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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연애는 위험하다

최정 저 | 동양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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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Daum 연애 블로그 5년째 부동의 1위 '미친 연애'의 최정과 독자가 주고받은 리얼 연애 상담 CSI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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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030286 / 264쪽 / 390g / 15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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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누가 나의 연애를 방해하는가?”
나이별, 직업별, 스타일별 맞춤형 연애 솔루션


“누가 나의 연애를 방해하는가?”
나이별, 직업별, 스타일별 맞춤형 연애 솔루션

Daum 연애 블로그 5년째 부동의 1위
‘미친 연애’의 최정과 독자가 주고받은 리얼 연애 상담 CSI


▶슈렉 같은 외모로 16년 동안 여자 900명을 사귄 카사노바, 최정.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나쁜 남자의 고해성사 같은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고 이후 연애 에세이 분야에서 확실한 베스트셀러 저자로 자리매김한 그가 돌아왔다. 블로그를 운명하면서 날마다 빠지지 않았던 이메일 상담은 말할 것도 없고, 직접 만나서 A부터 Z까지 코치해주는 일대일 상담까지, 5년째 연애 컨설팅을 하면서 수많은 독자들에게 들었던 연애 사건들, 함께 고민했던 문제들, 그리고 저자의 처방전들……. 그 수많은 이야기를 한 권으로 정리한 『당신의 연애는 위험하다』를 들고 나타난 것이다. “니 꼬라지가 어떤지부터 생각해라!” “지랄하고 자빠졌네” “당신 정말 미친 거 아닌가!”와 같은 독설과 직설적인 표현이 난무하는 이 책의 저자, 최정은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객관화’라고 말한다. 자신의 포지션을 겸허하게 인정하고, 단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연애 패턴이 결코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다양한 나이, 직업, 스타일을 갖고 있는 20명의 의뢰인이 연애 사건의 전말을 털어놓고, 이에 따른 저자 특유의 맞춤형 연애 솔루션이 이어진다. 2부는 크게 네 파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최근 변화된 신개념 연애 트렌드에 대한 분석이 바탕에 깔려 있다. 2부 1악장에서는 연애가 힘겹다고 토로하는 남녀의 문제점을 진솔하게 파헤치고 2악장에서는 최근 변화된 남녀의 매력 포인트를, 3악장에서는 급변하는 연애 트렌드를, 4악장에서는 연애에 관해 가장 많이 나왔던 남녀 질문 BEST 5를 꼽아서 정리했다.


