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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2363162 / 252쪽 158 x 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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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학의 전통과 혁신〉에서 정도전, 홍대용의 유학의 ‘도덕 학문’의 시기를 지나 최한기에 이르러 통합학문과 보편주의 학문이 등장했다고 한다. 또한 인문학 위기의 근원을 인식과 제도의 문제에서 찾아, ‘수입학’이 아닌 ‘창조학’을 해야 함을 역설한다. 〈밑에서 시작하는 창조〉에서 철학사를 이해하기 위한 인식의 기반을 한국 구비(口碑)철학의 ‘생극론’에서 끌어와 창조학의 발판을 마련한다. 〈문명전환기에 해야 할 일〉은 근대문명이 고대 그리스 학문을 되살려 활용했음을 짚고, 우리도 ‘중세학문에서 원천을 찾아 미래 학문창조를 위해... 〈한국학의 전통과 혁신〉에서 정도전, 홍대용의 유학의 ‘도덕 학문’의 시기를 지나 최한기에 이르러 통합학문과 보편주의 학문이 등장했다고 한다. 또한 인문학 위기의 근원을 인식과 제도의 문제에서 찾아, ‘수입학’이 아닌 ‘창조학’을 해야 함을 역설한다. 〈밑에서 시작하는 창조〉에서 철학사를 이해하기 위한 인식의 기반을 한국 구비(口碑)철학의 ‘생극론’에서 끌어와 창조학의 발판을 마련한다. 〈문명전환기에 해야 할 일〉은 근대문명이 고대 그리스 학문을 되살려 활용했음을 짚고, 우리도 ‘중세학문에서 원천을 찾아 미래 학문창조를 위해 활용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한다. 〈지식인과 선비, 두 학문을 하나로〉는 근대유럽에서 종교적 제약을 실증주의로 극복하면서 지식인이 탄생했으며, 종교와 학문이 일치한 동아시아에서는 학자나 지식인이 아닌 통합적 존재로서 ‘선비’가 등장했다. 지식인과 선비 정신을 통합해야 진정한 통찰이 가능해진다.
목차
머리말
한국학의 전통과 혁신
밑에서 시작하는 창조
문명 전환기에 해야 할 일
지식인과 선비, 두 학문을 하나로
대구경북학이 나아갈 길
세계에 공헌하는 한류 학문
한·일 전통극 비교론
Korean Studies in the Global 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