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85650883 / 187쪽 138 x 19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최인서
-
박경리
-
레이철 리드
-
스즈키 유이
- 19,800
- 19,800
- 18,900
- 15,3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故 이승실 작가의 중편 소설집 1984년 여성중앙 여류중편소설공모에 당선된 ?귀착지?와 미발표작인 ?설역에서 온 편지?를 실은 중편 소설집이다. 또한 올해 초, 생을 마감한 이승실 작가를 추모하며 쓴? 글도 함께 모은 유고집이기도 하다. 티벳으로 떠난 남편이 보내오는 편지를 기다리는 여인의 독백을 담은 ?설역에서 온 편지?와 젊은이의 사랑과 죽음을 담은 ?귀착지? 모두 관념적인 글로 독자들을 사색으로 이끈다. “한 아름다운 곳이 있다네 사람들은 그곳을 찾아가려 한다네. 그곳은 사계절 항상 푸르고 꽃은 피어 있고 새는 ... 故 이승실 작가의 중편 소설집 1984년 여성중앙 여류중편소설공모에 당선된 ?귀착지?와 미발표작인 ?설역에서 온 편지?를 실은 중편 소설집이다. 또한 올해 초, 생을 마감한 이승실 작가를 추모하며 쓴 글도 함께 모은 유고집이기도 하다. 티벳으로 떠난 남편이 보내오는 편지를 기다리는 여인의 독백을 담은 ?설역에서 온 편지?와 젊은이의 사랑과 죽음을 담은 ?귀착지? 모두 관념적인 글로 독자들을 사색으로 이끈다. “한 아름다운 곳이 있다네 사람들은 그곳을 찾아가려 한다네. 그곳은 사계절 항상 푸르고 꽃은 피어 있고 새는 노래하는 곳이라네. 그곳은 고통, 근심, 걱정 없는 곳이라네. 그곳의 이름은 ‘샴발라’라 한다네. 신선들만이 사는 곳이라네. 아! 그러나 샴발라는 그리 먼 곳은 아니라네. 그곳은 바로 우리의 고향 그곳이라네”
목차
설역에서 온 편지
귀착지
심사경위
최종 심사평(박완서, 김용성)
고 이승실(1960.8.14~2015.1.26) 연보
弔 辭
친구 이승실을 추모하며!
이승실 님을 추모하며…
고 이승실의 유고집 발간에 대한 사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