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369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16,200
- 17,820
- 19,800
- 15,120
- 소설 > 테마소설 > 대하/역사/전쟁소설
- [시리즈] 홍신 엘리트북스 [37]
출판사 리뷰
이튿날, 시체 썩는 냄새가 바람에 실려 사방으로 퍼져나갔다. 그레버는 진지 안에 앉아 있었다. 아직도 22명이나 남았다. 라이네케도 이와 비슷한 숫자의 병사들을 반대편에 집합시켜 놓고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전부 전사했거나 부상당했다. 처음에는 120명의 병사들이 있었다.
그레버는 식사를 마치고 총기를 닦고 있었다. 그는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았다. 지금은 단지 한 개의 기계에 불과할 뿐이다. 그는 거기에 앉아서 대기하고 잠을 자고 언제나 자기 자신을 방어할 태세를 갖추고 있으면 되는 것이다.--- p. 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