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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8 가면군단

시리즈 : 아르슬란 전기(소설) [9]

다나카 요시키 저 | 김완 역 | 영상출판미디어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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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936252 / 264쪽 120 x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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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은하영웅전설], [창룡전]의 작가 다나카 요시키가 돌아왔다! 2016년까지 전 16권, 시리즈 완결을 목표로 집필중인 대작. 그 2부의 첫 권이 드디어 발매된다! 국내 최초로 정식 출간되는 아르슬란 전?기 8권. 진정한 해방왕의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아르슬란 즉위로부터 3년. 18세의 젊은 샤오 아래 파르스의 국정은 안정을 회복해 착실하게 국력을 되찾아나가고 있었다. 그러나 노예제도를 폐지한 ‘해방왕’에게 특권을 빼앗긴 구 명문 귀족들 사이에서는 원한이 퍼져나가고 있었다. 게다가 미스르와 튀르크 같은 이웃나라... [은하영웅전설], [창룡전]의 작가 다나카 요시키가 돌아왔다! 2016년까지 전 16권, 시리즈 완결을 목표로 집필중인 대작. 그 2부의 첫 권이 드디어 발매된다! 국내 최초로 정식 출간되는 아르슬란 전기 8권. 진정한 해방왕의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아르슬란 즉위로부터 3년. 18세의 젊은 샤오 아래 파르스의 국정은 안정을 회복해 착실하게 국력을 되찾아나가고 있었다. 그러나 노예제도를 폐지한 ‘해방왕’에게 특권을 빼앗긴 구 명문 귀족들 사이에서는 원한이 퍼져나가고 있었다. 게다가 미스르와 튀르크 같은 이웃나라도 파르스에 대한 야심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또다른 파란을 예감케 하는 대 히트 시리즈 제2부 당당히 개막!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은하영웅전설], [창룡전] 등 수많은 대작을 집필해온 일본의 거장, 다나카 요시키가 중동을 무대로 그려낸 전쟁 대서사시 [아르슬란 전기]가 다시금 한국에 출간된다. 저렴한 가격에도 고급스러운 장정과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소장용 단행본으로 발행! 다나카 요시키의 환상을 완벽히 재현한 요시다 아키히로의 미려한 수채화풍 일러스트도 볼거리이다. 8권은 1부 마지막 권인 7권 이후 3년 뒤의 이야기로, 아르슬란 전기 2부의 첫 권이자 국내에서 처음 발매되는 작품이다. 성장하는 왕국과 그것을 노리는 국내외 세력들과의 본격적인 대립이 시작되며 1부와는 또 다른 재미를 준다. 2015년 10월 30일 전격 발매! 아직 전권을 읽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1부 전 7권과 아르슬란 전기 독본을 수록한 스페셜 박스 세트도 발매 중!

저자 소개

1952년 쿠마모토 현 태생. 가쿠슈인 대학 대학원 수료. 
77년 제3회 환영성 신인상, 88년 제19회 성운상 수상. 장대한 스케일과 치밀한 구성으로 SF 로망부터 중국 역사 소설까지 폭넓게 집필한다. 저서로는 《창룡전》 시리즈,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 시리즈, 《여름의 마술》 시리즈, 《은하영웅전설》 시리즈, 《타이타니아》 시리즈, 《서풍의 전기》, 《악비전》, 《‘영국병’의 권유》(공저), 《중유럽 괴기 기행》(공저) 등 다수. 2005년 《라인의 죄수》로 제22회 우츠노미야 어린이상을 수상했다.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 시리즈로는 《마천루》, 《도쿄 나이트메어》, 《파리 요도변》, 《클레오파트라의 장송》, 《흑거미섬》, 《야광곡》이 있다.


 

역자 소개

서울 출생. 프리랜서 번역가 겸 시나리오 라이터. 잡학다식을 좌우명 삼아 항상 넓은 분야의 지식을 탐한다. 그 덕분에 15년간 번역을 해오면서 판타지, SF, 역사, 액션, 스포츠 등 폭넓은 장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주요 관심사 중 하나는 역사. 그중에서도 근세 이후의 미시사를 좋아한다. 


주요 역서로는 『암막의 게르니카』, 『오늘 일진도 좋고』, 『은하영웅전설』, 『창룡전』, 『아르슬란 전기』,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소드 아트 온라인』, 『울려라! 유포니엄』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제1장 새로운 적, 묵은 적
제2장 수렵제
제3장 야심가들의 연옥
제4장 왕도의 가을
제5장 가면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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