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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721415 / 823쪽 148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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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논쟁을 다룬 책은 많지만, 이만큼 다양한 쟁점을 깊이 있게 다룬 책은 없다.” 시대가 당면한 쟁점과 과제, 세계 최고의 석학들이 벌이는 지식과 가치 대결! 내 생각의 좌표를 굳건히 세우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 《당신의 선택은?》 시리즈는 각 분야의 최신 이슈들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가진 두 글을 비교해 읽을 수 있는 ‘쟁점과 토론’의 정수다. 미국 유명 대학 교수들이 해당 분야에서 가장 첨예한 이슈 20여 가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지닌 논문, 칼럼, 연설문 들에서 각 두 편씩을 엄선하고, 각 이슈에 대한 배경지식,... “논쟁을 다룬 책은 많지만, 이만큼 다양한 쟁점을 깊이 있게 다룬 책은 없다.” 시대가 당면한 쟁점과 과제, 세계 최고의 석학들이 벌이는 지식과 가치 대결! 내 생각의 좌표를 굳건히 세우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 《당신의 선택은?》 시리즈는 각 분야의 최신 이슈들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가진 두 글을 비교해 읽을 수 있는 ‘쟁점과 토론’의 정수다. 미국 유명 대학 교수들이 해당 분야에서 가장 첨예한 이슈 20여 가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지닌 논문, 칼럼, 연설문 들에서 각 두 편씩을 엄선하고, 각 이슈에 대한 배경지식, 더 읽을거리를 덧붙였다. 서로의 관점을 명확히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관점 선택의 논거와 해당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당신의 선택은?》 시리즈는 세상 모든 이슈와 논쟁을 집대성한, 나의 관점을 바로 세우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글로벌 이슈 권은 인류가 당면한 전 지구적 쟁점과 과제를 다룬다. 글로벌 이슈들로 인한 변화의 폭은 점점 커지고 변화가 일어나는 간극은 좁아지고 있다. 세계화는 날로 가속화되고, 냉전 이후 점점 더 잦아지는 민족 또는 인종 간 갈등과 폭력은 한 국가 내에서만이 아니라 여러 국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바아흐로 글로벌하게 사고해야만 하는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 시대가 당면한 쟁점과 과제, 세계 최고의 석학들이 벌이는 ‘지식과 가치’의 향연! 복잡한 세상, 당신의 관점 세우기를 돕는 최고의 교과서 ‘편(Side)을 정하라’는 의미의 ‘Taking Sides’ 시리즈는 각 분야의 최신 이슈들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가진 두 글을 비교해 읽을 수 있는 ‘쟁점과 토론’의 정수다. 미국 유명 대학 교수들이 해당 분야에서 가장 첨예한 이슈 20여 가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지닌 논문, 칼럼, 연설문 들에서 각 두 편을 엄선하고, 각 이슈에 대한 배경지식, 더 읽을거리를 덧붙였다. 애덤 스미스와 카를 마르크스 같은 고전 경제학자들부터 밀턴 프리드먼과 마크 R. 크레이머 같은 현대 경제학자들까지 세계 최고의 석학과 전문가들이 등장에 격렬한 논쟁을 벌인다. 1)현대 사회가 직면한 ‘쟁점과 과제’를 다루고 있고 2)사회 문제를 논제로 만드는 방법(프레임 짜기)의 모범을 보여주며 3)신념이 아닌 논거에 바탕한 논쟁-진짜 논쟁의 방법을 담고 있어 대학에서뿐만 아니라 정치나 경제계에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2권 《과학기술》은 비판적 사고 능력을 자극하고 배양하기 위한 책이다. 여러 대안들을 평가하고 선택하는 (아울러 데이터에 근거한 선택을 할 수 없을 때가 언제인지 아는) 능력을 가리켜 비판적 사고라고 부른다. 이것은 과학과 기술에서뿐만 아니라 삶의 여러 다른 측면에서도 필수적이다. 책에 수록된 이슈들은 현재 과학과 사회 양쪽에 특별히 관련된다는 이유로 선정했다. 