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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303021 / 44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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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감사는 기적을 부르는 습관이다!
날마다 밥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듯 감사로 메마르고 지친 일상을 풍성하게 만들라!
하루 24시간 1년 365일, 우리는 얼마나 많이 감사하고 있는가?
이 책은 눈 깜박이 시인 미즈노 겐조의 행복한 아픔과 감사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전하는 책이다.
불시에 찾아온 뇌성마비로 인해 그 무엇 하나 자신의 힘으로는 제대로 할 수 없었던 한 사람, 미즈노 겐조는 자신의 처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과 가까워지기를 힘썼다. 그리고 밥을 먹듯 자신의 일상으로 하나님과 가족과 그 외 모든 것에 감사했다. 이런 그의 마음이 그가 지은 시(詩)들에 고스란히 스며들어, 그의 감사가 우리에게 진하게 전해온다. 그리고 날마다 그 감사의 넉넉한 힘을 다시 깨달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그간 바쁘다는 핑계로 감사를 잊고 지낸 우리 자신의 모습을 이제 돌아보고 하나님께 다시 나아가 온 맘과 힘을 다해 그 감사의 기쁨과 능력을 회복할 수 있다.
<눈과 귀>
뇌성마비로 / 모든 것을 빼앗겼지만 / 하나님이 눈과 귀만은 / 지켜 주셨다 /
말씀을 읽도록 / 말씀을 듣도록 / 말씀으로 / 구원하시기 위해
<힘들지 않았다면>
만약 내가 힘들지 않았다면 / 하나님의 사랑을 몰랐을 테지 /
만약 많은 형제자매가 힘들지 않았다면 /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지 못했겠지 /
만약 주 되신 예수님이 고난 받지 않으셨다면 /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낼 수 없으셨겠지
<산다>
하나님의 / 크신 손 안에서 / 달팽이는 / 달팽이답게 기며 /
반딧불 꽃은 / 반딧불 꽃답게 피고 / 청개구리는 / 청개구리답게 우며 /
하나님의 / 크신 손 안에서 / 나는 / 나답게 / 산다
시작하기에 앞서
1부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맑고 아름다워 비길 데 없는 시가집
머리말
시
단가
하이쿠
맺음말
2부 네 몸을 주께 맡겨라
부활을 믿는 밝음
기쁨과 희망의 노래
시
단가
하이쿠
맺음말
3부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하나님의 품 안에서 쉬는 기쁨
시
단가
맺음말
4부 저 천국을 향하여
머리말
시
단가
맺음말
마지막으로
편집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