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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의 사서삼경 사서 전 4권세트

이한우 저 | 해냄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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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744733 / 26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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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논어』로 사서를 풀어낸 최초의 인문 시리즈 인간학이자 정치학, 윤리학이자 인간경영학, 조직심리학이자 인생의 네비게이션인 를 쉽게 읽는다! 출간 의의 어지러운 시대를 헤쳐가는 힘, 동양 고전에서 찾는다! 『논어』의 개념과 맥락을 바탕으로 사서(四書)를 풀어낸 학술저널리스트 이한우의 탁월한 통찰과 명쾌한 풀이, 『조선왕조실록』에 드러난 조선 국왕들의 리더십을 본격 분석해 6권으로 펴내며 원전에 충실한 역사 읽기를 제안한 바 있는 학술 저널리스트 이한우가 이번에는 동양 고전에 대한 탐구로서 을 집필, 『논어로 ... 『논어』로 사서를 풀어낸 최초의 인문 시리즈 인간학이자 정치학, 윤리학이자 인간경영학, 조직심리학이자 인생의 네비게이션인 를 쉽게 읽는다! 출간 의의 어지러운 시대를 헤쳐가는 힘, 동양 고전에서 찾는다! 『논어』의 개념과 맥락을 바탕으로 사서(四書)를 풀어낸 학술저널리스트 이한우의 탁월한 통찰과 명쾌한 풀이, 『조선왕조실록』에 드러난 조선 국왕들의 리더십을 본격 분석해 6권으로 펴내며 원전에 충실한 역사 읽기를 제안한 바 있는 학술 저널리스트 이한우가 이번에는 동양 고전에 대한 탐구로서 을 집필, 『논어로 논어를 풀다』 『논어로 중용을 풀다』 『논어로 대학을 풀다』 『논어로 맹자를 읽다』를 출간해 사서(四書)의 번역과 해설을 마무리했다. 저자는 십여 년의 『조선왕조실록』 읽기를 통해 조선의 명군들과 뛰어난 경세가들이 왜 사서삼경을 읽고 또 읽었으며 ‘조선의 숨은 왕’이라 일컬어지는 ‘송익필’이 어떻게 『논어』안에서 예학과 ‘直(직)’ 사상을 정립해 냈는지를 추적하던 중, 조선의 사상적 뿌리라 불러도 과언이 아닌 『논어』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 글자도 빠짐없이 읽어보자 결심하고 100여 번을 반복해서 독파함으로써 사서삼경의 번역과 해설에 뜻을 두었다. 조선 시대에는 주희의 제안에 따라 사서삼경 중 『대학』을 먼저 읽고 『논어』『중용』『맹자』의 순으로 읽었으나, 저자는 ‘논어로 논어를 풀다[以論解論]’의 연장선상에서 ‘논어로 대학을 푸는[以論解大]’ 새로운 독해와 이해의 방법을 제시한다. 사서를 제대로 읽어내는 데 필요한 핵심 개념과 어휘의 뜻을 『논어』 원전에서 찾아 맥락과 의미를 밝히는 것으로, 공자가 말하고 글 쓰는 방식인 ‘술이부작(述而不作)’, 즉 경전을 인용하여 설명하던 방식과 일맥상통하며, “한 자 한 자 음미하며 깨부수듯이 정교하게 풀이하여” 원뜻을 더욱 잘 드러내고자 했다. 정확한 한문의 이해와 해석을 돕기 위해 이 책에서는 한자음 표기 방식을 한 단어처럼 해석해야 하는 경우는 붙여쓰기로, 그렇지 않은 경우는 음을 한 자씩 표기하여 한자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해냄출판사는 동서양의 고전을 음미하고 풀이로써 그 가르침을 익힐 수 있는 시리즈를 계속 출간할 것이며, 다음은 삼경(三經)으로서 『사서로 시경을 풀다』『사서로 서경을 풀다』『사서로 주역을 풀다』를 준비 중이다. 원문의 깊이와 풀이의 넓이를 두루 아우르는 은 인문학에 대한 갈증으로 목말라하고 있는 남녀노소 독자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저자 소개

1961년 부산에서 태어나 고려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 석사 및 한국외국어대 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뉴스위크 한국판》 《문화일보》를 거쳐 《조선일보》에서 논설위원을 지낸 뒤 문화부 학술 및 출판 담당 기자로 일했다.
