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76827852 / 928쪽 152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주지현
-
매슈 엥글키
-
홍성수
- 18,900
- 23,400
- 22,500
- 16,920
- [시리즈] 프리즘 총서 [25]
반디앤루니스 리뷰
스탠퍼드 인문학 연구소는 지난 2000년부터 18세기 위대한 혁명들과 현대 사이에 존재한 근대적 대중의 문화적・사회적・역사적 측면을 추적하는 ‘대중 프로젝트’에 착수했고, 그 기획물의 하나로 『대중들』(Crowds)을 펴냈다. 그린비 프리즘 총서 18권으로 국내에 소개될 『대중들』은 근대 시기부터 현재까지 대중이 맡은 주요한 역할을 다층적으로 분석한 포괄적 연구서로, 사회학・심리학・인류학 등을 연구하는 16명의 학자들이 산업 대도시를 따라 계급・연령・성별・인종・국적이 혼합된 집합체로 등장하는 대중의 역사적・사회적 맥락을 보여 준다. 또한 근대 예술과 문학에서의 대중, 시장(market)의 대중, 스포츠 대중, 매스미디어 속 대중, 정치적 행위자로서의 대중 등을 각각의 담론과 함께 분석하며 대중의 특정한 측면이 부상하는 모습을 흥미롭게 포착한다.
이 책은 스탠퍼드 인문학 연구소의 ‘대중 프로젝트’ 중 하나로 「혁명적 조류: 1914~1989년의 정치 포스터의 예술」(Revolutionary Tides: The Art of the Political Poster 1914-1989) 전시와 함께 기획되었으며, 웹사이트(http://press-media.stanford.edu/crowds)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참고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스탠퍼드 인문학 연구소는 지난 2000년부터 18세기 위대한 혁명들과 현대 사이에 존재한 근대적 대중의 문화적 사회적 역사적 측면을 추적하는 ‘대중 프로젝트’에 착수했고, 그 기획물의 하나로 『대중들』(Crowds)을 펴냈다. 그린비 프리즘 총서 18권으로 국내에 소개될 『대중들』은 근대 시기부터 현재까지 대중이 맡은 주요한 역할을 다층적으로 분석한 포괄적 연구서로, 사회학 심리학 인류학 등을 연구하는 16명의 학자들이 산업 대도시를 따라 계급 연령 성별 인종 국적이 혼합된 집합체로 등장하는 대중의 역사적?사회적 맥락을 보여 준다.... 스탠퍼드 인문학 연구소는 지난 2000년부터 18세기 위대한 혁명들과 현대 사이에 존재한 근대적 대중의 문화적 사회적 역사적 측면을 추적하는 ‘대중 프로젝트’에 착수했고, 그 기획물의 하나로 『대중들』(Crowds)을 펴냈다. 그린비 프리즘 총서 18권으로 국내에 소개될 『대중들』은 근대 시기부터 현재까지 대중이 맡은 주요한 역할을 다층적으로 분석한 포괄적 연구서로, 사회학 심리학 인류학 등을 연구하는 16명의 학자들이 산업 대도시를 따라 계급 연령 성별 인종 국적이 혼합된 집합체로 등장하는 대중의 역사적?사회적 맥락을 보여 준다. 또한 근대 예술과 문학에서의 대중, 시장(market)의 대중, 스포츠 대중, 매스미디어 속 대중, 정치적 행위자로서의 대중 등을 각각의 담론과 함께 분석하며 대중의 특정한 측면이 부상하는 모습을 흥미롭게 포착한다. 