주제로는 과학과 연구의 본질, 과학과 사회의 관계, 기술의 이용, 기술 진보의 잠재적 위협 등이며, 분야로는 컴퓨터 우주과학 생물학 환경보호주의 법 집행 공중 보건 등이다. ‘쟁점과 토론’의 정수 프레임 짜기와 신념이 아닌 논거로 논쟁하기의 모범을 보여주는 책 책은 각 장마다 해당 이슈에 대한 상반된 견해를 요약해서 소개하는 ‘들어가며’, 그렇다(Yes)와 아니다(No)로 나뉜 전문가들의 견해(논문, 칼럼, 연설 등), ‘정리하며’ 및 추가적으로 생각해 볼 문제와 참고할 만한 읽을거리를 덧붙이는 후기의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이와 같이 하나의 쟁점에 대해 상반된 관점을 제시하는 방법은 고대의 학문 방법인 문답법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상반된 견해 사이에 오가는 대화 속에서 진리를 추구할 때 우리는 두 가지 전제를 따라가게 된다. 첫째는 진리가 정말로 존재하고 그것을 찾아내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둘째는 우리 중 누구도 그 진리를 온전한 상태로 가지고 있지 않다는 전제이다. 진리에 이르는 방법은 한 가지 주제에 대해 나름의 의견을 세워 그것을 남에게 알리는 것이다. 그리고 의견이 다른 여러 사람이 거기에 답하게 하고 그 의견을 귀 기울여 듣는다. 대화라는 공개된 공간에서 진리가 존재를 드러내면 이 진리는 거기 관련된 모든 문제에 대한 우리 의견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는다. 이로써 우리는 좀 더 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의견을 갖게 되며, 이러한 의견은 우리의 관점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믿을 만한 논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같은 구성에서 엿볼 수 있듯이 책은 해당 이슈의 공부와 토론을 위한 완벽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고 있다. 실제로 미국에서 ‘Taking Sides’ 시리즈는 가까운 미래에 사회에 나갈 대학생들에게 사회 현장에서 일어나는 첨예한 문제들을 미리 생각해 보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미국 유명 대학 교수들이 1~3년마다 이슈를 재선정하는 과정을 거치므로 매우 현재적이며, 지금 미국 대학에서 가장 많이 쓰는 토론수업용 교재이다. 한국에서는 몇 년 전부터 대학가에서 토론 대회, 토론 강의 들에서 원서를 발췌 번역해 사용해오던 것을 이번에 양철북출판사에서 3년간의 번역과 편집을 거쳐 출판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은 대학에서뿐만 아니라 정치나 경제계에서도 두루 읽을 수 있다. 1)현대 사회가 직면한 ‘쟁점과 과제’를 다루고 있고 2)사회 문제를 논제로 만드는 방법(프레임 짜기)의 모범을 보여주며 3)신념이 아닌 논거에 바탕한 논쟁-진짜 논쟁의 방법을 담고 있어, 실제로 미국 기업에서는 이 책을 신입사원 면접과 직원 교육을 위한 교재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목차
이 책에 대하여
머리말
1부 사회에서 과학과 기술의 위치
Issue 1 정부 의사 결정에서 과학보다 정치를 우선으로 해야 하는가?
[그렇다] 프랜시스카 T. 그리포, “환경보호국의 새로운 오존 기준”에 관한 청문회
[아니다] 수전 E. 더들리, “환경보호국의 새로운 오존 기준”에 관한 청문회
Issue 2 공립학교에서 ‘지적 설계’를 가르쳐야 옳은가?
[그렇다] J. 스콧 터너, 《설계의 자취》
[아니다] 국립 아카데미 연합 산하 국립 과학 아카데미·의학협회, 《과학, 진화, 창조론》
Issue 3 인터넷은 중립적이어야 하는가?
[그렇다] 로렌스 레시그, “인터넷의 미래”에 관한 청문회
[아니다] 카일 맥슬래로, “인터넷의 미래”에 관한 청문회
2부 에너지와 환경
Issue 4 ‘우주 차양’은 지구 온난화에 대해 가능한 해답인가?
[그렇다] 로저 앤젤, 《안쪽의 라그랑지 점(L1)에 소형 우주선 구름을 만들어 지구를 냉각시키는 일의 실현 가능성》
[아니다] 제임스 R. 플레밍, 《기후 공학자들》
Issue 5 원자력을 부활시켜야 할 때인가?
[그렇다] 이언 머리, 《원자력? 예, 부디》
[아니다] 크리스틴 슈레이더 프레쳇, 《원자력에 관한 다섯 가지 신화》
Issue 6 수소는 자동차용 화석연료를 대체할 것인가?
[그렇다] 데이비드 L. 보드, 《미래에 연료를 제공하다―수소 경제로 가는 길》
[아니다] 로버트 저브린, 《수소 사기》
3부 인류의 건강과 복지
Issue 7 휴대전화가 암을 유발한다고 결론 내릴 과학적 증거는 충분한가?