독일 뮌헨에서 연수를 하던 중 이론보다 한 사회의 ‘기본’의 중요성에 주목하면서 대한민국의 뿌리, 조선의 뿌리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런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7년에 걸쳐 『조선왕조실록』을 완독했고, 그 성과를 묶어 『태종 조선의 길을 열다』 등 ‘이한우의 군주열전(전6권)’ 시리즈를 펴냈다. 
태종과 세종의 정치 철학에 영향을 준 송나라 학자 진덕수의 『대학연의』를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한문 공부를 시작했다. 한문 공부를 위해 사서(四書)의 해설을 겸한 번역서를 집필했고 5년에 걸친 작업은 『논어로 대학을 풀다』 등 ‘이한우의 사서삼경(전4권)’ 시리즈로 완성됐다. 경전 공부로 단련된 한문 지식을 기반으로 『대학연의(상・하)』를 출간했다. 이 책으로 인해 ‘리더십’에 새로이 눈떴고, 사대부의 심신 수양서가 아닌, 군주의 리더십 함양의 필독서로써 『논어』에 접근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언론인의 길을 접고 ‘논어등반학교’를 열어 일반인을 상대로 『논어』를 강의하며 『한서』와 『조선왕조실록』 등을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도록 번역하고 있다. 이것은 단순한 고전 번역이 아니라 지난 100여 년간 단절된 한문 번역 문화를 온전히 되살림과 동시에 우리 고전에 담긴 살아 있는 정신을 되살리는 일이다. 그 밖의 저서로는 『조선을 통하다』 『슬픈 공자』 『왜 조선은 정도전을 버렸는가?』 『고려사로 고려를 읽다』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역사의 의미』 『해석학적 상상력』 『해석학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논어로 논어를 풀다』
들어가는 말_ 왜 『논어』인가?
1장 學而(학이)·2장 爲政(위정)·3장 八佾(팔일)·4장 里仁(이인)·5장 公冶長(공야장)·6장 雍也(옹야)·7장 述而(술이)·8장 泰伯(태백)·9장 子罕?(자한)·10장 鄕黨(향당)·11장 先進(선진)·12장 顔淵(안연)·13장 子路(자로)·14장 憲問(헌문)·15장 衛靈公(위령공)·16장 季氏(계씨)·17장 陽貨(양화)·18장 微子(미자)·19장 子張(자장)·20장 堯曰(요왈)
나오는 말_ 드디어 ‘애쓰는 법[文]’을 배우다
『논어로 중용을 풀다』
들어가는 말_ 왜 『중용』인가?
프롤로그_왜 『논어』 다음에 『중용』인가?
제1장·제2장·제3장·제4장·제5장·제6장·제7장·제8장·제9장·제10장·제11장·제12장·제13장·제14장·제15장·제16장·제17장·제18장·제19장·제20장·제21장·제22장·제23장·제24장·제25장·제26장·제27장·제28장·제29장·제30장·제31장·제32장·제33장
『논어로 대학을 풀다』
들어가는 글_ 왜 『대학』인가?
프롤로그_ 『대학』은 어떤 책인가?
_ ‘문리가 트인다’는 것!
경(經)1장
전(傳) 1장·전 2장·전 3장·전 4장·전 5장·전 6장·전 7장·전 8장·전 9장·전 10장
『논어로 맹자를 읽다』
들어가는 글_ 왜 『맹자』는 풀지 않고 읽었는가?
양혜왕 장구 상·양혜왕 장구 하·공손추 장구 상·공손추 장구 하·등문공 장구 상·등문공 장구 하·이루 장구 상·이루 장구 하·만장 장구 상·만장 장구 하·고자 장구 상·고자 장구 하·진심 장구 상·진심 장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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