해 뒤팽과 상의하러 온다. 매우 지체 높은 부인이 받은 비밀 편지를 되찾는 것이 이번 수사의 목표이다. G는 편지를 훔쳐간 범인과 그가 사용한 절도 방식을 알고 있으며 그에게 여전히 편지가 있다는 사실 또한 알고 있다. 그는 이 사건이 명확하고 단순하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수사는 복잡한 방식으로 진행하는 모순에 빠진 상태인데……. 어셔 가의 몰락 전통 있는 집안의 후예인 어셔의 긴급한 편지로 초대된 친구인 나는 흐린 가을날 음침한 저택을 찾는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어셔는 심한 우울증에 걸려 있었다. 내가 도착하자마자 어셔의 쌍둥이 동생 마더린이 죽어 장례를 치렀는데, 죽은 줄 알았던 동생이 어느 날 밤 책을 읽고 있던 오빠에게 나타나는데…….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 당한 미모의 여성인 마리 로제가 어느 날 사라졌다 며칠 만에 돌아왔다. 그리고 다시 사라졌는데, 그녀의 시신이 강에서 발견되었다. 억측과 소문이 나돌았지만 수사는 전혀 진척이 없었다. 시체 검시를 통해 알려진 건 성폭행의 흔적이 있다는 것이었다. 신문 기사들은 추측을 기사화했다. 그러나 수사는 오리무중이었는데…….

저자 소개

미국의 시인·소설가·비평가. 보스턴 출생. 어릴 때 고아가 되어 리치먼드의 담배상인 J. 앨런의 양자로 갔으나 양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못하였다. 14세 때 친구의 젊은 어머니를 열애하였는데 뒤에 유명한 서정시 《헬렌에게(1831)》를 쓰는 계기가 되었다. 1826년 버지니아대학에 입학하였으나, 양아버지의 송금이 끊어져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도박을 하여 큰 빚을 지게 되고 마침내 퇴학당하였다. 1831년부터 4년간 미망인인 숙모 클렘 모녀와 함께 볼티모어에서 가난한 생활을 하면서 단편소설 현상공모에 당선되었는데, 특히 《병 속의 수기(1833)》로 인정받아 문예잡지 편집자가 되었으나 엄격한 서평 때문에 반감을 샀고 술버릇으로 물러났다. 이때부터 왕성한 창작활동이 시작되어 《리지아(1838)》 《윌리엄 윌슨(1839)》 《어셔가(家)의 몰락(1839)》 등을 수록한 최초의 단편집 《그로테스크하고 아라베스크한 이야기(2권, 1840)》를 출판하여, 작품 속에서 공포·우울·불쾌감 등 특이한 정서를 나타내는 데 성공하였다. 이어서 《모르그가(街)의 살인사건(1841)》 《큰 소용돌이에 빨려들어서(1841)》 《붉은 죽음의 가면(1842)》 《황금벌레(1843)》 《마리 로제 사건의 불가사의(1842~43)》 등을 쓰고, 《검은 고양이(1843)》 등을 포함한 《단편집(1845)》을 출판하였다. 그의 소설은 죽음·공포감·불쾌감·우울·괴기미(怪奇美) 등을 창조하여 특이한 낭만적 작풍을 이루었다. 《모르그가의 살인사건》 《마리 로제 사건의 불가사의》 《도둑맞은 편지(1845)》 등은 소설 영역과 추리소설 장르를 확립한 것으로 뒤에 추리소설의 모범이 되었으며, 《황금벌레》에서는 보석 찾기에 암호를 푸는 장면을 넣어 추리소설의 또다른 일면을 개척하였다. 가난·술버릇·정신착란, 주위의 반감 속에서 짧고 불행한 생애를 보냈으나 근대 문학에 끼친 그의 영향과 공적은 매우 크다. 

역자 소개

  • 이름 : 권지은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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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 수학 중이다. 번역에 흥미를 느껴 글밥 아카데미 출판 번역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 《더 레이븐 도네이션[특별보급판]》


 

  • 이름 : 김희정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66]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어교육 석사학위를 받았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더 레이븐](공역), [이탈리아의 초상]이 있다. 

동덕여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 《지식의 탄생》(공역), 《스콧 피츠제럴드 판타지 단편집》(공역, 전자책 출간 예정), 《더 레이븐 도네이션[특별보급판]》이 있다.


 

목차

목차
더 레이븐
검은 고양이
모르그 거리의 살인 사건
도둑맞은 편지
어셔 가의 몰락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
작품 해설_천재적인 상상력의 소유자, 에드거 앨런 포가 창조한 환상의 세계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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