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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위해 사랑하라

바바라 큐티 쿠퍼 저 | 안진환 역 | 프롬북스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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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734454 / 276쪽 152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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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전 세계 수백만 네티즌을 감동시킨 삶에 대한 이야기
CNN과 BBC가 주목한 73년간의 사랑

“진정한 삶이란, 영원한 사랑을 하는 것이다.”


최근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많은 언론이 이 영화에 주목했다. 이 영화의 흥행 원인은 인스턴트식 만남과 사랑 이면에, 단 한 사람을 만나 영원한 사랑하고 싶다는 열망과, 나 또한 그런 삶을 살고 싶다는 어렴풋한 바람 때문이었다.
과연 그런 사랑이 존재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 바바라 쿠퍼의 조언에 따르면 그것은 가능해 보인다. 올해 98세가 된 ‘세계 최고령 온라인 인생 상담가’인 그녀는 스무 살에 남편인 해리 쿠퍼를 만나 결혼했다. 그 후 73년 동안 변치 않는 사랑을 가슴에 품은 채 행복한 여인으로 한평생을 살았다.

하지만 모든 생이 그저 환한 빛으로만 그려진 건 아니었다. 그녀의 세 자녀는 그녀보다 일찍 세상을 떠나거나 안타까운 이혼을 하기도 했다. 아버지를 잃은 손녀를 끌어 앉아야 했고, 평생의 사랑이었던 남편 해리가 먼저 떠나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
그러나 그녀와 남편 해리가 보여준 73년의 사랑은 그들을 아는 모든 이들을 감동시켰다. 그리고 이제 98세가 된 그녀에게 사랑과 지혜의 조언을 받기를 원했다. 바바라의 친손녀들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바바라의 이 귀중한 지혜를 나눌 수 있기를 희망했고, SNS 상담을 위해 블로그를 개설했다. SNS 상담은 날카롭고 현실적인 조언으로 삽시간의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전 세계에서 날아든 고민거리는 우리 인생만큼이나 다양했다. 어떻게 자신의 짝을 알아볼 수 있는지, 이미 식어버린 관계도 극복이 가능한지, 이혼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이대로 살아야 하는지 등 그 외에도 직장생활이나 인간관계, 지혜롭게 늙어가는 방법 등에 관한 질문이 쏟아졌다. 바바라는 9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고민에 정성스럽게 답하며 즐거워했고 미국과 영국 외 다수의 나라에서 이러한 그녀의 행보를 집중 보도하며 세간에 알려졌다.


