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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475043 / 172쪽 162 x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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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노르웨이 아동문학상을 휩쓴 최고의 어린이 책! 루네는 또래보다 힘이 세지도 않고, 앞에 나서지도 않는 평범한 소년이지만 갈색 망토와 페인트만 있으면 슈퍼 영웅 ‘브루네’가 된다. 브루네는 갈색 페인트를 들고 나가 루네와 친구들을 괴롭히는 동네 불량배들의 자전거를 갈색으로 칠해 버린다. 하지만 다음 날이 되면 다시 평범한 소년 루네가 되어 어젯밤의 일이 들킬까 걱정하는데……. 아이들이 한번쯤 바라는 슈퍼 영웅의 꿈이 이루어지는 모습과 루네가 할아버지와의 이별을 받아들이며 성장하는 과정이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가슴 찡하게 펼쳐진... 노르웨이 아동문학상을 휩쓴 최고의 어린이 책! 루네는 또래보다 힘이 세지도 않고, 앞에 나서지도 않는 평범한 소년이지만 갈색 망토와 페인트만 있으면 슈퍼 영웅 ‘브루네’가 된다. 브루네는 갈색 페인트를 들고 나가 루네와 친구들을 괴롭히는 동네 불량배들의 자전거를 갈색으로 칠해 버린다. 하지만 다음 날이 되면 다시 평범한 소년 루네가 되어 어젯밤의 일이 들킬까 걱정하는데……. 아이들이 한번쯤 바라는 슈퍼 영웅의 꿈이 이루어지는 모습과 루네가 할아버지와의 이별을 받아들이며 성장하는 과정이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가슴 찡하게 펼쳐진다. 슈퍼 영웅을 꿈꾸는 모든 아이들의 소망을 담은 책! * 노르웨이 문화부 아동문학상 수상 * 베스트 데뷔 작가상 수상 * 2014 북유럽 평의회 아동문학상 수상 * 노르웨이 최고 권위의 브라게(BRAGE) 문학상 최종 후보작 “루네와 친구들의 깜찍한 복수가 시작된다!” 《슈퍼 영웅 변신 페인트》는 평범하고 나약한 소년 루네가 밤이면 갈색 망토를 두르고 ‘슈퍼 영웅 브루네’로 변신하여, 자신을 괴롭힌 동네 불량배들을 혼내 주는 통쾌한 이야기이다. 간결한 문체와 아이들만의 장난기 어린 대화가 빙그레 미소 짓게 만드는 이 작품의 매력은 세대와 지역을 떠나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정서를 내포하고 있다는 점이다. 힘센 아이가 약한 아이를 괴롭히고, 이런 불의에 맞선 약한 아이의 반격은 누구에게나 짜릿한 재미를 안겨 준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슈퍼 영웅 변신 페인트》는 출간되자마자 노르웨이 유수의 아동문학상을 휩쓸며 문학성과 재미를 인정받았으며, 독일, 네덜란드, 스웨덴 등 유럽 각국의 주요 출판사에 수출되었고, 2014년 말에는 북유럽 평의회에서 수여하는 아동문학상까지 거머쥐었다. “누구나 슈퍼 영웅이 될 수 있어!” 평범한 소년 루네는 친구 아틀레와 함께 언덕 위에 자그마한 오두막을 짓는다. 그런데 동네 불량배들이 나타나 오두막을 부수고, 오히려 루네와 아틀레를 괴롭힌다. 루네는 밤이 되자 갈색 망토를 두르고, 란베이 고모에게 빌린 갈색 페인트를 들고 나가 불량배 중 한 명인 루벤의 자전거를 갈색으로 칠해 버린다. ‘루네’가 아닌 슈퍼 영웅 ‘브루네’이기에 가능했던 행동인 것이다. 이야기를 전해 들은 친구 ‘아틀레’는 ‘스바틀레’라는 슈퍼 영웅이 되어 검은색 페인트를 들고 나타나고, 또 다른 친구 ‘오세’까지 파란색을 상징하는 ‘블로세’라는 슈퍼 영웅을 자처하며, 셋은 ‘오두막의 수호자들’을 결성해 불량배들의 자전거에 페인트를 칠한다. 세 아이의 통쾌하지만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 깜찍한 복수는 보는 이를 미소 짓게 만들고, 한밤의 행동이 들킬까 조마조마해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은 이야기의 긴장감과 재미를 높여 준다. 