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 말기 장주 사람으로, 1574년에 태어나 1646년에 작고했다. 자는 유룡, 호는 묵감재, 별호는 용자유.무원야사씨 등이다. 남다른 자질을 지녔으나 과거에 연이어 낙방하고 사회 기층민들과 널리 어울리면서, 당시 문인들이 멸시하던 소설과 민가 등 통속문학의 수집과 창작에 힘썼다. 중국문학사상 가장 뛰어난 통속문학작가로 평가된다. 대표작으로 송.원.명에 걸쳐 전해오던 유명한 이야기를 모아 편찬한 ≪유세명언≫, ≪경세통언≫, ≪성세항언≫의 '삼언'이 꼽힌다. 이밖에도 장편소설 ≪평오전≫을 보충, 개작하였고, 여소어의 ≪열국지전≫을 개작하여 ≪신열국지전≫을 펴냈다.
1964년 부산에서 출생하여 부산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였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중국 고전소설 비평 및 문학이론을 전공하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국 사회과학원 문학연구소 방문학자와 중국 중경대학교 객좌교수, 교육인적자원부 국제교육정보화분과 정책자문위원, 법제처 동북아법제자문위원, 부산대학교 국제교육센터장, 한국어교육센터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부산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삼국지 연구 전문가로서 활동 중이며 저서로 《삼국지문화답사기》가 있으며, 논문으로 <중국 삼국지문화의 성격 고찰>, <관우 문화현상 고찰>, <『삼국연의』에서의 관우 형상화〉 등이 있다.
1967년 경기도 연천에서 태어나 한남대학교에서 기계설계를 전공했습니다.
1998년 일본 고담사 ‘영매거진’에 ‘폭주’를, 1999년 같은 잡지에 ‘리 메이커’를 연재했습니다.‘굿데이 스포츠 신문’에는 2003년 ‘건달본색’을, 2004년 ‘아, 대한민국’을 각각 연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