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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04900310 / 416쪽 14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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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14년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최고의 화제작! 연재중 부동의 1위를 한 번도 놓치지 않은 서이나 작가 장편소설! 조선 세자빈 실종 사건! “다시는 궐 안의 여인이 되지 말거라.” “되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는 이곳에 갇힌 나비가 되지 말고, 저 멀리 호월산 나비가 되어 그리 날거라.” “그리 할 것입니다.” 부부의 연으로 맺어졌지만, 그 끝은 비극이었다. 다시는 왕의 여인으로 태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다시는 궐 안의 나비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하였는데……. 감았던 눈을 떠보니, 다시금 그녀에게 똑같은... 2014년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최고의 화제작! 연재중 부동의 1위를 한 번도 놓치지 않은 서이나 작가 장편소설! 조선 세자빈 실종 사건! “다시는 궐 안의 여인이 되지 말거라.” “되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는 이곳에 갇힌 나비가 되지 말고, 저 멀리 호월산 나비가 되어 그리 날거라.” “그리 할 것입니다.” 부부의 연으로 맺어졌지만, 그 끝은 비극이었다. 다시는 왕의 여인으로 태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다시는 궐 안의 나비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하였는데……. 감았던 눈을 떠보니, 다시금 그녀에게 똑같은 운명이 주어져 있었다! “아주 먼 훗날, 먼 훗날 다시 만나자. 그땐 사내와 여인으로. 해서 다시 나의 여인이 되어야 한다. 나는 결코 너를 놓지 않을 것이니, 평생을 너만 연모할 것이다.”
목차
1장 춘화를 그리는 화공
2장 무엇으로 엮일 연이란 말인가
3장 회색 눈동자를 가진 사람들
4장 하늘을 내려놓은 무게
5장 노예 상단
6장 위험스런 눈길
7장 그 사내와 그 사내의 진실
8장 향 없이 피어난 꽃
9장 위험한 밤의 유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