이 책은 스탠퍼드 인문학 연구소의 ‘대중 프로젝트’ 중 하나로 「혁명적 조류: 1914~1989년의 정치 포스터의 예술」(Revolutionary Tides: The Art of the Political Poster 1914-1989) 전시와 함께 기획되었으며, 웹사이트(http://press-media.stanford.edu/crowds)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참고할 수 있다. 정치 사회 문화를 넘나드는 근대적 대중의 집단 초상화! 근대적 대중의 부상과 변화 그 사회적 역사적 맥락을 포괄적으로 분석한 단 한 권의 연구서!! 근대는 자본주의 및 민주주의와 더불어 태동했다. 자본주의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대규모의 노동력과 소비자가 필요했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인민주권 이념에 토대를 둔 정치 영역의 민주주의가 확립되어야 했다. 이 과정에서 ‘대중’이라는 범주가 여러 분야에서 부상했고 이로써 ‘대중’은 온전히 근대적인 하나의 ‘현상’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역으로 근대를 ‘대중의 시대’라 규정할 수도 있다. 미국 독립혁명과 프랑스 혁명, 독일의 3월혁명, 러시아의 2월혁명 등 근대사의 결정적 장면을 만든 것은 늘 대중이었다. 그들은 더 이상 높은 지위의 존재에게 복종하고 규율되어야 하는 수동적이고 무질서한 존재가 아니었다. 근대에 이르러 대중은 새로운 정치?사회 체제를 형성하거나 낡은 체제를 파괴할 힘을 가진 새로운 권력으로 재탄생했다. 이렇게 전근대와 뚜렷이 구별되는 특성을 가진 근대적 ‘대중’이라는 현상은 예술가에겐 매혹적인 모델로, 학자에겐 지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탐구 주제로, 정치인에겐 지지를 얻거나 이용해야 하는 대상으로 여겨졌다. 특히 산업화 도시화 시대를 거쳐 20세기 초반 정점에 도달한 이 현상은 귀스타브 르 봉, 가브리엘 타르드, 스키피오 시겔레, 지그문트 프로이트, 호세 오르테가 이 가세트, 엘리아스 카네티 등 여러 분야의 대표적인 학자들을 끊임없이 자극했다. 그러나 ‘대중’에 대한 연구는 지금껏 개별 학문 분야의 한계를 넘어서지 못했고,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관점을 엮어 이 현상의 문화적?역사적 중요성을 밝힌 포괄적 연구가 수행된 적 역시 아직까지 단 한 번도 없었다. 이에 스탠퍼드 인문학 연구소(Stanford Humanities Lab, 이하 SHL)는 지난 2000년부터 18세기 혁명들과 현대 사이에 존재한 근대적 대중의 문화적?사회적?역사적 측면을 추적하는 ‘대중 프로젝트’에 착수했고, 그 기획물의 하나로 『대중들』(Crowds)을 펴냈다. 그린비 프리즘 총서 18권으로 국내에 소개될 『대중들』은 근대 시기부터 현재까지 대중이 맡은 주요한 역할을 다층적으로 분석한 포괄적 연구서로, 사회학 심리학 인류학 등을 연구하는 16명의 학자들이 산업 대도시를 따라 계급 연령 성별 인종 국적이 혼합된 집합체로 등장하는 대중의 역사적?사회적 맥락을 보여 준다. 근대 예술과 문학, 시장(market), 스포츠, 매스미디어 등에서 부상하는 대중의 모습을 흥미롭게 포착하는 이 책은 각 글마다 대중을 나타내는 어휘의 의미론적 역사, 대중 경험에 관한 개인적인 증언이 덧붙여져 다양한 관점과 층위의 집단 초상화가 다채롭게 그려진다. 