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르슬란 전기 5 길 떠난 말의 쓸쓸한 그림자

시리즈 : 아르슬란 전기(소설) [9]

다나카 요시키 저 | 김완 역 | 영상출판미디어 | 2015년 01월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1903810 / 256쪽 120 x 18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7,820
  • 15,3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의 작가 다나카 요시키가 돌아왔다! 2016년까지 전 16권, 시리즈 완결을 목표로 집필중인 대작. “한 마리 매와 함께 파르스 군을 떠나다.” 책소개 “나무라셔도 소용없나이다. 부디 따르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왕도 엑바타나 탈환을 위해 서진하는 아르슬란에게 북방의 강국, 투란군 급습 소식이 전해진다. 기수를 돌려 페샤와르 성으로 돌아간 파르스군은 지장 나르사스의 지휘 아래 적의 대군과 맞서 싸운다. 한편 포로로 사로잡혔다가 탈출한 파르스 샤오 안드라고라스는 타흐미네 왕비와 함께 왕도 탈출을 시도한다. 아버... , 의 작가 다나카 요시키가 돌아왔다! 2016년까지 전 16권, 시리즈 완결을 목표로 집필중인 대작. “한 마리 매와 함께 파르스 군을 떠나다.” 책소개 “나무라셔도 소용없나이다. 부디 따르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왕도 엑바타나 탈환을 위해 서진하는 아르슬란에게 북방의 강국, 투란군 급습 소식이 전해진다. 기수를 돌려 페샤와르 성으로 돌아간 파르스군은 지장 나르사스의 지휘 아래 적의 대군과 맞서 싸운다. 한편 포로로 사로잡혔다가 탈출한 파르스 샤오 안드라고라스는 타흐미네 왕비와 함께 왕도 탈출을 시도한다. 아버지와 아들은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인가? 급전개에서 눈을 뗄 수 없는 시리즈 제5탄! 출판사 제공 책소개 , 등 수많은 대작을 집필해온 일본의 거장, 다나카 요시키가 중동을 무대로 그려낸 전쟁 대서사시 가 다시금 한국에 출간된다. 저렴한 가격에도 고급스러운 장정과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소장용 단행본으로 발행! 다나카 요시키의 환상을 완벽히 재현한 요시다 아키히로의 미려한 수채화풍 일러스트도 볼거리이다. 5권에서는 투란의 공습을 물리친 아르슬란이 돌아온 샤오 안드라고라스와 만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다. 망국의 왕자가 성장해 왕도를 탈환하기까지의 장대한 여정. 그것을 거장의 손길로 펼쳐낸 장대한 서사시의 다섯 번째 장! 2015년 1월 6일 전격 발매! 1부 전 7권과 아르슬란 전기 독본을 수록한 스페셜 박스 세트도 발매 중!

저자 소개

1952년 쿠마모토 현 태생. 가쿠슈인 대학 대학원 수료. 
77년 제3회 환영성 신인상, 88년 제19회 성운상 수상. 장대한 스케일과 치밀한 구성으로 SF 로망부터 중국 역사 소설까지 폭넓게 집필한다. 저서로는 《창룡전》 시리즈,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 시리즈, 《여름의 마술》 시리즈, 《은하영웅전설》 시리즈, 《타이타니아》 시리즈, 《서풍의 전기》, 《악비전》, 《‘영국병’의 권유》(공저), 《중유럽 괴기 기행》(공저) 등 다수. 2005년 《라인의 죄수》로 제22회 우츠노미야 어린이상을 수상했다.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 시리즈로는 《마천루》, 《도쿄 나이트메어》, 《파리 요도변》, 《클레오파트라의 장송》, 《흑거미섬》, 《야광곡》이 있다.


 

 山田章博 


미즈노 료의 『로도스도 전기』, 미야베 미유키의 『드림 버스터』 등 걸출한 판타지 소설의 표지 일러스트 및 삽화를 담당하였고, 일본을 넘어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다. 기존에 출시되었던 고단샤판에 이어 십이국기 신초샤 신장판 일러스트를 담당하여 표지 일러스트와 삽화를 새롭게 그렸다.

역자 소개

서울 출생. 프리랜서 번역가 겸 시나리오 라이터. 잡학다식을 좌우명 삼아 항상 넓은 분야의 지식을 탐한다. 그 덕분에 15년간 번역을 해오면서 판타지, SF, 역사, 액션, 스포츠 등 폭넓은 장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주요 관심사 중 하나는 역사. 그중에서도 근세 이후의 미시사를 좋아한다. 


주요 역서로는 『암막의 게르니카』, 『오늘 일진도 좋고』, 『은하영웅전설』, 『창룡전』, 『아르슬란 전기』,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소드 아트 온라인』, 『울려라! 유포니엄』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제1장 투란 침공
제2장 마의 산
제3장 두 가지 탈출
제4장 왕자王者 대 패자覇者
제5장 길 떠나는 말의 쓸쓸한 그림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