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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연의 전 8권 세트

나관중 저 | 비봉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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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604218 / 3968쪽 / 6,080g / 152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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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중국 원말.명초의 소설가.극작가. 14세기 원말.명초 뛰어난 통속문학가로 이름은 본(本, 일설에는 관貫), 호는 호해산인(湖海散人)이며, 관중은 자(字)이다. 출생지에 관해서는 샨시성(山西省) 타이위엔(太原) 출신이라는 것을 비롯해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그의 생애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 없다. 1364년에 살았다는 기록 외에 전기는 밝혀져 있지 않으나 최하급의 관리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나관중은 소설가 한 사람이 아니라 소설가와 극작가 두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말까지 있다. 다만 그의 호인 '호해산인'이 당대 여러 지역을 방랑하며 지내는 문사를 뜻하는 점으로 미루어 떠돌이 문인집단의 일원이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가능케 한다. 대표작은 진수(陳壽)의 [삼국지]를 바탕으로 민간의 삼국 설화와 원대(元代)의 삼국희(三國戱)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삼국에 관한 이야기를 한꺼번에 엮어펴낸 [삼국지통속연의(三國志通俗演義)]가 있다. 그밖에 나관중이 지었다고 전해지는 소설로는 [수당양조지전(隋唐兩朝之傳)] [잔당오대지전(殘唐五代之傳)] [평요전(平妖傳)] [수호전(水滸傳)] 등이 있고, 희곡으로는 [풍운회(風雲會)] [연환간(連環諫)] [비호자(蜚號子)] 등이 있다.

중국 명나라 말, 청나라 초기의 문학비평가. 자는 서시(序始), 호는 혈암(孑庵)이며 장주(長洲) 태생이다. 생몰연대는 명확하지 않다. 아버지 모륜과 함께 다양한 [삼국지연의] 판본들을 비평하면서 유비를 옹호하고 조조를 폄하하는 존유폄조(尊劉貶曹) 기조를 내세운 오늘날의 [삼국지연의] 판본을 완성한 장본인이다. 중국고전소설 이론의 형성에 크게 이바지했다


엮은책 《본삼국지》


 