『대중들』에 담긴 16편의 글은 각각 뚜렷이 구분되는 독립체로 느껴지기도 하지만 독자들은 이내 이들이 하나로 포개지고 누적돼 대중이라는 집합체의 면면을 구성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또한 이 대규모 연구 프로젝트는 ‘대중’이라는 공통 주제에 대한 집중과 다층적인 관심 분야, 활기 넘치는 서술의 다양성을 통해 협동적 인문학 연구의 성공적인 예로 길이 남게 될 것이다. 대중의 부상과 존재론적 변화를 그리는 집단 초상화 오늘날 대중의 시대는 분명 근대의 그것과는 다른 모습이다. 카페나 강당에 모이는 대신 개인공간에서 컴퓨터 화면을 통해 의견을 나누거나, 공적 장소에서의 육체적 집결 대신 전자미디어상의 정서적 단결을 꾀하는 모습은 지난 250년간 세계사를 수놓은 대중들의 또 다른 모습이다. 『대중들』은 현대 사회에서 대중의 역할을 분석하기 위해 근대에 나타난 대중 현상과 그 변화, 사회적 인식을 여러 학문의 관점에서 논한다. 대중에 관한 몇 가지 공통된 전제를 바탕으로 각각의 연구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16개의 글들은 대중의 존재론과 사회적 인식을 포착하고, 특정 유형의 대중의 역사를 추적하며, 대중 현상을 다양한 매체로 재현하는 문제에 집중하고, 특별한 맥락에서의 대중의 역학을 탐구한다. 이들은 각각이 독립적으로 보이면서 조금씩 중첩되기도 하고, 서로를 연상시키기도 하면서 상호작용하며 균형을 잡아 간다. 각 글의 연구 흐름을 주도하는 대중 이론을 살펴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 고대 로마와 르네상스를 이끈 철학자 세네카와 몽테뉴의 대중 인식부터 ‘군중심리학’이라는 분야를 만들어 낸 귀스타브 르 봉, 정치체와 대중의 본질을 연구했던 한나 아렌트까지 『대중들』 한 권에 담긴 대중 이론의 계보학은 그 어떤 연구서보다 풍성한 학문적 지식을 제공한다. 여기에 19세기 대문호 빅토르 위고와 보들레르가 묘사한 대중의 기질이나 자크 루이 다비드, 외젠 들라크루아, 앤디 워홀 등이 캔버스에 담은 당대 대중의 결정적 장면, 캐럴 리드와 프리츠 랑이 영상으로 표현한 대중의 특성은 대중 현상의 면면을 다채롭게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대중의 존재론과 사회적 인식 『대중들』의 몇몇 글은 특정 시대, 특정 유형의 대중과 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탐구한다. 스테판 욘손은 교화의 대상이나 폭도, 수(數)적으로 제한해야 할 존재로 취급되던 대중이 점차 그 위상을 달리하는 모습을 추적한다. 프랑스 혁명을 통해 근대적 주권으로 부상한 대중을 살펴보며, 욘손은 이들에 대한 정치적?예술적?문학적 재현을 논평한다(2장 「대중의 발명」). 이어지는 글에서 조이 코널리는 압제적 질서에 물들어 지도자에게 순종하는 집단이었던 포풀루스(populus)와 이들을 묘사하는 고대 로마의 수사법을 검토한다. 이 글에서는 특히 포풀루스가 현대 미국에게 ‘이상적 대중’의 환상을 제공했고, 이것이 20세기 할리우드가 로마 재현에 열을 올렸던 이유였다는 주장이 눈에 띈다(3장 「군중 정치」). 호안 라몬 레지나는 단지 “양적인 축적물”이자 “재건해야 할 인종”쯤으로 취급되던 스페인 대중과 그들을 둘러싼 사회적 인식을 연구한다. 이를 위해 그는 20세기 스페인 대중 이론의 핵심 인물인 오르테가 이 가세트와 안토니오 바예호 나헤라에 주목한다(10장 「군중심리학에서 인종위생학까지」). 한편 우어스 슈테헬리는 금융시장에서 대중이 갖는 중요성을 시사하며 시장에서 대중행동이 어떻게 ‘이용’되는지 탐구한다. 역투자가에게 도움이
