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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대다라

임종욱 저 | 문(도서출판)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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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167113 / 528쪽 138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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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천오백년을 멈춰선 역사의 현장 오늘 이곳의 이야기를 재현해낸다 1500년 전 멸망의 기로에 선 가야 제국 합천 다라국 사람들의 생명을 건 투쟁의 역사가 재현된다! “역사란 책이나 글을 읽어 배우?는 것이 아니다. 역사란 것이 무엇이냐? 이 땅을 살아갔던 사람들의 발자국이다. 그 발자국은 바로 땅에 찍혀 있느니라. 때문에 걸으면서 배워야 참된 역사를 보게 되는 것이다.” -본문에서 “때를 놓친 사람이 어리석은 게 아니다. 때가 온 줄 모르는 사람이 어리석은 것이다. -본문에서 불멸의 의미를 역사소설로 재현해낸... 천오백년을 멈춰선 역사의 현장 오늘 이곳의 이야기를 재현해낸다 1500년 전 멸망의 기로에 선 가야 제국 합천 다라국 사람들의 생명을 건 투쟁의 역사가 재현된다! “역사란 책이나 글을 읽어 배우는 것이 아니다. 역사란 것이 무엇이냐? 이 땅을 살아갔던 사람들의 발자국이다. 그 발자국은 바로 땅에 찍혀 있느니라. 때문에 걸으면서 배워야 참된 역사를 보게 되는 것이다.” -본문에서 “때를 놓친 사람이 어리석은 게 아니다. 때가 온 줄 모르는 사람이 어리석은 것이다. -본문에서 불멸의 의미를 역사소설로 재현해낸 수작 -김인배(소설가) 다시 만나게 된 지워진 역사의 현장! -박성원(소설가, 계명대학교 교수) 작가 임종욱은 이번 소설에서 일본사학계가 주장하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의 허구성을 간파하고 실제 다라국의 정체에 대한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용봉환두대도를 실마리로 역사 탐사에 나서는 화자를 등장시킨다. 그리하여 이른바 《신공기》 속의 백제-왜 연합군에 의해 토멸된 《시라기 10국》을 일본의 규슈지역에서 찾고 있다. 실제 그곳에서 작가 자신으로 보이는 화자는 한국의 다라 명칭과 동일한 다라산이며 다라 지명들의 흔적을 생생하게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본문 중에서-

저자 소개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문학박사)를 취득하였다. 현재 동국대학교『연행록 燕行錄』해제팀 연구교수로 재직하면서 한문학과 고전시가를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운곡 원천석과 그의 문학'(1998), '고려시대 문학의 연구'(1988), '한국 한문학의 이론과 양상'(2001)이 있고, 편저로는 '동양문학비평용어사전-중국편'(1997), '한국한자어속담사전'(2001), '중국의 문예인식'(2001), '중국문학에서의 문장체제 인물 유파 풍격'(2001), '한국문집소재 논, 설, 사부 자료집'(2000), '인물로 만나는 삶의 지혜와 철학'(2000), '산사에 가면 시가 보이네'(2001), '우리의 고전시가 1·2'(2002)가 있으며, 역서로는 '화담집'(공역, 1992)과 '초의선집'(1994), '몽구'(2002), '명심보감'(2002), '논어'(2002), '우리의 고전 시가1,2' (2002), '천자문'(2003)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불멸의 의미를 역사소설로 재현해낸 수작_김인배
다시 만나게 된 지워진 역사의 현장!_박성원
프롤로그
번영의 그늘
싹트는 욕망
어두운 세상과 한 줄기 빛
음모는 어둠처럼 밀려온다
희망을 보는 눈
파란의 시작
가는 사람과 오는 사람들
지옥의 불길 타오르다
머물지 않는 시간
공포의 심연
선인을 위한 낙원은 있는가
시련의 눈동자
길은 갈라져도 다시 만난다
낙원을 뒤덮는 먹구름
폭풍우 속의 다라
대축전의 밤
에필로그
삭풍의 여운_송염만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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