목차

목차
제 1 권 桃園結義 도원결의

추천사 - 삼국지연의서 인서 김성탄
저자 서문 - 삼국지연의서 모종강
- 삼국연의 읽는 법(讀三國志法) 모종강
제 1 회 세 영웅, 도원에서 의형제 맺고 / 황건적 무찔러 처음으로 공을 세우다
제 2 회 장비, 화나서 독우를 매질하고 / 하진, 환관들을 죽이려고 모의하다
제 3 회 동탁, 온명전 모임에서 정원을 꾸짖고 / 이숙, 황금과 명주로 여포를 꾀다
제 4 회 동탁, 황제를 폐하고 진류왕을 황제로 세우고 / 조조, 동탁을 죽이려다 보도만 바치다
제 5 회 조조, 거짓조서 띄워 제후들 호응하고 / 세 영웅, 호뢰관의 군사 깨뜨리고 여포와 싸우다
제 6 회 동탁, 궁궐 불태워 흉악한 짓 하고 / 손견, 옥새 감추어 맹세를 저버리다
제 7 회 원소, 반하에서 공손찬과 싸우고 / 손견, 강을 건너가 유표와 싸우다가 죽다
제 8 회 왕윤, 초선을 이용한 연환계 쓰고 / 동탁, 봉의정을 발칵 뒤집다
제 9 회 여포, 폭도 제거하여 왕윤을 돕고 / 이각, 장안을 범하라는 가후 말을 듣다
제 10 회 마등, 황실 보위를 위해 의거하고 / 조조, 부친의 원수 갚으려 군사 일으키다
제 11 회 유비, 북해에서 공융을 구하고 / 여포, 복양에서 조조를 격파하다
제 12 회 도겸, 유비에게 서주를 양보하고 / 조조, 여포와 크게 싸우다
제 13 회 천자, 이각과 곽사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고 / 양봉과 동승, 함께 어가를 보호하다
제 14 회 조조, 어가를 허도로 옮기고 / 장비, 술 취해 여포에게 서주 빼앗기다
제 15 회 태사자, 소패왕 손책과 싸우고 / 손책, 엄백호와 싸워 오군에 터를 잡다
제 2 권 天下動亂 천하동란
제 16 회 여포, 영문에서 화극 쏘아 맞히고 / 조조, 적장의 처를 탐하다 장남과 조카 잃다
제 17 회 원소, 칠군七軍을 일으키고 / 조조, 세 장수를 모으다
제 18 회 가후, 적의 동정 살펴서 승리하고 / 하후돈, 화살 뽑아 자기 눈알 삼키다
제 19 회 조조, 하비성에서 적군 무찌르고 / 여포, 백문루에서 참수당하다
제 20 회 조조, 허전에서 황제의 활로 사냥하고 / 동승, 공신각에서 천자의 비밀조서를 받다
제 21 회 조조, 덥힌 술 마시며 영웅을 논하고 / 관공, 적장 차주를 속여 그 목을 베다
제 22 회 원소와 조조, 각기 전군을 일으키고 / 관우와 장비, 유대와 왕충을 사로잡다
제 23 회 예형, 벌거벗고 조조 꾸짖고 / 길평, 조조에게 독약 먹이려다 처형되다
제 24 회 조조, 흉악하게 귀비 죽이고 / 유비, 패하여 달아나 원소에게 의탁하다
제 25 회 관공, 토산에서 세 가지 다짐받고 / 백마에서 조조 군의 곤경을 구해주다
제 26 회 원소, 싸움에서 패하여 병사와 장수를 잃고 / 관운장, 조조가 준 것들을 전부 두고 떠나가다
제 27 회 관공, 필마단기로 천리 길 달리고 / 다섯 관문 지나며 여섯 장수를 죽이다
제 28 회 관우, 채양 형제를 죽여서 장비의 의심을 풀고 / 현덕의 사람들, 고성에 다시 모여 재기를 노리다
제 29 회 손책, 화가 나서 우길을 죽이고 / 손권, 앉아서 강동을 거느리다
제 30 회 원소, 관도 싸움에서 패하고 / 조조, 오소를 습격하여 군량을 불태우다
제 3 권 三顧草廬 삼고초려
제 31 회 조조, 창정에서 원소를 깨뜨리고 / 현덕, 형주로 가서 유표에게 의지하다
제 32 회 원상, 기주 차지하려고 형과 싸우고 / 허유, 장하 터트릴 계책을 올리다
제 33 회 조비, 혼란 틈타 견씨를 아내로 삼고 / 곽가, 요동 평정할 계책을 남기다
제 34 회 채부인, 병풍 뒤에서 밀담 엿듣고 / 현덕, 말 타고 단계檀溪를 뛰어 건너다
제 35 회 현덕, 남장에서 수경선생 만나고 / 선복, 신야에서 영주英主 만나다
제 36 회 현덕, 계책을 써서 번성 습격하고 / 원직, 말을 달려와서 제갈량을 천거하다
제 37 회 사마휘, 다시 명사를 천거하고 / 유비, 삼고초려를 하다