본서는 세 가지 유형의 기고문들을 엮어 근대적 다중에 대한 의도적으로 혼잡하고 복잡하게 조사된 내용을 제공한다. 그것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연구 대상을 분할하는 표준 길이의 에세이, 대중행동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을 담은 ‘증언’ 형태의 짧은 에세이, 그리고 집단성에 관한 핵심적인 어휘의 변화하는 의미론적 장을 추적하는 미시사로 구성된다. 증언들과 의미론적 역사 모두의 보다 광범위한 모음은, 1850년에서 1920년까지의 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페인・미국의 대중을 다룬 희귀하지만 중요한 사회과학 저술들의 검색 가능한 데이터베이스와 함께 대중 프로젝트의 웹사이트에서 이용 가능하다. 또한 웹사이트의 주요 부문은 대중 이론가들에 대한 도상학적 재료와 참고자료를 특징으로 하며, 극장의 폭동, 지하철, 대중, 대중 사진, 대중의 크기를 계산하는 기법의 역사 같은 주제들에 관한 가상의 갤러리들이 있다. 즉 『대중들』은 독립적이고 자급 자족하는 인공물로 기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그것의 진정한 정체성은 정적인 것과 역동적인 것, 명확하게 ‘정립된’ 요소와 무한하게 증축할 수 있는 요소 사이의 경계를 흐릿하게 만드는 출판/디지털 혼합물이다. (18쪽)
전근대적 다중은 위로부터 형성되고 종속되는 자연적인 무리로 오랫동안 생각돼 왔다. 근대적 대중은 그보다는, 변동하는 시대의 변덕스러운 주역이었으며, 그들 스스로가 지도자였고 새로운 형태의 리더십과 개인주의의 토대를 조성했다. 그들에게 내재한 이질성과 불안정성 때문에 무엇도 그들의 힘을 위협하지 못했다. 그들은 산업 대도시의 거대한 대로를 따라 형성된, 사회계급과 연령집단・인종・국적・성별에 따른 마구잡이식 혼합과 물리적 집결의 결과였다. 모든 근대적인 것들, 즉 정치적 권위, 국가, 상업, 의사소통, 문화, 경제적 생산이 잠재적으로 그들의 수중에 있었기 때문에 그들의 위신은 계속해서 증가했다. 인간의 육체가 한 덩어리가 될 때 발생한다는 의식적 인격의 손실 덕분에 근대적 대중이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근대적 대중은 그것을 구성하는 개인들의 평균으로 환원될 수 없다. 그보다는 근대적 대중은 르 봉의 소립자에 대한 글들에서 나온, 그를 매혹시켰던 것들과 비슷한 연쇄작용을 촉발한다. "화학에서처럼 특정한 요소들—가령 염기와 산성—은 접촉하게 될 때, 결합하여 그것을 형성하도록 했던 물체와 완전히 다른 특성을 가진 새로운 물체를 형성"하는데, 대중도 이와 마찬가지다. (43~44쪽)