▶날마다 쏟아지는 이메일 상담 사연, 블로그에 새로운 글을 올렸을 때 나타나는 독자들의 반응, 나이별, 직업별, 스타일별, 사건별로 쌓여가는 에피소드들……. 이렇듯 수많은 독자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씌어진 이 책은 연애와 결혼 때문에 고민 중인 많은 남녀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다. 또한 5년째 Daum 연애 블로그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저자의 내공이 만만치 않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증명해 보여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누가 나의 연애를 방해하는가 ?” Daum 연애 블로그 5년째 부동의 1위, ‘미친 연애’의 최정과 독자가 주고받은 리얼 연애 상담 CSI 나이별, 직업별, 스타일별 맞춤형 연애 솔루션 연애 상담집, 이 한 권으로 끝! 슈렉 같은 외모로 16년 동안 여자 900명을 사귄 카사노바, 최정.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나쁜 남자의 고해성사 같은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고 이후 연애 에세이 분야에서 확실한 베스트셀러 저자로 자리매김한 그가 돌아왔다. ‘연애 에세이는 뻔하다.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 “누가 나의 연애를 방해하는가 ?” Daum 연애 블로그 5년째 부동의 1위, ‘미친 연애’의 최정과 독자가 주고받은 리얼 연애 상담 CSI 나이별, 직업별, 스타일별 맞춤형 연애 솔루션 연애 상담집, 이 한 권으로 끝! 슈렉 같은 외모로 16년 동안 여자 900명을 사귄 카사노바, 최정.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나쁜 남자의 고해성사 같은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고 이후 연애 에세이 분야에서 확실한 베스트셀러 저자로 자리매김한 그가 돌아왔다. ‘연애 에세이는 뻔하다.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비슷한 내용으로 또 우려먹는다’라는 비판을 가장 경계했기에, 언제나 처음과 같은 자세로 새로운 연애 트렌드를 꼼꼼히 공부한 최정이 이번에는 독자와 함께 쓴 책 『당신의 연애는 위험하다』를 들고 돌아온 것이다. 블로그를 운명하면서 날마다 빠지지 않았던 이메일 상담은 말할 것도 없고, 직접 만나서 A부터 Z까지 코치해주는 일대일 상담까지, 5년째 연애 컨설팅을 하면서 수많은 독자들에게 들었던 연애 사건들, 함께 고민했던 문제들, 그리고 저자의 처방전들……. 그 수많은 이야기를 한 권으로 정리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그의 글은 지금까지 그랬던 것과 마찬가지로 친절하지도, 아름답지도 않다. 심리학자나 정신과 의사처럼 “당신은 충분히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라며 위로해주지 않는다. 오히려 “니 꼬라지가 어떤지부터 생각해라!” “지랄하고 자빠졌네” “당신 정말 미친 거 아닌가!”와 같은 독설과 직설적인 표현이 난무하다. 그가 이렇듯 불친절한 뉘앙스의 글을 쓰는 이유는 간단하다. 연애 역시 다른 모든 일과 마찬가지로 ‘자기 객관화’가 핵심이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포지션을 겸허하게 인정하고, 단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연애 패턴이 결코 바뀌지 않는다고 말한다. 흔히 ‘사랑에는 국경도, 나이도, 계급도 없다’고 하지만 지금 우리는 ‘외모도, 직업도, 능력도, 연애에 걸림돌이 되는 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다양한 나이, 직업, 스타일을 갖고 있는 20명의 의뢰인이 연애 사건의 전말을 털어놓고, 이에 따른 최정 특유의 맞춤형 연애 솔루션이 이어진다. 2부는 크게 네 파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최근 변화된 신개념 연애 트렌드에 대한 분석이 바탕에 깔려 있다. 2부 1악장에서는 연애가 힘겹다고 토로하는 남녀의 문제점을 진솔하게 파헤치고 2악장에서는 최근 변화된 남녀의 매력 포인트를, 3악장에서는 급변하는 연애 트렌드를, 4악장에서는 연애에 관해 가장 많이 나왔던 남녀 질문 BEST 5를 꼽아서 정리했다. 실속을 따지는 요즘 남자, 쿨해진 요즘 여자 한 번도 블로그에 공개하지 않은 순도 100% 새로운 글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결혼을 꼭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답한 여성이 44.4%로 남성 26.8%보다 압도적으로 높았다고 한다. ‘반드시 결혼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도 ‘그렇다’고 답한 비율이 남성 31.7%, 여성 19.4%였다고 한다(《매일경제》 2014년 2월 8일자 「불황형 동거족 증가……」 기사 참조). 이 여론조사 결과가 말해주듯, 결혼이 필수였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사람들은 이제 더 이상 결혼하지 않는 젊은 남녀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특히 직업을 갖고 있는 20~40대 여성들에게는 이런 특징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자, 그렇다면 이런 사회적 흐름이 연애 트렌드에는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 우선 여성들이 급격히 달라졌다. 예전에는 마초남에게 이끌려 몸 주고, 마음 주고, 사랑 주는 지고지순한 여성이 대세였다면 지금은 이 남자, 저 남자 가리지 않고 어장관리를 하는 쿨한 여성이 대세인 시대가 된 것이다. 이에 따라 남성들의 기준도 달라졌다. 예전처럼 ‘현모양처’형 전업주부를 아내로 맞고 싶어 하는 남성은 줄어든 반면 능력 있고 자신을 뒷받침해줄 여성을 찾는 실속형 남성이 크게 늘었다. ‘남자는 직업, 여자는 외모’라는 오래된 판단 기준이 그만큼 희석화된 것이다. 그 때문에 요즘에는 오히려 여자가 남자에게 진정한 사랑을 갈구하고, 남자가 여자의 직업을 따지는 새로운 트렌드가 생겨났다는 것이 저자의 진단이다. 『당신의 연애는 위험하다』에는 이렇듯 새로운 연애 트렌드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서 그에 따로 신개념 연애 전략이 담겨 있다. 저자는 남성들에게 더 이상 마초 근성이 통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외모를 자신과 가장 어울리는 콘셉트로 무장하고, 차라리 순진한 척 다가가고, 자신의 단점까지도 진솔하게 털어놓는 것이 요즘 여성들에게 먹힌다는 것이다. 여성들에게는 외모 가꾸기는 물론이고 칭찬하는 기술, 베푸는 법, 지성미를 높이는 전략 등등을 조언한다. 날마다 쏟아지는 이메일 상담 사연, 블로그에 새로운 글을 올렸을 때 나타나는 독자들의 반응, 나이별, 직업별, 스타일별, 사건별로 쌓여가는 에피소드들……. 이렇듯 수많은 독자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씌어진 이 책은 연애와 결혼 때문에 고민 중인 많은 남녀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다. 또한 5년째 Daum 연애 블로그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저자의 내공이 만만치 않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증명해 보여줄 것이다.

