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0.00
- 판매가
-
$11.00
(45%↓)
- 적립금
-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56186719 / 60쪽 200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폴 칼라니티
-
유시민
- 15,300
- 15,120
- 17,820
- 17,010
- [시리즈] 킨더랜드 픽처북스 [5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염소를 찾는 트롤과 해적의 기묘한 만남 다리 밑에 사는 트롤이 원하는 건 오로지 염소를 잡는 것뿐이에요. 언제나 잡히는 건 생선뿐이었어요. 트롤은 지긋지긋한 생선으로 배를 채워야만 했지요. 바다에 사는 해적들은 요리 실력이 형편없었어요. 매일 절척거리고 모래가 씹히는 음식만 먹어야 했어요. 해적들은 실력 좋은 요리사를 고용하려고 부지런히 보물을 찾아 돌아다녔지요. 다리 밑에 사는 트롤과 바다에 사는 해적은 서로 다른 목적을 갖고 여행을 떠납니다. 트롤은 돌다리를 지나 나무다리를 거쳐서 철교에 다다를 때까지 ... 염소를 찾는 트롤과 해적의 기묘한 만남 다리 밑에 사는 트롤이 원하는 건 오로지 염소를 잡는 것뿐이에요. 언제나 잡히는 건 생선뿐이었어요. 트롤은 지긋지긋한 생선으로 배를 채워야만 했지요. 바다에 사는 해적들은 요리 실력이 형편없었어요. 매일 절척거리고 모래가 씹히는 음식만 먹어야 했어요. 해적들은 실력 좋은 요리사를 고용하려고 부지런히 보물을 찾아 돌아다녔지요. 다리 밑에 사는 트롤과 바다에 사는 해적은 서로 다른 목적을 갖고 여행을 떠납니다. 트롤은 돌다리를 지나 나무다리를 거쳐서 철교에 다다를 때까지 염소를 찾지 못했어요, 해적들은 여기저기 섬을 돌며 땅을 파는 동안 게 한 마리와 고무장갑 하나만 겨우 찾아냈어요. 여행 끝에 트롤은 염소를 잡기 알맞은 상자를 발견했어요. 여행 끝에 해적은 보물을 들어 있을 것 같은 상자를 발견했어요. 절대 만나지 않을 것 같은 트롤과 해적은 그렇게 만나게 됩니다. 해적과 만난 트롤한테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