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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338665 / 347쪽 173 x 23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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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역사 연구를 수행하는 데 아카이브의 중요성은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는 일이다. 고려대학교 역사연구소는 2011년부터 3년간 러시아와 중국, 일본 아카이브에 소장된 한국 관련 외교사료를 수집하여 해제했고(한국학중앙연구원 토대사업), 현재는 그 후속 사업으로 한국전쟁 관련 사료를 기반으로 한국전쟁 아카이브를 구축하는 일을 준비하고 있다. 이 사업들과 병행하여 우리 연구소는 아카이브 총서를 기획했고 이번에 그 첫 결실로 제정러시아 대외정책문서보관소(제1권)와 러시아국립사진영상물, 음성물 보관소(제2권)에 소장된 한국관련 자료 목록... 역사 연구를 수행하는 데 아카이브의 중요성은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는 일이다. 고려대학교 역사연구소는 2011년부터 3년간 러시아와 중국, 일본 아카이브에 소장된 한국 관련 외교사료를 수집하여 해제했고(한국학중앙연구원 토대사업), 현재는 그 후속 사업으로 한국전쟁 관련 사료를 기반으로 한국전쟁 아카이브를 구축하는 일을 준비하고 있다. 이 사업들과 병행하여 우리 연구소는 아카이브 총서를 기획했고 이번에 그 첫 결실로 제정러시아 대외정책문서보관소(제1권)와 러시아국립사진영상물, 음성물 보관소(제2권)에 소장된 한국관련 자료 목록집을 출판한다. 이 작업은 우리 연구소 교수님이신 박종효 교수님이 수행하셨다. 역사연구에 있어 1차 사료는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고 귀중한 것이다. 그 1차 사료를 도외시하고는 역사적 진실을 연구하여 사실을 규명하기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사료가 국내에 없고 외국에 있다면 역사를 연구하는 학자나 학생들에게는 손쉽게 접근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사실 우리나라의 지난 근대사는 러·일의 큰 영향을 미쳤었음으로 대부분의 관련 사료가 러시아와 일본에 산재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그 중에 러시아에는 우리나라 관련문서가 대부분 외무성의 “帝政 러시아 對外政策 문서보관소”에 소장되어 있다. 서울주재 러시아 공사관과 부령사관의 각종 보고서와 외무성의 훈령 등이 있고 또 그곳의 일본과, 중국과 등에도 많은 양의 문서가 혼성되어 있다.
Миссия в Сеуле
러시아 서울주재 공사관
Вице-консульство в Фузане
부산 주재 부영사관
Вице-Консульство в Чемульпо
제물포(濟物浦) 부영사관
Вице-консульство в Масампо
마산포 부영사관
Вице-консульство в Циннампо
진남포 부영사관
Вице-консульство в Чончжине
청진 부영사관
Генконсульство в Сеуле
서울 총영사관
Китайский стол
중국과
Тихоокеанский стол
태평양과
Японский стол
일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