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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640385 / 184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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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동안 길고도 먼 여정을 살아오면서 승부수에만 내 인생을 내몰고 되돌아보지 않는 자아인식에서 비롯된 실과 득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 모든 것이 푸른 생명체에서 반사된 전율을 식별하게 되 었다. 가진 자는 오늘의 사회를 살아감에 서로 베풀고 나눔이 있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글을 쓰면서 혹시나 독자의 가슴에 누가 되지 않을까, 염려된다. 하나에 검을 만들기 위하여 쇠를 달구고 수많은 망치질을 하여 갈고 다듬어 담금질에 마침내 원하는 검이 되듯이 “행복과 기쁨을 얻기까지의”노력이 피로하다. 하나의 글을 쓰기위하여 만은 ... 그동안 길고도 먼 여정을 살아오면서 승부수에만 내 인생을 내몰고 되돌아보지 않는 자아인식에서 비롯된 실과 득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 모든 것이 푸른 생명체에서 반사된 전율을 식별하게 되 었다. 가진 자는 오늘의 사회를 살아감에 서로 베풀고 나눔이 있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글을 쓰면서 혹시나 독자의 가슴에 누가 되지 않을까, 염려된다. 하나에 검을 만들기 위하여 쇠를 달구고 수많은 망치질을 하여 갈고 다듬어 담금질에 마침내 원하는 검이 되듯이 “행복과 기쁨을 얻기까지의”노력이 피로하다. 하나의 글을 쓰기위하여 만은 일 들을 직조해낸 언어와 행동을 구상함으로 일구어 수록하여 대상물과 연계하는 작업을 하였지만 어디인가 부족함을 느낀다. 평생을 살고 덤으로 살고 있는데 얼마를 더 버디고 있을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남아있는 동안이라도 겸손한 마음으로 배우고 쓰면서 사물의 거시적 관점에서 시대의 감미로운 존재론을 글로 남겨, 보는 이에 마음에 조금이라도 삶의 휴식 공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면 여한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글은 과거사의 줄거리를 이어가면서 창작한 소설임을 이해하기 바랍니다.
목차
1. 객지생활
2. 가출하는 영순
3. 분단된 조선
4. 제주4.3사건과 여수반란
5. 병복의 월북
6. 월남하는 창호와 순림
7. 삶의 터전을 찾아서
8. 권력에 눈먼 청치인들
9. 국방경비대창단
10. 6.25 전쟁
11. 월북한 병복 군관이 되어 돌아왔다.
12. 퇴각하는 인민군
13. 김일성은 중국에 지원요청을 했다.
14. 1,4후퇴 피난길
15. 명덕 제1훈련소 병영생활
16. 후생사업
17. 자유당 정권의 말로
18. 서울에 있는 대학을 진학 했다.
19. 광산 취업
20. 20년 광산촌을 떠나
21. 영순의 영욕의 천릿길
22. 순림의 피난길
23. 침해시설에서 청문회를 보면서
24. 100년 전 치욕의 역사
25. 40년 잊어버린 남편과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