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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노의사의 외침 생명의 설계도를 따르라

김영준 저 | 노란숲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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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264989 / 192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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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성경은 역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다. 6500개 언어 중 2800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선택적 가치인 하나님 사랑 외에도 이웃사랑과 자기사랑의 보편적 가치를 담고 있기에 신앙의 유무를 불문하고 읽어볼? 가치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 “어느 노의사의 외침, 생명의 설계도를 따르라”는 이런 성경적 관점에다 기독의사로서 신앙과 유전자의 관계와 전인치유의 관점을 연결한 책이다. 이 책에는 뜨거운 일념으로 이웃과 민족을 사랑해온 한 老 의사의 신앙과 사랑이 녹아있다. 저자인 김영준은 60년대에 말기 암을 앓고 있던 그의 아내가 오직 신... 성경은 역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다. 6500개 언어 중 2800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선택적 가치인 하나님 사랑 외에도 이웃사랑과 자기사랑의 보편적 가치를 담고 있기에 신앙의 유무를 불문하고 읽어볼 가치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 “어느 노의사의 외침, 생명의 설계도를 따르라”는 이런 성경적 관점에다 기독의사로서 신앙과 유전자의 관계와 전인치유의 관점을 연결한 책이다. 이 책에는 뜨거운 일념으로 이웃과 민족을 사랑해온 한 老 의사의 신앙과 사랑이 녹아있다. 저자인 김영준은 60년대에 말기 암을 앓고 있던 그의 아내가 오직 신앙과 가족의 사랑만으로 치유되는 기적을 체험한 뒤로 수많은 암환자들에게 전인적인 치유의 힘을 알리는 데 헌신해왔다. 이처럼 자신의 체험이 녹아 있는 책,“사랑 받는 세포는 암을 이긴다”를 1995년에 출간한 이래 여러 권의 전인치유 관련서적을 저술해 온 저자는 이 책에서도 현대 유전인자의 발전된 새로운 지식과 몇 해 전 본인의 후두암을 치유한 배경을 바탕으로 전인치유의 원리와 적용방식들,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서 예수님의 사랑의 은혜가 어떻게 흐르고 있는가를 밝혀 적고 있다. 이 책에는 제목 그대로 하나님이 만드신 ‘생명의 설계도를 따르라!’는 저자의 외침이 들어 있다. 저자는 성경의 다양한 복의 관점이 있지만 크리스천 의사의 관점에서 현대과학이 발견한 유전자를 생명의 복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예수님의 복음 선포와 양육 및 치유사역에 헌신해야 할 현대의 교회가 유독 치유사역을 소홀히 하는 현상을 개탄하고, 교회 내에서 치유사역이 회복되어야 함을 역설한다. 그는 창세기에 선포된 것처럼 우리는 창조된 존재로서 창조주로부터 ‘생육하고 번성하고 다스리는’ 복을 받았으며, 유전자 안에 이 신비한 생명의 설계도가 들어 있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우리의 유전자가 정상 발현되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창조주의 섭리에 따라 살아야 한다. 곧 온갖 욕심으로 가득한 마음을 비워내고 유전자에 입력된 생명의 설계도에 따라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동시에 그는 성경에서 말하는 자연 친화, 식습관, 노동과 수면 등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의학자로서 암 치료 시 현대의학이 갖는 진단능력의 장점과 한계,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믿음에 근거한 영혼과 육체, 인간관계와 환경을 함께 치유하는 전인치유의 관점을 제시한다. 이 책의 부록 또한 매우 값지다. 저자가 오랫동안 헌신해온 전인치유 활동을 성실히 구현해 오고 있는‘사랑의마을’과 ‘복내전인치유선교센터’라는 두 전인치유 기관에서 암환자들이 어떻게 전인적인 치유를 이루어가고 있는가가 소상히 기술되어 있어 성경적 건강생활을 원하는 기독인들, 특히 암 투병 중인 환우와 가족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 다. 아울러 이 책은 환자중심의 보다 나은 치료를 위해 암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인들과 암을 연구하는 의학자들에게도 심도 있는 통찰을 줄 것이다. -고려대 공공행정학부 조무성 교수 (암 퇴치 운동본부 공동대표/대한 암협회 이사)

저자 소개

1926년 함경남도 출신으로 의사고시에 합격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인디애나의과대학과 하버드의과대학 성인병 전문의(CME)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미국 재향군인병원(Geriatric Evaluation and Management Clinic)의 의료책임자로 일했다. 60년대에 말기 암에 걸린 아내를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으나 이미 의학적인 치료가 불가능한 상태였던 그의 아내가 가족들의 지극한 사랑과 기도의 힘만으로 완치되는 기적을 체험하면서 현대의학의 한계와 신앙의 힘을 깨닫게 되었다. 이후 하버드대에서 첨단생명공학을 연구하게 되면서 다시 한 번 '사랑 받는 세포가 암을 이긴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은퇴 후 고국에 돌아와 몸과 영혼을 아우르는 '전인치유' 운동에 헌신해오고 있다. 어느덧 90세 문턱을 넘어서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뜨거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그의 곁에는 오랜 반려자인 사랑하는 부인과 1남2녀의 성공한 자녀들이 함께 하고 있다. 

책 속에서

슬프게도 돈이 현대인들의 신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창조주에 대한 외경(畏敬)은 황금숭배로 바뀌고, 목숨을 걸고라도 지켜내야 했던 소중한 가치들은 한낱 조소거리가 되어버렸습니다. 신을 향한 겸손한 기도대신 원하는 것을 과학에 주문하는 물신(物神)의 시대가 되고 말았습니다. 예전엔 수고하고 무거운 이들의 피난처가 되어 주던 교회에서도 더 이상 그들을 위한 온기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의 대부분을 병든 자를 고치는 치유사역과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일로 보냈습니다(막 7:22). 스승의 유산을 물려받은 예수의 제자들도 치유사역과 구제, 복음 전파에 그들의 생을 바쳤습니다. 초대교회 안에서도 치유사역은 중요한 비중을 점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교회 내에서 치유사역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성령의 능력보다는 의전이 중시되었고, 예수의 사랑보다는 율법의 가치가 높게 평가되었습니다.

목차

목차
책 머리에
제1부 유전자, 생명의 복
생명체 기원의 가설들
창조의 증인, 유전자
예수의 탄생 ? 동정녀 잉태의 미스터리
노벨상이 입증한 생명창조의 비밀
제2부 질병과 건강
언제부터가 생명인가?
질병?은 어떻게 발생할까?
성경이 제안하는 건강한 생활습관
교회와 치유사역의 관계
제3부 암과 치유
암은 왜 생길까
선천적인 항암능력과 현행 암 치료의 취약점
대체의학의 대두
표적항암치료제
암을 고치는 식이요법
전인치유의 시작
결론
부록1 전인치유기관들
성경적 건강 관리법
전인치유의 산실, 복내전인치유선교센터 이야기
부록2 치유사례
다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주께서 베풀어주신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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