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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일본문단과 식민지 조선

시리즈 : 식민지 일본어문학문화 시리즈 [49]

김계자 저 | 역락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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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861898 / 236쪽 16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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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金季杍 


고려대 일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일문과와 일본 도쿄대학 일본어일본문학과에서 각각 석사,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저에 「번안에서 창작으로-구로이와 루이코의 『무참』-」(『일본학보』95, 2013.5), 『근대 일본의 ‘조선 붐’』(공저, 역락, 2013), 『일본 프로문학지의 식민지 조선인 자료 선집』(역서, 문, 2012)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제1부 식민지 조선의 일본어문학
도한 일본인의 일상과 식민지 '조선'의 생성
재조일본인 잡지『조선시론』과 동시대 조선문학의 번역
1920년대 식민지 조선의 일본어문학장
일제의 '북선' 기행
제2부 근대 일본문단과 조선인의 문학
일본 프롤레타리아문학잡지『전진』과 조선인의 문학
장혁주의「춘향전」을 통해 본 제국과 식민지의 변주
잡지『문예수도』와 김사량의 문학
근대 일본문단과 식민지의 지식인 연대
제3부 식민지 이후의 일본어문학
재일조선인 김시종의 밤을 기다리는 노래
해방과 패전을 가로지르는 김석범의『1945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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