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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봄이 온다 1

시리즈 : 그리고 봄이 온다 [2]

이현성 저 | 단글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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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303528 / 320쪽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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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따뜻한 봄바람을 안고 독자들에게 돌아온 이현성 신작! 『그리고, 봄이 온다』 ‘애완견의 법칙’, ‘너를 탐하다’의 작가 이현성이 그려낸 또 하나의 아름다운 이야기! 꽃처럼 아름다운 20대. 가슴깊이 새겨진 불꽃처럼 뜨거운 짝사랑이자 첫사랑. 윤성을 떠올리는 소희의 심장은, 항상 가쁘게 뛰고 있다. 그때 그 시절이 불러온 풋풋함과 설렘. 미치도록 따뜻한 짝사랑 스토리가 당신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미안해, 태훈아.’ 그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죄짓는 기분이 들었다. ‘정말 미안하다, 태훈아.... 따뜻한 봄바람을 안고 독자들에게 돌아온 이현성 신작! 『그리고, 봄이 온다』 ‘애완견의 법칙’, ‘너를 탐하다’의 작가 이현성이 그려낸 또 하나의 아름다운 이야기! 꽃처럼 아름다운 20대. 가슴깊이 새겨진 불꽃처럼 뜨거운 짝사랑이자 첫사랑. 윤성을 떠올리는 소희의 심장은, 항상 가쁘게 뛰고 있다. 그때 그 시절이 불러온 풋풋함과 설렘. 미치도록 따뜻한 짝사랑 스토리가 당신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미안해, 태훈아.’ 그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죄짓는 기분이 들었다. ‘정말 미안하다, 태훈아. 난 정말…….’ 흘끔, 눈동자만 움직여 소희를 훔쳐봤다. 소희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정면을 보고 있었다. ‘난 정말 이 애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그리고, 봄이 온다. 본문 중- 이현성의 감성 로맨스 소설. 유독 아프게 기억되는 사랑이 있다. 그것은 말할 수 없기에 품어야만 했고, 품어야만 했기에 안에서 타들어간 감정이었다. 20살의 봄. 교복을 벗고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된 그 시절. 어리둥절하고도 묘한 설렘이 가득한 그때. 나는 사랑을 했다. 그리고 그 사랑이, 내 심장을 새까맣게 태웠다.

저자 소개

서울에 있는 무슨무슨 대학교에서 심리학 전공.
카페인과 협력하여 글을 쓰는 아메리카노 중독자.
현실적인 로맨스보다는 판타스틱한 상큼발랄 로맨스를 쓰고 싶지만,
마음이 자꾸만 버석버석해져서 고민 중.

전작 ; ≪백만원의 그대≫, ≪적절한 사육 관계≫, ≪해주는 남자≫, ≪너를 탐하다 1,2≫,≪피날레 1,2≫
메일 ; minnylee@paran.com
개인 홈페이지 ; 있으면 좋겠음.
거주하는 곳 ; 줄리엣의 발코니, 로망띠끄.

목차

목차
1장. 20살, 설렘의 시작
2장. 20살, 사랑의 행방
3장. 20살, 사라지지 않는
4장. 20살, 멈추지 않는
5장. 20살, 꺾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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