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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전5권 세트

시리즈 :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19]

표시정 외 저 | 미래주니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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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841524 / 176쪽 170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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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옛 성현의 지혜를 배우는
어린이 필독서

옛 성현들을 통해 인성과 삶의 지혜를 키우다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고전을 통해 인생의 참뜻을 깨우치고 지혜롭게 세상을 사는 방식을 알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고전들을 모은 시리즈입니다. 수천 년을 내려오면서 전해지는 이야기를 통해 단어의 뜻을 이해하는 습관을 들이면 어휘력과 사고력이 함께 키워집니다. 또한, 옛날 선조들의 이야기 속에서 재치와 삶의 지혜까지 배울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구절들을 가려 뽑아 모은 책입니다. 원문의 대부분은 앞뒤로 짝을 맞춘 글귀로 이루어진 게 특징인데, 이를 어린이들이 알기 쉽도록 간단하고 일목요연하게 편집했습니다. 본문에 실린 ‘바로뜻’과 ‘깊은뜻’을 되풀이해 읽다 보면 고전의 참뜻을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중간 중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나오는 ‘창작동화’에서는 어린이가 살아가며 겪는 여러 문제를 성현들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어린이들은 ‘창작동화’를 통해서 이 책에서 읽은 소중한 교훈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게 편집된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를 읽으면 삶을 도덕적이고 진취적으로 살아가는 방법과 함께 참 행복이란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고전을 선별했어요.
고전의 원문에서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내용을 선별해 그 유래와 뜻을 알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2. 한자를 크게 편집해 익히기 쉬워요.
한자는 어린이가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큰 글씨로 편집했습니다. 여러 번 큰 소리로 따라 읽으면 한자와 그 안에 담긴 뜻을 새기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모든 한자에 음과 뜻을 달았어요.
이 책에 나오는 한자에는 음과 뜻을 모두 달아 한자를 익히기 쉽게 구성했습니다.
4. ‘바로뜻’과 ‘깊은뜻’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고전 내용을 직접적으로 해석한 ‘바로뜻’과 쉽게 풀이한 ‘깊은뜻’을 다루어 선조들의 말씀을 생생하면서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5. 재미있는 창작동화로 고전을 익혀요.
창작동화는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과거와 현대 사이의 문화적 괴리감을 없애 주어 우리 아이들이 고전 내용을 더욱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줍니다.
6. ‘깊이 생각해 보기’로 가르침을 다시 한 번 되새겨요.
‘깊이 생각해 보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쓰고 기획하는 일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노빈손의 계절탐험 1~4》, 《써프라이즈 싸이의 과학 대모험 1~3》, 《수학이 쉬워지는 교과서 수학일기 1~2학년》, 《한 권으로 보는 그림 교과상식 백과》, 《경제를 알면 부자가 되나요?》, 《처음 만나는 채근담》등이 있습니다.

1946년 경남 거창 출생.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 숭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70년 대한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세 번째 겨울〉이 당선되었고, 1979년 월간 〈세대〉 신인문학상 중편소설 부문에 〈분봉〉이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보고 배우는 문화유산》(전10권), 《우리 고장 유래와 전설》(전5권), 《처음 만나는 명심보감》 등의 어린이 책 외에도 시집 《농부의 집》, 《은하계 통신》, 《네가 곧 나다》, 창작집 《선창잡이》, 《매월당과 마리아에 관한 추측》, 《열목어를 찾아서》, 장편소설 《토우》(전8권), 《월강》(전3권), 《오다 쥬리아》(전2권), 《황강 다라국의 발원》,《목화》 등이 있습니다. 


현재 경남 거창에서 ‘풀과 나무의 집’ 문학 창작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예술대학교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등에서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1993년 계간 《아동문학평론》 신인상을 수상하며 동화작가가 되었고, 1995년 제3회 MBC창작동화대상 장편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고대리 아이들》,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강아지 품에 안고》, 《처음부터 말할걸》 등의 창작동화와 함께 수십 권의 기획동화가 있습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학과를 졸업하였으며 교과서, 동화책, 학습지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아기자기하고 예쁜 그림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어린이 식물 비교 도감》, 《직업 스티커 도감》, 《세계 국기 스티커 도감》, 《처음 만나는 사자소학》, 《처음 만나는 명심보감》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미술과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삽화로는 첫 작품입니다. 교회에서 청각장애인들을 돕고 있습니다. 청각장애인이 등장하는 작품에 그림을 그려 넣게 되어 저로서는 뜻깊은 작업이었고, 등장인물들에게 남다른 느낌을 가지고 그릴 수 있었습니다.
저서 《떠돌이 개 똘이의 일생》, 《처음 만나는 논어》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의 중학교에서 국어와 한문을 가르쳤습니다. 한국방송공사와 비즈니스앤 등에서 구성작가로 일했고, 삼성경제연구소 지식경영실 콘텐츠PD로 경영, 문화, 동양철학 관련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현재 두 딸의 엄마이자 프리랜서 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서 《처음 만나는 논어》

만화과를 졸업하고 캐릭터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카툰에세이 『지지리궁상 밴드독』, 『똑똑한 한자, 속담 교과서』, 『초등 한국사 생생 교과서』, 『빠삐루빠의 선사 탐험』, 『아하! 세계엔 이런 사건이 있었군요』, 『리틀배틀』, 『도전100 한국인물 퀴즈』, 『우리나라 우리고장』, 『통통 한국사』, 『둥글둥글 지구촌 이야기 시리즈』, 『그림 교과상식 백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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