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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무서워한 악어

원제 : Le crocodile qui avait peur de l'eau (2011년)
시리즈 : 잠 솔솔 상상력 쑥쑥 [10]

크리스틴 베젤 저 | 여은경 역 | 지식나이테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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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722178 / 26쪽 21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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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 잠들기 전 머리맡에서 읽어 주는 시리즈의 열 번째 이야기 《물을 무서워한 악어》에서는 침대 밑 양말을 보며 괴물이라고 무서워하는 병아리들에게 꼬꼬댁 할머니가 악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겁쟁이 악어는 물이 너무 무서워서 물만 보면 방귀를 뿡뿡 뀌어 댑니다. 그런데 악어가 어찌나 방귀를 자주 뀌어 대는지 친구들이 골치를 앓을 정도였어요. 그뿐만 아니라 동물 친구들이 곤경에 빠지기도 하죠. 방귀를 뀌어서 친구들을 곤경에 빠뜨린 악어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 출판사 리뷰 | 겁쟁이 악어 방귀 뿡뿡! 병아... | 책 소개 | 잠들기 전 머리맡에서 읽어 주는 시리즈의 열 번째 이야기 《물을 무서워한 악어》에서는 침대 밑 양말을 보며 괴물이라고 무서워하는 병아리들에게 꼬꼬댁 할머니가 악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겁쟁이 악어는 물이 너무 무서워서 물만 보면 방귀를 뿡뿡 뀌어 댑니다. 그런데 악어가 어찌나 방귀를 자주 뀌어 대는지 친구들이 골치를 앓을 정도였어요. 그뿐만 아니라 동물 친구들이 곤경에 빠지기도 하죠. 방귀를 뀌어서 친구들을 곤경에 빠뜨린 악어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 출판사 리뷰 | 겁쟁이 악어 방귀 뿡뿡! 병아리들이 침대 밑 양말을 보면서 무서운 괴물을 떠올립니다. 마음속이 두렵고 무섭다 보니 오래된 양말 한 짝이 괴물처럼 느껴지는 거예요. 다행히 우리 꼬꼬댁 할머니가 물을 무서워한 악어 이야기를 들려주어 병아리들의 두려움을 단숨에 날려 보냅니다. 겁쟁이 악어는 물이 너무 무서워서 물만 보면 방귀를 뿡뿡 뀌어 댑니다. 너무 놀란 마음이 꽉 막혔다가 방귀로 뿡뿡 풀어져 나오는 것이겠지요. 방귀마저 뀌지 못했다면 무서운 마음을 풀 수 없어서 심장이 다 오그라들었을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귀한 방귀예요? 막힌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 주니까요. 우리 아가들도 처음으로 세상을 경험하다 보면 얼마나 무섭고 불안하고 힘든 일이 많을까요? 두려워하던 일이 장점이 됐어요! 악어가 어찌나 방귀를 자주 뀌어 대는지 친구들이 골치를 앓을 정도였어요. 그래서 악어가 방귀를 뀌지 못하도록 깜짝 놀랄 계획을 세우지요. 그러나 어처구니없게도 예상하지 못한 일 때문에 계획이 다 어그러져 버립니다. 그뿐만 아니라 동물 친구들이 곤경에 빠지기도 하죠. 이때 우리 악어가 위험에 빠진 친구들을 구해 냅니다! 이제 악어는 더 이상 겁쟁이가 아닙니다. 물에 빠진 친구들을 구하다 보니, 그렇게 무서웠던 물도 더는 무섭지 않게 되었고요. 이처럼 피하고만 싶던 일이 그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나면 어느새 두려운 일이 아닌 자신의 전문 분야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기막힌 전화위복이지요. 우리의 인생도 이렇게 삶의 곱이곱이마다 예기치 못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어려움을 헤쳐 나가다 보면 어느새 새로운 축복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저자 소개

1972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번역학을 공부한 뒤,어린이와 청소년을 생각하며 그림책과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딸꾹질을 하던 하마],[마치…… 인 것 처럼], [늘‘아니오!’라고 말하던 사자],[빅토르 왕자를 구해야 돼], [선 따라 걷는 아이], [달에 쉬한 암소], [딸꾹질쟁이 하마], [둥지에 쉬한 카나리아], [발이 시린 펭귄], [인형을 갖고 싶은 북극곰] 등이 있습니다.

1971년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에서 태어났다. 보자르 예술 학교를 졸업했고, 1997년부터 마흔 권이 넘는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2000년에 뤼에유 말메종 일러스트레이션 상과 브리브 라 가이야르드 어린이책 상을 받았다. 


저서 《괴물이 나타났다》, 《고양이 우체부의 비밀》, 《달에 쉬한 암소》, 《늘 싫다고 말한 사자》, 《가을》, 《겨울》, 《딸꾹질쟁이 하마》, 《둥지에 쉬한 카나리아》, 《발이 시린 펭귄》, 《인형을 갖고 싶은 북극곰》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영화 제작팀과 《중앙일보》미디어팀 합작의 만화영화 제작 통역을 했다. 아프리카 프랑스어권 국가에서 10여 년간 거주하다 한국에 돌아와 ‘아우성상담센터’에서 성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상담을 시작했다. 현재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 심리 전문가로 명우아동가족발달센터, 맘편한 상담소에서 상담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그게 바로, 너야!》《새로운 고독》, 《늘 싫다고 말한 사자》, 《발이 시린 펭귄》, 《인형을 갖고 싶은 북극곰》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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