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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와 타스쿠 먹고 놀고 자고, 항상 함께하는 사이

아야사카이 저 | 알비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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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173138 / 80쪽 208 x 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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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먹고 놀고 자고, 항상 함께하는 두 친구! 《무와 타스쿠》 《책 소개》 전 세계 58만 명의 인스타그램 사용자와 20만 명의 페이스북 사용자가 사랑하는 두 친구!! ‘무’와 ‘타스쿠’! 두 친구의 사랑스럽고 따뜻한 스토리, 무한 행복감의 힐링 포토 에세이! 친구처럼, 형제처럼 함께 먹고 놀고 자고, 늘 함께하는 사랑스러운 사진과 이야기는 보는 것만으로도 모든 이의 마음에 사랑과 행복감을 선사한다. 프렌치불독 ‘무’와 ‘타스쿠’라는 아이의 행복한 일상은 격이 없는 친밀함이 주는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는 사랑스러운 사진으... 먹고 놀고 자고, 항상 함께하는 두 친구! 《무와 타스쿠》 《책 소개》 전 세계 58만 명의 인스타그램 사용자와 20만 명의 페이스북 사용자가 사랑하는 두 친구!! ‘무’와 ‘타스쿠’! 두 친구의 사랑스럽고 따뜻한 스토리, 무한 행복감의 힐링 포토 에세이! 친구처럼, 형제처럼 함께 먹고 놀고 자고, 늘 함께하는 사랑스러운 사진과 이야기는 보는 것만으로도 모든 이의 마음에 사랑과 행복감을 선사한다. 프렌치불독 ‘무’와 ‘타스쿠’라는 아이의 행복한 일상은 격이 없는 친밀함이 주는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는 사랑스러운 사진으로 그려지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전 세계인들로부터 사랑을 독차지했던 두 친구 ‘무’와 ‘타스쿠’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을 것이다. 《책 내용》 인스타그램 58만 명, 페이스북 20만 명의 사용자가 사랑하는 두 친구! 순식간에 자라는 아이의 성장을 조금이라도 더 기억에 남기고 싶어 시작했던 사진 일기. 자연스럽게 서로 다가가는 무와 타스쿠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2011년부터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게재하면서 많은 화제가 되었다. 이제 인스타그램 58만 명, 페이스북 20만 명의 사용자가 두 친구를 사랑하게 되었고, 일본에서는 포토에세이가 출간되자마자 단기간에 3만부를 돌파하며 국경을 뛰어넘는 사랑과 행복의 힐링 아이콘이 되고 있다. 친구처럼, 형제처럼 진한 감동과 사랑을 전하는 힐링 포토에세이~! 프렌치불독 ‘타스쿠’를 형처럼 따르는 남자아이 ‘무’는 밥을 먹을 때, 놀 때, 잘 때에도 항상 함께하는 사이다. 팔베개를 하기도 하고, 기대어 자기도 하고, TV도 책도 함께 보는 사진들은 말로 표현 못할 따뜻함을 주는 두 친구. 같이 장난감을 갖고 놀기도 하면서. 때로는 좋아하는 아빠를 두고 싸우기도 하면서 체격이 거의 비슷한 둘은 어느새 진짜 형제 같은 사이로 전 세계인을 감동시키고 있다. 《저자의 말 중에서》 무와 타스쿠. 사실은 이 콤비 이외에도 우리 집에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친구가 더 있었습니다. 롯짱이라는 이름의 검은색 프렌치 불독이었는데요. 무보다 두 살이 많아 형 같은 존재였던 롯짱은 우리 집에 타스쿠가 생겼을 때도 기쁘게 맞아주었고, 금방 친해졌습니다. 그때의 무는 그런 롯짱과 타스쿠의 그림자에 가려, 멀리서 둘의 모습을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타스쿠가 첫 번째 생일을 맞이할 무렵, 평소와 다름없던 휴일 아침에 롯짱은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2011년 10월 15일이었습니다. 무와 타스쿠의 형역할을 해 주던 롯짱이 갑자기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언젠가는 반드시 일어날 일이라고는 알고 있었지만, 너무나도 빨랐던 롯짱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상상 이상으로 슬픈 일이었고,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것은 분명 무도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얼마간은 계속 무가 집 안에서 사라진 롯짱을 찾는 날들이 이어졌습니다. 밥을 먹을 때, 놀 때, 잘 때에도 항상 함께였었던 사이라 당연했겠죠. 그런 무는 롯짱의 부재를 계기로 조금씩 타스쿠를 따르게 되었습니다. 같이 자기도 하고, 같이 장난감을 갖고 놀기도 하면서. 때로는 좋아하는 아빠를 두고 싸우기도 했습니다. 체격이 거의 비슷한 둘은 어느새 진짜 형제 같은 사이가 되었습니다.

저자 소개

(인스타그램 ayasakai)
남편과 아들인 '타스쿠', '세츠', 그리고 프렌치 불독 '무'와 함께 도쿄에 살고 있다. 2011년부터 무와 타스쿠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면서 많은 화제가 되었다.
너무도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는 아이의 성장을 조금이라도 더 기억에 남기고 싶어 시작했던 사진 일기. 자연스럽게 서로 다가가는 무와 타스쿠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어느새 국경을 뛰어넘어 전 세계 많은 분의 눈에 띄게 되었다.

머리말


무와 타스쿠. 사실은 이 콤비 이외에도 우리 집에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친구가 더 있었습니다. 롯짱이라는 이름의 검은색 프렌치 불독이었는데요. 무보다 두 살이 많아 형 같은 존재였던 롯짱은 우리 집에 타스쿠가 생겼을 때도 기쁘게 맞아주었고, 금방 친해졌습니다. 그때의 무는 그런 롯짱과 타스쿠의 그림자에 가려, 멀리서 둘의 모습을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타스쿠가 첫 번째 생일을 맞이할 무렵, 평소와 다름없던 휴일 아침에 롯짱은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2011년 10월 15일이었습니다. 무와 타스쿠의 형역할을 해 주던 롯짱이 갑자기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언젠가는 반드시 일어날 일이라고는 알고 있었지만, 너무나도 빨랐던 롯짱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상상 이상으로 슬픈 일이었고,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것은 분명 무도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얼마간은 계속 무가 집 안에서 사라진 롯짱을 찾는 날들이 이어졌습니다. 밥을 먹을 때, 놀 때, 잘 때에도 항상 함께였었던 사이라 당연했겠죠.
그런 무는 롯짱의 부재를 계기로 조금씩 타스쿠를 따르게 되었습니다. 같이 자기도 하고, 같이 장난감을 갖고 놀기도 하면서. 때로는 좋아하는 아빠를 두고 싸우기도 했습니다. 체격이 거의 비슷한 둘은 어느새 진짜 형제 같은 사이가 되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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