제 38 회 공명, 융중에서 천하삼분 계책 정하고 / 손권, 장강에서 싸워 부친의 원수 갚다
제 39 회 형주성의 공자, 세 번이나 계책 묻고 / 공명, 처음으로 박망파에서 군대를 지휘하다
제 40 회 채부인, 형주를 조조에게 바치고 / 제갈공명, 신야를 불사르다
제 41 회 유현덕, 백성들을 데리고 강 건너고 / 조자룡, 필마단기로 주인 구하다
제 42 회 장비, 장판교에서 크게 소동 일으키고 / 유비, 패하여 한진 나루로 달아나다
제 43 회 제갈량, 많은 모사들과 설전 벌이고 / 노숙, 힘껏 중론을 물리치다
제 44 회 공명, 지모로 주유를 자극하고 / 손권, 조조 깨뜨릴 계책을 정하다
제 45 회 조조, 삼강구에서 군사를 잃고 / 장간, 군영회에서 계략에 빠지다
제 4 권 赤壁大戰 적벽대전
제 46 회 공명, 기이한 계책으로 화살 얻고 / 황개, 고육지계 제안하여 형벌을 자청하다
제 47 회 감택, 몰래 거짓 항서 바치고 / 방통, 교묘하게 연환계를 전수하다
제 48 회 조조, 장강의 선상에서 술 마시며 시를 짓고 / 북군, 배들을 연환으로 묶어놓고 싸우다
제 49 회 공명, 칠성단에서 바람 빌고 / 주유, 삼강구에서 불 지르다
제 50 회 제갈량, 화용도로 조조 꾀어 들이고 / 관운장, 의리에서 조조를 놓아주다
제 51 회 조인, 동오 군사와 크게 싸우고 / 공명, 주유를 화나게 하다
제 52 회 제갈량, 슬기롭게 노숙의 청을 거절하고 / 조자룡, 계책을 써서 계양을 차지하다
제 53 회 관운장, 의기로 황충을 풀어주고 / 손권, 합비에서 장료와 대판 싸우다
제 54 회 오 국태, 절에서 사윗감을 선보고 / 유 황숙, 동방에 화촉 밝혀 새장가 가다
제 55 회 현덕, 지혜롭게 손 부인을 감동시키고 / 공명, 두 번이나 주유를 화나게 하다
제 56 회 조조, 동작대에서 크게 잔치 벌이고 / 공명, 세 번째로 주유를 화나게 하다
제 57 회 공명, 시상구에서 주유를 조문하고 / 봉추, 뇌양현에서 사무를 처리하다
제 58 회 마초, 원수 갚으려 군사 일으키고 / 조조, 수염 자르고 전포 버리고 도망치다
제 59 회 허저, 웃통 벗고 마초와 싸우고 / 조조, 글자를 지워 마초와 한수를 이간시키다
제 60 회 장송, 도리어 양수를 힐난하고 / 방통, 서촉 취하는 일을 상의하다
제 5 권 玄德爲漢王 현덕위한왕
제 61 회 조운, 강을 가로막아 아두를 빼앗고 / 손권, 서신을 보내 조조를 물리치다
제 62 회 양회와 고패, 부관에서 참수당하고 / 위연, 낙성에서 공을 다투다
제 63 회 제갈량, 방통의 죽음을 통곡하고 / 장익덕, 의리로 엄안을 놓아주다
제 64 회 공명, 계책을 써서 장임을 사로잡고 / 양부, 군사를 빌려 마초를 격파하다
제 65 회 마초, 가맹관에서 대판 싸우고 / 유비, 스스로 익주목을 겸직하다
제 66 회 관운장, 동오의 연회에 혼자서 가고 / 복 황후, 나라 위해 목숨 버리다
제 67 회 조조, 한중 땅을 평정하고 / 장료, 소요진에서 위엄을 떨치다
제 68 회 감녕, 일백의 기병으로 위魏의 영채 습격하고 / 좌자, 술잔을 던져서 조조를 희롱하다
제 69 회 관로, 주역으로 점을 쳐서 천기를 알고 / 다섯 신하, 역적을 치다가 충의에 죽다
제 70 회 장비, 지모로 와구관瓦口關을 취하고 / 황충, 계책을 써서 천탕산을 빼앗다
제 71 회 황충, 맞은편 산에 앉아 적이 지치기를 기다리고 / 조운, 한수에 의지하여 소수 군사로 대병을 이기다
제 72 회 제갈량, 지모로 한중을 취하고 / 조조, 야곡으로 군사를 물리다
제 73 회 현덕, 한중왕의 자리에 오르고 / 운장, 양양군을 공격해서 빼앗다
제 74 회 방덕, 관을 지고 가서 결사전 감행하고 / 관운장, 강물을 터뜨려 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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