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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 탕 곰 사냥꾼

시리즈 : 꿈꾸는 작은씨앗 [36]

다비드 칼리 저 | 권지현 역 | 씨드북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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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751276 / 32쪽 220 x 27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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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나는 기다립니다......>의 다비드 칼리가 독특하게 엮어낸 환경 우화
곰 사냥꾼이 되고 싶지만 한 번도 곰을 잡아본 적이 없는 사냥꾼의 이야기를 통해, 동물과 자연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그림책이다. 곰을 사냥해 이름을 떨치고 싶지만,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곰을 잡아본 적이 없는 곰 사냥꾼이 있다. 하지만 온 세상에 오직 한 마리만 남은 곰을 찾기란 쉽지가 않다. 곰을 찾아 헤매는 동안 사냥꾼은 토끼, 고양이, 여우, 사슴 등을 만나 총알을 허비하고, 드디어 세상의 유일무이한 곰과 마주치자 갑자기 딜레마에 에 빠지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줄거리 곰을 한 번도 잡아본 적 없는 곰 사냥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곰을 잡지 않으면 진정한 곰 사냥꾼이 될 수 없기에 숲에 마지막 남은 곰을 잡으러 갑니다. 도중에 토끼, 살쾡이, 여우, 사슴 등을 만나 총으로 “탕! 탕!”, 곰 잡는 연습을 합니다. 하지만 다른 동물들은 잡지 않습니다. 곰 사냥꾼은 목표는 오직 곰을 잡는 것이니까요. 마침내 숲에 마지막 남은 곰을 만난 곰 사냥꾼은 총알을 천천히 장전하다가 문득 깨닫습니다. “숲에 곰이 없어지면 내가 곰 사냥꾼인 것이 무슨 소용이람!” 곰 사냥꾼은 조용히 총을 내려놓고 사냥을... 줄거리 곰을 한 번도 잡아본 적 없는 곰 사냥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곰을 잡지 않으면 진정한 곰 사냥꾼이 될 수 없기에 숲에 마지막 남은 곰을 잡으러 갑니다. 도중에 토끼, 살쾡이, 여우, 사슴 등을 만나 총으로 “탕! 탕!”, 곰 잡는 연습을 합니다. 하지만 다른 동물들은 잡지 않습니다. 곰 사냥꾼은 목표는 오직 곰을 잡는 것이니까요. 마침내 숲에 마지막 남은 곰을 만난 곰 사냥꾼은 총알을 천천히 장전하다가 문득 깨닫습니다. “숲에 곰이 없어지면 내가 곰 사냥꾼인 것이 무슨 소용이람!” 곰 사냥꾼은 조용히 총을 내려놓고 사냥을 그만 둡니다. 그리고 우리 곁에 아름다운 자연이 함께 있기를 바라며 초원에 누워 유유히 흘러가는 구름을 바라봅니다. 출판사 서평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 지구에서 사라진 동물이 셀 수 없이 많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가 아닌 명예, 돈 심지어 즐거움 위해서 동물을 사냥했습니다. 처음엔 곰 사냥꾼도 훌륭한 명예를 위해 곰을 사냥하려합니다. 하지만 마지막 남은 곰을 만나고는 고민에 빠집니다. 곰이 존재하지 않는 곰 사냥꾼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탕! 탕! 곰 사냥꾼》을 읽는 우리 아이들은 자연을 존중하고 보호해야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짧지만 통통 튀는 문장과 아름답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철학적인 내용을 쉽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마달레나 제를리는 2008년 밀라노의 이탈리아 디자인 학교를 졸업한 뒤 밀라노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달레나 제를리는 2007년 이탈리아 일러스트레이션 상을 비롯하여 이탈리아와 다른 여러 나라에서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두 마을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 소개되는 마달레나 제를리의 첫 그림책입니다.
1972년에 스위스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에서 살고 있다. 전 세계 25개국에 30개의 언어로 책이 출간될 만큼 세계적인 작가로 톡톡 튀는 상상력과 유머로 사랑을 받고 있다. 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썼고, 그림책, 만화, 시나리오를 비롯한 여러 작업을 하고 있다. 2005년 바오밥 상, 2006년 볼로냐 라가치 스페셜 상 등 수많은 상을 탔다. 작품으로는 《나는 기다립니다》, 《피아노 치기는 지겨워》, 《적》, 《싸움에 대한 위대한 책》, 《왜 숙제를 못 했냐면요》, 《어쩌다 여왕님》 등이 있다. 

역자 소개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하고,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과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현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증오의 기술』, 『한국인은 미쳤다』, 『거짓말』, 『나무를 그리는 사람』, 『아이 마음속으로』, 『독약: 프랑수아즈 사강의 환각 일기』, 『마음의 푸른 상흔』, 『내 어머니의 모든 것』, 『어린왕자』, 『르몽드 세계사』, 『자크 아탈리의 긍정 경제학』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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