저자 소개

30대 중반인 저자는 20대 초반까지 연애 잘하는 게 인생의 최고 목표였다. 슈렉을 닮은 외모와 여자 앞에서 말도 제대로 꺼내지 못하는 심한 울렁증 때문에 중고등학교 시절 마음에 드는 여자에게 차이기 일쑤였다. 그런 그가 20살 무렵부터 바람둥이 생활을 시작해 16년 간 900명의 여자를 만났다. 이를 통해 연애에 실패하는 문제와 좋아하는 상대에게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방법을 많은 이들에게 소개해주기 위해 〈미친 연애〉 블로그를 만들었다. 
〈미친 연애〉를 통해 그는 연애에 실패하는 이들, 그 때문에 사랑을 믿지 못하는 이들의 문제점을 거침없이 들춰내고 연애에 성공하는 현실적인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이 결과 〈미친 연애〉는 블로그를 개설한 2010년에 이어 2011년 연속 Daum 연애 블로그 부문 1위를 지켜오고 있고, 그는 사랑에 서툰 이들의 멘토로 네티즌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그간 쓴 책으로는 《미친 연애 1, 2》가 있다.

책 속에서


먼저 고백을 하라는 말이 아니다. 그 남자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메타메시지로 표현하라는 말이다. 쉽게 말해 눈빛이나 몸짓, 간접적인 멘트 등을 메타메시지라고 하는데 이것을 잘 쓰는 사람일수록 연애를 잘한다.
154쪽

당신이 지금 그 남자에게 대시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중략) 물론 대시를 해서 실패하면 당신 자존심에 상처는 받겠지만 교훈은 얻을 수 있다. 최소한 내 ‘꼬라지’가 어떤지 알 수 있는 거 아니겠는가?
155~156쪽

나는 평소 궁금한 것이 있는데 ‘왜 연애를 잘하고 싶어 하는 남자들이 정작 드라마를 무시하는가’ 하는 점이다. 여자들이 열광하는 드라마 속 남자들이 어떤 멘트를 던지는지 왜 궁금해하지 않는가? 그것만 잘 관찰해도 그 속에 답이 있다는 걸 정녕 모른단 말인가?
181쪽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자의 거짓말에 속아본 경험이 다분하다. 과장과 허풍도 거짓말에 속한다면 백이면 백 남자의 거짓말에 놀아난 경험을 갖고 있는 것이다. (중략) 그런데 남자가 자신의 콤플렉스를 드러내놓고 말할 줄 안다면? 여자는 오히려 그런 남자의 말이라면 믿을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206쪽