이 책에 담긴 바바라 할머니의 조언은 드라마틱하거나 극적인 제안이 아니다. 그러나 자신이 실제로 경험한 73년의 사랑, 단 한사람만을 원하고 바라 본 여인의 현실적인 조언이 담겨 있다. 그저 영원한 사랑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사랑을 지켜낼 수 있는 지혜로움과 노하우를 선사하는 것뿐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전 세계 수백만 네티즌을 감동시킨 삶에 대한 이야기 CNN과 BBC가 주목한 73년간의 사랑 “진정한 삶이란, 영원한 사랑을 하는 것이다.” 최근 영화 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많은 언론이 이 영화에 주목했다. 이 영화의 흥행 원인은 인스턴트식 만남과 사랑 이면에, 단 한 사람을 만나 영원한 사랑하고 싶다는 열망과, 나 또한 그런 삶을 살고 싶다는 어렴풋한 바람 때문이었다. 과연 그런 사랑이 존재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 바바라 쿠퍼의 조언에 따르면 그것은 가능해 보인다. 올해 98세가 된 ‘세계 최고령 온라인 ... 전 세계 수백만 네티즌을 감동시킨 삶에 대한 이야기 CNN과 BBC가 주목한 73년간의 사랑 “진정한 삶이란, 영원한 사랑을 하는 것이다.” 최근 영화 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많은 언론이 이 영화에 주목했다. 이 영화의 흥행 원인은 인스턴트식 만남과 사랑 이면에, 단 한 사람을 만나 영원한 사랑하고 싶다는 열망과, 나 또한 그런 삶을 살고 싶다는 어렴풋한 바람 때문이었다. 과연 그런 사랑이 존재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 바바라 쿠퍼의 조언에 따르면 그것은 가능해 보인다. 올해 98세가 된 ‘세계 최고령 온라인 인생 상담가’인 그녀는 스무 살에 남편인 해리 쿠퍼를 만나 결혼했다. 그 후 73년 동안 변치 않는 사랑을 가슴에 품은 채 행복한 여인으로 한평생을 살았다. 하지만 모든 생이 그저 환한 빛으로만 그려진 건 아니었다. 그녀의 세 자녀는 그녀보다 일찍 세상을 떠나거나 안타까운 이혼을 하기도 했다. 아버지를 잃은 손녀를 끌어 앉아야 했고, 평생의 사랑이었던 남편 해리가 먼저 떠나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 그러나 그녀와 남편 해리가 보여준 73년의 사랑은 그들을 아는 모든 이들을 감동시켰다. 그리고 이제 98세가 된 그녀에게 사랑과 지혜의 조언을 받기를 원했다. 바바라의 친손녀들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바바라의 이 귀중한 지혜를 나눌 수 있기를 희망했고, SNS 상담을 위해 블로그를 개설했다. SNS 상담은 날카롭고 현실적인 조언으로 삽시간의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전 세계에서 날아든 고민거리는 우리 인생만큼이나 다양했다. 어떻게 자신의 짝을 알아볼 수 있는지, 이미 식어버린 관계도 극복이 가능한지, 이혼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이대로 살아야 하는지 등 그 외에도 직장생활이나 인간관계, 지혜롭게 늙어가는 방법 등에 관한 질문이 쏟아졌다. 바바라는 9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고민에 정성스럽게 답하며 즐거워했고 미국과 영국 외 다수의 나라에서 이러한 그녀의 행보를 집중 보도하며 세간에 알려졌다. 이 책에 담긴 바바라 할머니의 조언은 드라마틱하거나 극적인 제안이 아니다. 그러나 자신이 실제로 경험한 73년의 사랑, 단 한사람만을 원하고 바라 본 여인의 현실적인 조언이 담겨 있다. 그저 영원한 사랑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사랑을 지켜낼 수 있는 지혜로움과 노하우를 선사하는 것뿐이다. 당신에게도 있나요? 단 하나의 사랑 이 책은 우연히 만나 영원히 사랑한 바바라 쿠퍼와 해리 쿠퍼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바바라 쿠퍼는 스무 살에 남편인 해리 쿠퍼를 만나 73년을 함께했고, 남편을 먼저 떠나보낸 후에도 여전히 그 한 사람만을 사랑하고 있다. 그녀는 경제 대공황을 거치며 젊은이들이 상상못할 고난과 역경도 겪었지만, 그 어떤 장애물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단 한 사람과 백년해로하며 한 세기를 보냈다. 가벼운 만남이 주를 이루고, 만남과 헤어짐을 쉽게 생각하는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 저자는 진정 사랑하는 단 한 사람에 대한 중요성을 말한다. 또한 그와 함께하는 삶에 대한 깊은 고찰과 결혼생활을 유쾌하고 성실하게 지켜나가는 방법을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한다. 그리고 수백만 네티즌을 감동시켰던 그들의 지혜로운 삶을 그대로 보여주며 인생에서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전한다. 사랑하라, 어제보다 조금 더 이 책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결혼생활 전반에 대한 이야기와 인간관계, 진로, 우정 등 삶에 대한 깊은 통찰까지 우리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모두 담았다. 어렵기만 한 결혼생활을 지혜롭게 보내는 방법부터, 살면서 겪게 되는 소소한 갈등과 고난들을 헤쳐 나가는 방법,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고 자녀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까지. 이 책은 사랑뿐 아니라 인생에 대한 크고 작은 문제들을 모두 담고 있다. 더불어 실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제안하고 있기에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며 실용적이다. 진정한 삶의 완성은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는 것이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충만해지는 사람을 만나 영원한 사랑을 하는 것. 부와 명예가 있어도 헛헛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고, 사랑에 목마르고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줄 것이다. 그것이 사람이든 삶이든. 추천평 그녀의 글은 매우 재밌고, 직관적이며, 지혜롭다. 사랑뿐 아니라 삶에 대한 지혜와 교훈도 얻을 수 있다. - 영국 BBC 70년이 넘는 세월을 단 한 사람과 함께한 그들의 사랑은 대단하다. 바바라 쿠퍼가 쓴 이 책은 단 한 권으로 결혼, 사랑, 인생에 대해 배울 수 있다. 그들의 삶을 공유해준 바바라 쿠퍼에게 정말 감사한다. - 미국 CNN 바바라 쿠퍼는 직관적이고, 그녀가 해주는 인생과 결혼생활, 삶에 대한 조언은 명확하고 현실적이다. 특출난 내용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특별한 조언이 담긴 책이기 때문에 인간관계에 고민이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일본 『洋書ベスト500』 중

저자 소개

올해 98세가 된 그녀는 몇 년 전 세상을 떠난 남편 해리의 몫까지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스무 살에 결혼한 뒤 73년 동안 평생의 동반자로, 친구로, 더 없이 사랑하는 사이로 함께했던 경험을 토대로 SNS 상담을 시작했다.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를 통해 인간관계·진로·우정·사랑 등 인생의 모든 문제에 관한 현실적 조언으로 유명해졌다. CNN과 BBC 라디오 외 수많은 언론은 바바라의 이러한 행보를 집중적으로 소개했고, 더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지혜를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한 세기를 살아낸 그녀는 73년간 오직 한 사람만을 사랑한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며 다른 이들도 ‘평생의 짝’을 찾게 되기를 응원하고 있다.
킴과 친타는 해리와 바바라의 친 손녀들이다. 이들은 조부모가 거의 한 세기 동안 보여준 진실한 사랑과 삶의 지혜를 많은 이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블로그(www.the-ogs.com)를 개설했다. 블로그는 미국 전역과 영국, 유럽에 거주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을 뿐 아니라 ‘꼭 필요한 현실적인 조언’이라는 평가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이들은 올해 98세인 바바라가 전 세계에서 날아든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보조하며 집필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역자 소개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25년 동안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국내에서 손꼽는 전문번역가 중 한 사람으로, 원서의 의미를 명료하게 전달하는 데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 󰡔벤허:그리스도 이야기󰡕를 암호 해독하듯 번역하면서 ‘믿음’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대표적인 번역서로 《스티브 잡스》, 《왜 도덕인가》, 《스위치》, 《한계비용 제로 사회》, 《위기는 왜 반복되는가》, 《스펜서 존슨, 행복》, 《빌 게이츠@생각의 속도》, 《한 줌의 먼지》, 《피라니아 이야기》, 《전쟁의 기술》, 《애덤 스미스 구하기》 등이 있으며, 《영어실무번역》, 《Cool 영작문》 등을 저술했다.

