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이정은
- 15,300
- 18,000
- 14,580
- 104,4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본 도서는 일본어 원서입니다) 1948년 발행된 [인간실격] 초판본 완벽 재현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계속 살아도 될까요?” 극도로 내성적이고 나약한 성격 때문에 세상과 섞이지 못하고 겉도는 남?자 오바 요조. 수치스럽고 비참한 인생을 살던 그는 결국 스스로에게 인간 실격을 선언하고 세상과 단절된 곳에서 삶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린다. 과거를 회상하는 수기 형식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작자 자신의 유년시절, 젊은 날의 방탕함, 작가로서의 고뇌, 다시 말해 자신의 인생을 한 치의 오차 없이 그대로 문학 작품으로 승화시킨 자전적 소설... (본 도서는 일본어 원서입니다) 1948년 발행된 [인간실격] 초판본 완벽 재현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계속 살아도 될까요?” 극도로 내성적이고 나약한 성격 때문에 세상과 섞이지 못하고 겉도는 남자 오바 요조. 수치스럽고 비참한 인생을 살던 그는 결국 스스로에게 인간 실격을 선언하고 세상과 단절된 곳에서 삶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린다. 과거를 회상하는 수기 형식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작자 자신의 유년시절, 젊은 날의 방탕함, 작가로서의 고뇌, 다시 말해 자신의 인생을 한 치의 오차 없이 그대로 문학 작품으로 승화시킨 자전적 소설이다. 두서없이 중얼거리는 듯한 요설체를 문장 부호 하나 바꾸지 않고 그대로 옮겼으며 자살 직전의 불안한 심리상태가 반영된 경직된 문체를 직역에 가깝게 번역하였다. 다자이 오사무가 자살 직전에 모든 열정을 불사르며 탈고한 최후의 작품이자 최고의 작품으로, 한없이 우울하고 암울하고 무기력한 절망감을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염시킨다. 함께 수록된 [굿바이]는 1948년 초판본에 포함되어 있던 미완성 유작으로, 열 명의 애인을 거느린 유부남이 어느 날, 애인들을 차례차례 방문하며 이별을 고하는 과정을 그린 코믹 활극이다. 특징1 : 1948년 일본 초판 인쇄본을 그대로 재현한 오리지널 세로쓰기 에디션 특징2 : 본문에 등장하는 사진 세 장, 미완성 유작 [굿바이] 수록 특징3 : 한국어판/일본어판 동시 출간, 일본어 낭독 음성 MP3 다운로드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