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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기 리더십

원제 : The Way of The Shepherd

케빈 리먼, 윌리엄 펜택 저 | 김승욱 역 | 김영사 | 200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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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17618 / 134쪽 / 259g /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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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최고의 양치기는 양떼의 방향을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양들을 이끄는 사람이다. 저자는 양치기의 7가지 원칙을 통해 조직과 인재 경영 방법을 소개한다. 다양한 조직의 바다 속에서 뛰어난 지도자로 성공하는 기쁨의 참 맛을 알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케빈 리먼은 심리학 박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방송출연과 강연으로 명성을 쌓았으며, 특유의 해학과 현실이 잘 반영된 심리학으로 전 세계 청중에게 혜안과 즐거움을 동시에 주고 있다. 리먼 박사는 바바라 월터스가 진행한 ABC <뷰>, CBS <오프라 윈프리 쇼>를 비롯해, NBC <투데이 쇼>, CBS <어얼리 쇼(The Early Show)>, ABC <라이브 위드 레지스 필빈(Live with Regis Philbin)>, CNN <아메리칸 모닝(American Morning)> 등 다수 프로그램에 단골로 출연했으며, ABC의 아침 뉴스 <굿 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의 가족심리학 자문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한 󰡐서약의 부부(Couples of Promise)󰡑라는 협회를 조직해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도움을 주고 있으며, 가정문제 상담사이트 iQuestions.com을 공동으로 창립했다. 그밖에도 미국심리학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미국 TV 라디오 예술가협회(American Federation of Television and Radio Artists), 미국 심리학 건강 서비스 제공자 연합(National Register of Health Services Providers in Psychology), 북미 아들러 학회(North American Society of Adlerian Psychology)의 전문위원을 역임했다. 
리먼 박사는 시카고 노스파크 대학교(North Park University)를 졸업한 뒤 애리조나 대학교(University of Arizona)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이어 동(同)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 주 윌리엄스빌 출신의 리먼 박사는 맏이로 태어난 아내 샌디와 애리조나 투손에 살고 있으며 슬하에 다섯 자녀를 두었다. 
칼럼리스트, 목사, 연설가. 현재 텍사스 주 휴스턴에서 살며 릴라이언트 에너지 공보 부서에서 일하고 있다.

역자 소개

성균관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시립대학교에서 공부했다.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듄》, 《뇌의 문화지도》, 《소크라테스의 재판》, 《톨킨》, 《퓰리처》, 《다이아몬드 잔혹사》, 《종교가 사악해질 때》, 《회의적 환경주의자》, 《살인자들의 섬》, 《파리의 연인들》, 《포스트모던 신화 마돈나》, 《모리의 마지막 수업》, 《걷기, 인간과 세상의 대화》, 《영원한 어린아이, 인간》, 《진화하는 결혼》, 《킨제이와 20세기 성 연구》, 《누가 큐피드의 동생을 쏘았는가》, 《금, 인간의 영혼을 소유하다》,《괴짜 생태학》, 《자전거로 얼음 위를 건너는 법》, 《신 없는 사회》, 《우아한 연인》, 《신을 찾아 떠난 여행》 등이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 양들의 상태를 파악하라
2. 양들의 됨됨이를 파악하라
3. 양들과 일체감을 갖도록 하라
4. 목장을 안전한 곳으로 만들어라
5. 방향을 가리키는 지팡이
6. 잘못된 방향을 바로잡는 회초리
7. 양치기의 마음을 품어라
에필로그: 인터뷰의 끝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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