책 속에서

슬픔을 겪어내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후 그것을 극복하고 생을 이어가는 비결은, 살아있다는 것이 축복임을 절대 잊지 않는 것이다. 매순간 즐겁게,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행복하게 산다고 해서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며 하늘나라로 간 그 사람을 결코 무시하는 것도 아니다. 살아있을 때 애정이 넘치는 관계였다면, 떠난 사람을 잊지 못하고 헤맬 필요가 없다. 현실의 삶으로 돌아와도 괜찮다는 얘기다. 모든 살아있는 존재는 언젠가 생이 끝나기 마련이니까.
p. 27

평생의 반쪽을 만나 함께 삶을 꾸려가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기도 하고 또 가장 쉬운 일이기도 하니 말이다. 내 생각에는 본능적인 직감이 이끄는 것 같다.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숨 쉬듯 편안하다면 우리의 몸과 마음이 그것을 직감적으로 느낀다. 그 사람이 당신 인생의 반쪽이라면 그는 당신 내면에 숨겨진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모습을 이끌어내며, 당신도 그 사람에게 그런 존재가 되는 것이다.
p. 35~36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그것은 삐걱거리지 않는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열쇠이다. 타인을 바꿀 수는 없지만 그 사람을 얼마든지 이해하고 응원하고 사랑할 수는 있다. 그리고 깊은 애정을 보여주면 아마 상대방도 내가 불만스러워하는 작은 습관들을 고치려고 애쓸 것이다.
p. 87

결혼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비슷하다. 배우자와 계속해서 행복으로 가득한 삶을 꾸려가는 것, 더 많이 사랑하고 아끼며 살아가는 것, 주변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부부 관계를 이어가면서 손을 꼭 잡은 채 운명적인 반쪽이라고 느끼며 함께 늙어가는 것.
p. 109

서로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그것은 인생이라는 험한 산을 한결 수월하게 오르게 해주는 든든한 지팡이가 된다. 배우자가 확실한 지원군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 누구보다 꿈을 향해 자신 있게 나아갈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곁에서 끊임없이 응원해주자. 그럼 곧 그 사람은 반짝반짝 빛날 것이다.
p. 158

늙어간다는 것이 겁이 날 수도 있다. 그러나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다 보면 삶의 황혼으로 향해가는 변화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지기 마련이다. 사랑하는 친구와 가족들이 있다면, 당신 자신을 사랑할 수 있다면, 다른 사람들을 도우면서 일상을 채워간다면, 늙어간다는 사실은 까맣게 잊고 삶 자체를 살아가는 데 집중할 수 있다.
p. 230

 

 

목차

목차
프롤로그
1장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즐겁게 보내고 싶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슬픔에서 벗어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어떤 날은 쉽게 견뎌도, 어느 날은 사무치게 그립다. 그런 날은 어쩔 수 없다. 그저 마음껏 그리워하고, 눈물이 흐르도록 내버려두는 수밖에.
2장 영혼의 짝은 가슴이 말해준다
첫눈에 반해버린 사랑에 대해 누구는 어리석은 모험이라 할지 모르지만 영혼의 짝은 설명할 수 없는 강렬한 끌림으로 그 모든 것을 덮어버린다.
3장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서다
완벽하지 않은 남자와 요리 못하는 여자가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섰다. 부족한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들은 언제나 서로에게 가장 완벽한 짝이라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4장 아름다운 동행이 시작되다
행복한 결혼생활에 다른 건 필요 없다. 그저 상대에게 언제나 관심을 보이면 된다. 상대의 마음이 언제나 나를 향하고 있을 거란 착각 따위를 하지 않으면 된다.
5장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자는
행복은 찾아서 소유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행복은 내면에 있다. 한 인간으로, 누군가의 배우자로, 누군가의 부모로 사랑을 나눠주고 있다면 당신은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부자다.
6장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에 따라 삶은 달라진다
고난을 만났을 때 그 고난이 초래할 결과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다만, 시련 앞에서 주저앉을 것인지 이겨낼 것인지의 선택이 있을 뿐이다.
7장 사랑하라, 어제보다 조금 더
인생은 제 발로 찾아와 행복을 선물하지 않는다. 하루하루 충실히, 매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이들을 더욱 사랑한다면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할 것이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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