[그렇다] 조지 칼로, 마틴 슈람, 《과학을 따라서―암이라는 퍼즐 맞추기》
[아니다] 영국 국립 방사선 보호 위원회, 《휴대전화와 건강 2004―NRPB 위원회 보고서》
Issue 8 DDT는 전 세계적으로 사용이 금지되어야 하는가?
[그렇다] 앤 플랫 맥긴, 《말라리아, 모기, DDT》
[아니다] 도널드 R. 로버츠, 《환경 정책 결정에서 과학의 역할》
Issue 9 잠재적 위험 때문에 나노기술의 발전을 늦추어야 하는가?
[그렇다] 존 밸버스, 리처드 데니슨, 카렌 플로리니, 스콧 월시, 《처음으로 나노기술을 제대로 만들다》
[아니다] 마이크 트레더, 《분자 나노기술―이익과 위험》
Issue 10 유전자 조작 식품은 먹어도 안전한가?
[그렇다] 헨리 I. 밀러, 그레고리 콩코, 《무서운 식품》
[아니다] 제프리 M. 스미스, 《내 냉장고에는 사절!》
4부 우주
Issue 11 소행성과 혜성이 지구와 충돌할 위험에 대해 NASA는 충분히 대비하고 있는가?
[그렇다] J. 앤서니 타이슨, 《지구 근접 천체―조사 프로그램의 현황 및 의회에 제출된 NASA 보고서에 대한 검토》
[아니다] 러셀 L. 슈와이카트, 《지구 근접 천체―조사 프로그램의 현황 및 의회에 제출된 NASA 보고서에 대한 검토》
Issue 12 외계 생명체 탐색은 과연 성공할까?
[그렇다] 세스 쇼스탁, 《우리는 언제 외계인을 탐지할 수 있을까?》
[아니다] 피터 솅켈, 《외계 지성체 연구에는 재검토가 필요하다》
Issue 13 ‘유인 우주여행’은 망상에 불과한가?
[그렇다] 닐 디그래스 타이슨, 《우주 열광론자들의 망상》
[아니다] 조지 W. 부시, 《부시, 우주 탐사의 새로운 비전을 발표하다》
5부 컴퓨터 혁명
Issue 14 기계도 의식을 가질 수 있는가?
[그렇다] 크리스토프 코흐, 줄리오 토노니, 《기계도 의식을 가질 수 있는가?》
[아니다] 존 호건, 《의식의 문제》
Issue 15 정보 기술은 사생활에 위협이 되는가?
[그렇다] 아미타이 에치오니, 《새로운 기술은 사생활의 적인가?》
[아니다] 스튜어트 테일러 2세, 《시민 자유주의자의 히스테리는 어떻게 우리 모두를 위험에 빠트릴 수 있는가》
Issue 16 세계의 모든 도서관을 디지털화해야 하는가?
[그렇다] 브랜던 래플, 《구글과 전 세계 지적 유산의 이용》
[아니다] 키스 쿠퍼슈미트, 《저자와 출판사는 착취를 당하고 있는 것일까
6부 윤리학
Issue 17 ‘동물의 권리’는 또 다른 테러의 구실에 불과한가?
[그렇다] 존 J. 밀러, 《동물의 이름으로―미국이 직면한 새로운 테러리즘》
[아니다] 스티븐 베스트, 《경찰 국가에서 온 특송―동물 권리를 조준하는 국가의 탄압》
Issue 18 인간의 세포 복제는 윤리적으로 허용될 수 있는가?
[그렇다] 줄리언 사불레스쿠, 《우리는 인간을 복제해야 하는가?》
[아니다] 데이비드 밴 젠드, 《프로메테우스, 판도라, 복제의 신화》
Issue 19 연방 정부 지원 연구 결과를 보기 위해 국민이 돈을 내야 하는가?
[그렇다] 랠프 오만, “연구 결과물의 공정 저작권법”에 관한 청문회
[아니다] 헤더 D. 조지프, “연구 결과물의 공정 저작권법”에 관한 청문회
Issue 20 유전·전기·기계적으로 인간을 향상시키는 ‘초인간’이라는 목표를 거부해야 하는가?
[그렇다] M. J. 맥네이미, S. D. 에드워즈, 《초인간주의, 의학 기술과 위험한 비탈길》
[아니다] 맥스웰 J. 멜먼, 《생의학의 증진―새로운 시대로의 진입》
이 책을 만든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