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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뉴도네이션]
원제 :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시리즈 :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205]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저 | 허윤정 역 | 더클래식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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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44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저 | 더클래식 | 2015년 09월 [절판]
이책의 구판 정보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도네이션[특별보급판]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저 | 더클래식 | 2013년 11월 [절판]
평점 - · 리뷰 0
ISBN : 9791155513941 / 192쪽 13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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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205]
출판사 리뷰
2009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원작
미국 현대 문학의 지평을 연 대표 거장
200만 부 판매 돌파 기념! 더클래식의 기부 선물
고전을 읽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200만 부 판매 돌파 기록을 세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시장에서 고가로 판매되던 기존의 많은 고전 도서와 차별되게 한 손에 들릴 만큼 작은 크기에 우아한 표지 디자인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갔다. 또한, ‘고전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좀 더 쉽고 잘 읽히도록 번역문의 문법 오류를 줄였고, 어려운 말과 단어는 최대한 쉽게 사용하여 잘 읽힌다는 평을 들어 왔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전 권 모두 한글판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를 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배려해 영문판도 함께 묶었다. 한 권 가격에 한글판과 영문판 2권을 얻게 된다는 점도 독자들이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을 선택하는 데 큰 장점으로 작용했다.
경제적이다! 예쁘다! 잘 읽힌다! 이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한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현재 시장에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양질의 세계문학을 발굴해 출간할 예정이며,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 사회 환원에 앞장서고자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을 보다 싼 가격에 특별 보급판을 내놓게 되었다. 피츠제럴드 단편선 1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역시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44권으로 선보인다.
오직 피츠제럴드만이 할 수 있는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
매우 비현실적인 설정이 가장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걸작 단편선
시간이 거꾸로 간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노인으로 태어나 소년으로 늙어 간다.’는 마크 트웨인의 말에서 영감을 받은 피츠제럴드는 기상천외한 상상력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 발현했다. 소설 속 주인공 벤자민 버튼은 70세 노인으로 태어나 점점 젊어지는 운명을 타고난다. 일반적인 시간의 흐름을 역행하는 바람에 현실에서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받지 못하는 벤자민. 주위 사람들은 그를 유별나다고 지적하며, 일반적인 기준에 맞추라고 스트레스를 준다. 벤자민이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때라고 여긴 순간은 아기로 태어나 노인으로 늙어 가는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다. 실제 나이와 신체 나이가 비슷했던 삶의 중간 지점쯤이었던 것이다. 피츠제럴드는 이 작품을 통해 상상 속 ‘거꾸로 흐르는 인생’이나 현실 속 ‘순리대로 지나는 인생’이나 유독 특별하거나 다른 인생은 없다고 말한다.
그 외, 호레이스와 마르샤가 겪게 되는 역설적인 상황을 통해 아이러니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게 하는 〈머리와 어깨〉, 색색의 빛깔을 뽐냈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하나둘 사라져 가는 컷클라스 그릇과 화려했지만 점차 망가져 가는 인생을 살게 되는 여자 에빌린의 모습을 대비한 〈컷클라스 그릇〉, 주먹을 맞으면서 유명 인사가 되는 매러디스의 이야기 속에 인생을 지배하는 법칙을 깨부수는 순간을 유쾌하게 풀어 낸 〈네 개의 주먹〉을 이 책에 담았다. 미국 현대 문학의 선구자이자 대표 작가라고 할 수 있는 피츠제럴드의 기발하고 재미있는 상상력을 확인할 수 있는 걸작 단편을 만나 보자.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머리와 어깨
컷클라스 그릇
네 개의 주먹
작품 해설_피츠제럴드의 삶 조각이 숨 쉬고 있는 단편들
작가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