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내 생일 파티에 와 줄래?

원제 : HVEM VIL KOMME I BURSDAGEN MIN
시리즈 :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35]

노라 브레크 저 | 손화수 역 | 주니어RHK | 2020년 11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5589763 / 56쪽 225 x 31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9,800
  • 24,300
  • 15,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일 년에 단 한 번 북극에서 맞이하는 최고의 생일 파티! 일 년 중 어린이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생일날. 그런데 아무도 내 생일 파티에 오지 않는다면? 또 좋아하는 친구 생일 파티에 나만 초대받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 어린이들에게는 내 생일날 많은 친구에게 축하를 받는 것만큼이나 친구에게 초대를 받는 일도 의미가 크다. 북극곰 이다는 곳곳을 돌아다니며 자신의 생일 파티에 올 친구들을 찾아 나선다. 이다가 조심스럽게 “내 생일 파티에 와 줄래?”라고 묻자 대답을 해 주는 친구도 있고 안 해 주는 친구도 있다. 이다는 생일 파티에 대한 즐거움과 기대로 용기를 내 본다. 생일 파티는 이다의 기대처럼 완벽하고 멋진 시간으로 채워질 수 있을까? 《내 생일 파티에 와 줄래?》는 생일 파티 초대를 둘러싼 고민과 용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은 ‘나’와 너’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스스로를 더욱 사랑하게 될 것이다. ▶ 어린이들의 시선에서 만나 보는 특별하고 신비로운 세계 여행 이다는 자신만의 공간인 북극에서 벗어나 드넓은 바닷속, 깊은 땅굴, 질퍽질퍽 늪지대, 구름과 맞닿아 있는 하늘까지 가 본다. 그리고 아마존 어딘가에 있을 법한 깊은 숲, 펭귄들이 신나게 미끄럼틀을 타고 있을 것 같은 눈 덮인 언덕, 정글짐 같이 생긴 선인장에서 꼬리를 말고 노는 카멜레온 등을 만난다. 지역 특색에 따라 다르게 성장한 동식물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들의 발랄한 몸짓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이다의 특별한 여정은 놀이와 상상의 경계가 흐린 어린이들에게 모험심을 키워 주며, 나만의 상상력이 듬뿍 담긴 세계 지도를 완성하게 해 준다. 이다가 다양한 곳에서 숨 쉬는 동물들과 친구가 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올 것이다. ▶ 세상 보는 눈을 넓혀 주는 북유럽의 감성 그림책 생일날은 온통 설렘과 즐거운 것투성이다. 두둥실 떠오른 열기구에서 바깥세상을 내려다보듯, 멋진 공간과 시간으로 가득한 어린이의 생일날을 느낄 수 있다. 북유럽 특유의 여유와 자유로움이 그림책 사이사이에 스며들어 화려한 색감에 지친 어린이들에게 편안하면서도 잔잔한 느낌을 준다. 이다가 만든 커다란 생일 케이크는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훅 불고 싶을 정도로 먹음직스럽게 표현되어 있다. 초대받은 동물 손님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동물들의 감정과 섬세한 표정이 따뜻한 힘을 지닌 이야기와 더해져 생동감 있게 느껴진다. 마지막 생일 파티가 열리는 부분에서는 흥겨운 파티 풍경이 펼쳐지는데,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만남이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 우리의 건강한 사회를 떠오르게 한다.

저자 소개

1988년에 태어나 미술을 전공했고, 현재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살고 있다. 다양한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며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린 작품으로는 《코넬리아와 정글머신》, 《늑대 숲》 등이 있다.

역자 소개

한국 외국어 대학교를 졸업하고, 1998년 노르웨이로 이주해 예술학교 강사직을 역임했다. 2002년부터 노르웨이 문학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2년에는 노르웨이 국제 번역문학협회의 '올해의 번역가 상'을 받았고, 2014년에는 오슬로에서 개최된 국제 번역문학 컨퍼런스에 한국어 번역가 대표 자격으로 참가하여 강의를 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피렌체의 연인》 《루시퍼의 복음》 《나이브, 수퍼》 《바르삭》 《파리인간》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슈퍼 영웅 변신 페인트》《만약에 꼬리가 있다면?》《내 몸에 뼈가 있다고?》《두근두근 처음 가는 미용실》 《두근두근 처음 가는 공항》등 많은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