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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499979 / 113쪽 / 147g / 12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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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상처난 독백』은 김승주 저자가 그간 살아오면서 받은 상처들에 대한 시선을 담은 시집이다. ‘상처’라 하였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정적인 인식을 먼저 하기 마련이나 이 시집 안에서의 ‘상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덤덤히 눈앞에 놓인 인생길을 걸어가게 만드는 힘’을 의미한다. 삶을 위한 발버둥 속에서 상처가 날 때마다 술 한 잔과 함께한 무심한 독백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보길 권한다.
출판사 리뷰
『상처난 독백』은 김승주 저자가 그간 살아오면서 받은 상처들에 대한 시선을 담은 시집이다. ‘상처’라 하였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정적인 인식을 먼저 하기 마련이나 이 시집 안에서의 ‘상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덤덤히 눈앞에 놓인 인생길을 걸어가게 만드는 힘’을 의미한다. 삶을 위한 발버둥 속에서 상처가 날 때마다 술 한 잔과 함께한 무심한 독백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보길 권한다.
- 상처를 통해 발견해내는 사랑의 의미
-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시집
저자는 시집 『상처난 독백』에서 삶속의 작은 고백들을 넌지시 전한다. 이를테면 ‘아름다움보다 그저 한마디 웃음을 가질 수 있는 게 사랑’이라든지 ‘욕 열마디에 마지막 한 마디는 그저 미안함을 보이는 게 사랑’이라든지, 고개를 돌려 주위를 살펴보면 흔히 볼 수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들을 독백처럼 하고 있는 것이다.
여유 없이 끊임없이 삶의 고속도로를 달려온 현대인들에게 ‘상처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덤덤히 견디어내는 것’을 이 시집을 통해 몸소 보여주며 ‘상처와 함께’ 앞으로 살아갈 날들을 사랑하라는 따스한 메시지를 전한다.
살아가다 지쳐 가끔씩 주저앉고 싶을 때, 퇴근 후 집안 한켠에서 소주 한 잔 들이키고 싶을 때 시집 『상처난 독백』으로 작은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아버지
내 사랑
우리 딸
우리 아들
사랑이란
첫눈
40즈음에
50즈음에 - 술
꿈과 젊음
폼생폼사
남자
거울 속에 나
왜일까요
눈물이 납니다
난
바람의 아들
내 몸의 바람
친구 I
친구 II
친구 III
친구 IV
친구 V
나의 친구 고독
봄날의 고속도로
신의
감사
유언
새벽
사랑하는 술
산다는 것은
정훈에게
한국 사람
잠원동
세월
시인과 나
구속
토론토와 서울
백양리 역에서 강촌 역까지
간청제
음악은
독백 I
독백 II
죽음에 대한 생각
또 시작되는 도전을 위해서 I
또 시작되는 도전을 위해서 II
성공하려면
행복은
답답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와중에
긍정이 답이다
인생이란
성실의 중요성
Selfish gene의 영속성
거제도 하얀 집
행복 I
행복 II
행복 III
맛이란
열정과 성공
살기 위한 다짐
나의 주술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