스포츠 관객성은 때때로 그리고 장소에 따라 일정한 경계 내에서 변화하는 복잡한 현상이다. 그것은 조용히 텔레비전 스크린을 지켜보는 단 한 사람만의 고립된 중개 경험일 수 있다. 그것은 돔구장에 떼 지어 몰려든 소리치고 외치는 수십만의 남녀들-스포츠 군중-의 직접적인 집단 경험일 수도 있다. 스포츠 군중은 미국인 교수와 그의 독일인 학생들이 튀빙겐의 공원에서 일요일의 소프트볼 경기를 할 때처럼 간혹은 일시적 충동으로 모이지만, 그들은 행사가 열리기 한참 전에 공표된 스케줄에 따르는 정해진 시간의 지정된 장소에서 더 전형적으로 발견된다. 이런 의미에서 제자리에 머무는 스포츠 관중은 매달 콘서트나 연극 공연 시리즈를 예약하는 사람들과 닮았다. 주요한 차이는 제자리에 머무는 스포츠 관중은 대개 스포츠팬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자신들을, 환호로서 홈팀을 격려하고 비아냥거림으로 원정팀의 사기를 꺾는 활동적인 참가자로 여긴다. 스포츠 군중은 당파적이고 이전에도 거의 항상 그랬는데, 그것은 그들이 종종 무질서하고 때로는 폭력적인 이유다. 고대의 도덕가들은 스포츠팬은 술에 취했거나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말했고, 현대의 이탈리아 속어는 그들을 ‘티포지’(tifosi), 즉 장티푸스에 걸린 사람들이라 부른다. (278쪽)
자족의 수사로 가득한 몽테뉴의 『수상록』(Essais, 1580)에서 우리는 고독과 공적인 업무 사이의 상호작용적인 긴장에 대한 가장 복잡한 재현들과 마주친다. 사실 『수상록』의 전체적인 논리, 즉 고독과 공적인 업무의 존재 이유와 표현 양식은 바로 이러한 역학에 의해 유발된 것이다. 몽테뉴는 근래에 귀족에 봉해진 부르주아지에 속했고, 개인 소유지와 몽테뉴가(家)의 대저택을 물려받았다. 이러한 사회적 지위는 그에게 자기 소유권과 자제의 수사를 만들어 내도록 했는데, 그가 공적 업무를 수행하는 일에 종사할 때조차 그랬다. 몽테뉴에게 자제는 내적인 자유의 상태, “대중으로부터 빠져나와” 어떤 내적인 영역으로의 침잠을 가리킨다. 그러나 이러한 자제와 내적인 자유는 반대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합법적인 권위의 모든 명시에 대한 중요한 복종을 보완하는 것이다. 이러한 역설적인 현상은 또한 (몽테뉴는 자신을 가톨릭교회의 옹호자로 여겼음에도 불구하고[E, vol.1, p. 56]) 루터교도와 프로테스탄트의 정치에 대한 이해를 특징짓고, 몽테뉴의 친구인 에티엔 드 라 보에티(Étienne de La Boétie)의 논문 「자발적 복종을 거부한다」(Discours de la servitude volontaire, 1548)의 중심부에도 존재한다. (819쪽)
목차
서문_대중의 책(제프리 T. 슈나프, 매슈 튜스)
개요
1장_대중 포르노그래피(제프리 T. 슈나프)
조류 | 표상 | 타일 | 방수로
부록 1_Turba: 라틴어(알렉산드라 카테리나 T. 소프로뉴)
부록 2_다중 속에 잠?기기(마이클 하트)
2장_대중의 발명: 프랑스 문화 속의 대중, 프랑스 혁명에서 코뮌까지(스테판 욘손)
부록 1_Mass: 영어(프랑스어, 독일어)(마리사 갈베즈)
부록 2_의식(미셸 세르)
3장_군중 정치: ‘포풀루스 로마누스’의 신화(조이 코널리)
영화 속의 로마 군중 | 왜 로마인가?: 아렌트에서 카네티까지 | 정치적 배경 | 대중 통제 | 군중의 동력
부록 1_People: 영어(마리사 갈베즈)
부록 2_밀집과 느슨함(수전 벅-모스)
4장_친밀성과 익명성, 청중은 어떻게 대중이 되었는가(윌리엄 에긴턴)
청중/대중의 기원 | 친밀성의 분출 | 익명성과 공공의 권력 | 대중의 시대 | 세계의 거리에 있는 대중
부록 1_Crowd: 영어(마리사 갈베즈)
부록 2_대중이 웃는다(T. J. 클라크)
5장_스포츠 군중(앨런 거트만)
머리말 | 과거 | 현재 | 설명을 위한 생각들: 그들은 누구이고 왜 그렇게 행동하는가
