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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 이야기 도네이션

원제 : A Tale of Two Cities (1859년)
시리즈 :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205]

찰스 디킨스 저 | 바른번역 역 | 더클래식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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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513644 / 562쪽 13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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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
세계 4대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의 원작!
역사소설의 반향, 끊임없이 재해석되는 살아 있는 고전

200만 부 판매 돌파 기념! 더클래식의 기부 선물
고전을 읽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200만 부 판매 돌파 기록을 세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시장에서 고가로 판매되던 기존의 많은 고전 도서와 차별되게 한 손에 들릴 만큼 작은 크기에 우아한 표지 디자인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갔다. 또한, ‘고전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좀 더 쉽고 잘 읽히도록 번역문의 문법 오류를 줄였고, 어려운 말과 단어는 최대한 쉽게 사용하여 잘 읽힌다는 평을 들어 왔다.
경제적이다! 예쁘다! 잘 읽힌다! 이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한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현재 시장에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양질의 세계문학을 발굴해 출간할 예정이며,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 사회 환원에 앞장서고자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을 보다 경제적인 가격에 내놓게 되었다. 《두 도시 이야기》를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16권으로 선보인다.

세계 4대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원작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가 남긴 살아 있는 고전 《두 도시 이야기》출간!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16번째 작품 《두 도시 이야기》가 출간된다. 이 작품은 프랑스 혁명이라는 정치적 격변기를 압축해서 담아낸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이다. 작품에서 보여 준 두 도시는 극명한 차이가 있다. 런던은 소박하고 안정적이며 고요한 도시인 반면, 파리는 가난한 사람들이 넘쳐나고 민중의 저항과 울분이 가득한 도시다. 작품 속 인물들은 거대한 역사 현장의 두 도시를 넘나들며 잊히고 소외된 이들의 삶을 되새기게 만든다.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사건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묘사로 유명해서 그동안 영화, 드라마, 뮤지컬, 오페라 등으로 계속 공연되고 재해석되어 왔다. 특히 뮤지컬 분야에서는 ‘세계 4대 뮤지컬’로 불리며 공연되는 곳마다 찰스 디킨스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켰다. 공연될 때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화제의 원작! 늘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소설, 역사소설의 놀라운 반향, 공히 살아 있는 고전임을 여실히 보여 주는 《두 도시 이야기》가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의 옷을 입고 또다시 야심 찬 모습으로 독자들 곁으로 온다.

저자 소개

디킨스는 1812년 영국 남단의 군항인 포츠머스에서 해군 경리국의 하급 관리인 존 디킨스와 엘리자베스의 팔 남매 중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경제관념이 부족한 존 디킨스로 인해 가세가 점점 기울어 디킨스는 돈을 벌기 위해 구두약 공장에 견습공으로 취직하여 형편없는 환경에서 일을 해야만 했다. 이 경험은 그에게 큰 상처를 남겼으며, 자서전적인 소설인 [데이비드 코퍼필드](1849∼1850)에는 중산층에 속한다고 생각했던 어린 찰스가 노동 계층으로 전락하여 느끼는 고통스러운 좌절감이 잘 나타나 있다. 이후 그는 여러 신문사에 글을 기고하게 되는데, 1834년 [아침 신문]의 의회 담당 기자가 되어 처음으로 '보즈'라는 필명으로 런던의 삶에 대한 여러 편의 글을 발표했고, 1835년 조지 호가스가 편집인인 [저녁 신문]에 [런던의 풍경] 등 여러 글을 기고했다. 디킨스는 조지 호가스와 인연을 맺으면서 그의 딸인 캐서린과 결혼하게 되고, 처제인 메리를 데리고 첼시에 정착하는데, 메리가 1837년에 갑작스러운 병으로 죽자 엄청난 충격을 받는다. 순수했던 메리에 대한 그리움은 나중에 [골동품 가게](1840∼1841)에서 어린 넬로 재현된다. 디킨스는 스물한 살 때부터 몇몇 잡지에 기고했던 단편 및 소품을 모아 [보즈의 스케치](1836)를 출판하지만 그의 명성을 확보해 준 것은 [픽윅 보고서](1836)였다. 이후 디킨스는 [올리버 트위스트](1837∼1839), [크리스마스 캐럴](1843), [돔비와 아들](1846∼1848), [황폐한 집](1852∼1853), [어려운 시절](1854), [작은 도릿](1855∼1857), [위대한 유산](1860∼1861), [우리 서로의 친구](1864∼1865) 등 많은 작품을 쓰며 영국인의 사랑을 받았다. 소설의 인기로 많은 돈을 벌게 된 디킨스는 가정적으로는 별로 행복하지 못했다. 결국 거듭된 과로로 인해 [에드윈 드루드의 수수께끼]를 완성하지 못하고, 1870년 6월 9일 58세의 나이로 개즈 힐에서 숨을 거둔다. 이후 디킨스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시인의 묘역에 안장되었다. 

목차

제1부 부활
제2부 금실
제3부 폭풍의 진로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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