모든 아이들의 내재된 바람인 슈퍼 영웅으로의 변신과 스스로 정의를 위해 싸우고, 악당을 혼내 주는 모습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대리 만족과 희열을 안겨 줄 것이다. “할아버지와의 이별과 성장 과정이 가슴 뭉클!” 루네는 최근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슬픔을 겪었다. 하지만 할아버지의 죽음을 전달받고도 무심한 듯 고개만 끄덕이고, 괜찮으냐며 걱정하는 아빠의 물음에도 “네.”라고 무덤덤하게 대답한다. 심지어 슬프지 않았냐고 묻는 친구의 물음에 그렇다고 대답하는 장면 등에서 루네가 아직 할아버지의 죽음을 실감하지도,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한밤중에 슈퍼 영웅 브루네로서의 임무를 수행하러 나갔다가 언덕 위에 홀연히 나타난 할아버지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가고, 그 속에서 동네 불량배들과의 갈등을 해결할 방법도 찾고, 할아버지와도 이별할 시간임을 받아들이며 한층 성장하는 루네의 모습은 사랑스러우면서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여기에 세계 유수의 그림책 상을 수상한 외위빈 토르세테르의 세련된 일러스트는 보는 재미를 더한다. 간결한 선과 최소한의 색감만으로 따뜻하면서 풍부한 이미지를 만들어 내어 따뜻하고 장난스러운 이야기의 분위기를 더욱 살려 준다. 미디어 서평 이야기의 긴장감도 좋고, 주고받는 대화가 좋으며, 마법의 힌트가 있어 흥미롭다. 세상을 떠난 할아버지와 루네가 나누는 상상의 대화는 사랑스럽고, 모든 캐릭터들에게 특별한 매력이 깃들어 있다. 성장의 고통, 연약한 아이가 살아남기 위한 노력에 관한 아주 사랑스러운 이야기,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권할 수 있는 책! - 일간지 다그블라데트(Dagbladet) 심사위원들이 하나의 책에 의견이 일치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이 책에 대해서는 의견 일치였다. 데뷔 작가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아이들의 이야기를 잘 보여 준다. 따스하고도, 마음이 짠해지는 슈퍼 영웅 이야기. -노르웨이 데뷔 작가상 심사위원단 정말 엄청나게 사랑스러운 이야기에서 우리는 세 명의 작은 영웅을 만난다. 모든 영웅들은 각자의 물감을 가지고 있다.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도 빼놓을 수 없다. -일간지 아프턴 포스턴(Aftenposten) 줄거리 평범한 소년 ‘루네’가 슈퍼 영웅 ‘브루네’가 되어 동네 불량배들에게 유쾌한 복수를 펼친다! 루네는 평범한 소년이지만, 커다란 붓과 페인트만 있으면 슈퍼 영웅이 된다. 밤이면 몰래 갈색 망토를 두르고 루네가 아닌 ‘브루네’가 되어 페인트를 들고 나가 동네 불량배들의 자전거를 갈색으로 칠해 버린다. 여기에 친구 아틀레와 오세도 검은색과 파란색 페인트를 들고 ‘스바틀레’와 ‘블로세’가 되어 나타나, 세 영웅의 페인트 작전은 순조로워 보였다. 하지만 루네가 할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그만 목사님께 갈색 얼룩이 묻은 손을 들키고 마는데……. 평범하고 나약한 아이들이 동네 불량배들에게 펼치는 재치 있는 복수와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슬픔을 이겨 내며, 할아버지와의 이별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루네가 성장하는 모습이 따뜻하고 가슴 찡하게 그려졌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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