부록 1_Multitude: 영어(수전 스카일러)
부록 2_1969년 12월 6일, 롤링스톤스가 알타몬트 경주장에서 무료 콘서트를 열다(그레일 마커스)
6장_매혹된 대중: 순례자와 순교자(수잔나 엘름)
종교와 군중심리학자들: 어떤 딜레마의 궤도 | 순례: 이동하는 대중? | 순교자: 최고의 군중 결정체 | 순교자에서 성인으로: 순례와 순교자 교회 | 루르드와 근대의 대중들
부록 1_Hamon: 히브리어(나아마 로켐)
부록 2_눈속임을 넘어선(루이스 코스타-리마)
7장_영화와 대중(안톤 케스)
부록 1_Samuuha: 산스크리트어(피터 새뮤얼스)
부록 2_돌로레스 공원, 레즈비언 행진, 2002년 6월(티르자 트루 라티머)
8장_대중, 무리, 폭도: 대중 시대의 예술(크리스틴 포지)
부록 1_Mob: 영어(마리아 수 왕)
부록 2_대중의 글(아르만도 페트루치)
9장_대중의 귀환, 또는 어떻게 사회학은 근심을 거두고 대중을 사랑하기로 결정했을까(존 플로츠)
『고독한 군중』의 대중 | 허구적인 지식: 순응적인 소설의 이중생활 | 어빙 고프먼의 ‘얼굴 마주 보기’ | 사랑스러운 사교적 요소: 달라지는 윌리엄 화이트의 연구· | 대중에 대한 퍼트넘의 열정 | 체면 유지를 위한 상호작용 만세! | 대중을 거부한다
부록 1_Foule/Folla: 프랑스어/이탈리아어(존 B. 힐)
부록 2_나의 고독한 여름(데이비드 험프리)
10장_군중심리학에서 인종위생학까지: 극우파의 의료화와 신新스페인(호안 라몬 레지나)
질료가 주형에게 반역하다 | 인종우생학
부록 1_Gente: 스페인어(헤로니모 에르네스토 아레야노)
부록 2_받아들여!(앤 와인스톤)
11장_중국의 대중과 수(혼 소시)
매체로서의 대중 | 소설을 통해 ‘대중 통치하기’ | 서예의 대중
부록 1_衆: 중국어(야우 카-파이)
부록 2_대중 통제(데이비드 테오 골드버그)
12장_시장의 대중(우어스 슈테헬리)
투기의 광란: 금융의 망상에 대한 찰스 맥케이의 묘사 | 시장의 심리로서의 군중심리 | 투기꾼 훈련시키기
부록 1_Ochlos: 고대 그리스어(세바스티안 드 비보)
부록 2_바니스 뉴욕: 창고(제시카 버스타인)
13장_WUNC(찰스 틸리)
부록 1_Cs?d, T?meg, Cs?dt?meg: 헝가리어(다니엘 머르고치)
부록 2_시위 대중(톰 셀리그먼)
14장_광기의 대중을 감감하게 바라보며: 대중재현의 공간적 수사(앤드루 V. 우로스키)
머리말: 대중을 세는 것 | 멀리서 본 관점: 전망창에서 데이터 세트로 | 시야의 합리화 | 근대적 대도시의 새로운 시야 | 위에서 보는 관점과 거리에서 보는 관점 | 「군중」 | 구성주의와 대중의 허깨비 같은 존재론 | 재현을 넘어: 운동 안의/으로서의 대중
부록 1_Tolpa: 러시아어(더스틴 콘드런)
부록 2_대중 경험(헤이든 화이트)
15장_대중과는 거리가 먼: 서양의 상상 속에서의 개체화, 고독, 그리고 ‘사회’(욥스트 벨게)
근대 초기의 고독 | 모더니티 | 인민의 적들: 대중에 대한 지적인 경멸
부록 1_Vulgus: 라틴어(알렉산드라 카테리나 T. 소프로뉴)
부록 2_MLK 집회(리처드 로티)
16장 광장공포증: 알파벳(제시카 버스타인)
서문
부록 1_5월 한 달(알랭 슈나프)
부록 2_신파적 기회로서의 대중(루이지 발레리니)
후기(캐서린 헤일즈)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저자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