요즘 남자들에게 물어보면 어장관리를 안 당해본 사람이 없다. 연애 몇 번 해본 남자치고 괜찮은 여자에게 올인하다가 뒷북 맞아본 경험이 없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 정말 여러모로 괜찮은 여자를 만나도 남자는 불안할 수밖에 없다. 괜찮은 남자들도 그러할진대 하물며 그저 그런 남자들은 어쩌겠는가?
213쪽

천하의 영웅 줄리어스 시저를 쥐고 흔든 클레오파트라가 절세미인이 아니었다는 것은,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그녀의 무기는 외모보다는 지식과 통찰력이었다.
218쪽

예전에는 남자는 직업, 여자는 외모가 대세였지만 요즘은 그렇지도 않다. 오히려 여자는 남자에게 진정한 사랑을 갈구하고 남자가 여자의 직업을 따지는 것이 요즘의 새로운 트렌드이다.
229쪽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1부 최정의 연애 CSI
의뢰인 #1 사업 때문에 헤어지자는 남친, 기다려야 하나요?
의뢰인 #2 집착병이 도지려고 하는데 어떡해야 하죠?
의뢰인 #3 경제적 문제로 헤어진 여친,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의뢰인 #4 소개팅에 나가도 차이는 이유가 뭘까요?
의뢰인 #5 친구들에게 저를 소개하지 않는 남친, 결혼해도 괜찮을까요?
의뢰인 #6 제 말투 때문에 차인 걸까요?
의뢰인 #7 전 여친을 잊지 못하는 남친, 헤어져야 하나요?
의뢰인 #8 쉽게 볼까 봐 일부러 튕겼는데, 잘못한 걸까요?
의뢰인 #9 헌신하는 습관, 어떻게 하면 버릴 수 있을까요?
의뢰인 #10 분명 사귀고 있는 건데 고백하지 않는 남자를 어떡하죠?
의뢰인 #11 어떻게 하루 만에 마음이 식나요?
의뢰인 #12 좋아하지도 않는 여자를 왜 여섯 달이나 만나죠?
의뢰인 #13 헌신적이던 남친이 갑자기 이별을 통보한 이유는?
의뢰인 #14 그와 저는 과연 무슨 사이였을까요?
의뢰인 #15 다시 저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이 없나요?
의뢰인 #16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 포기하는 게 나을까요?
의뢰인 #17 짜증 내는 저의 성격 때문에 차인 거 맞나요?
의뢰인 #18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의 성격을 갖추려면?
의뢰인 #19 친구로서만 좋아한다는데 어떡하죠?
의뢰인 #20 짝사랑하는 그녀에게 접근하는 방법은?
2부 그 남자, 그 여자의 미친 연애 Concerto
1악장 누가 나의 연애를 방해하는가?
연애를 못해서 눈물 흘리는 남자
키가 작아서 슬픈 짐승이여
말을 못해서 우는 짐승이여
돈이 없어서 우울한 짐승이여
사랑을 못해서 눈물 흘리는 여자
연애 불안증에 떠는 여인이여
성격이 좋아서 안 되는 여인이여
리즈시절을 잊지 못하는 여인이여
2악장 매력적인 남녀는 눈빛부터 다르다
매력적인 남자의 조건
거울을 보는 남자가 되자
차라리 순진남이 되어라
감정에 솔직해져라
매력적인 여자의 조건
눈앞에 보이는 단점부터 바꾸기 위해 노력하라
칭찬은 남자의 가슴을 뛰게 한다
베푸는 여자 앞에 장사 없다
완벽한 남자에 대한 판타지를 버려라
지성은 미모보다 유통기한이 길다
3악장 요즘 남자, 요즘 여자, 무엇이 달라졌나?
요즘 남자는 실속파다
요즘 남자들의 연애
요즘 남자들의 결혼
요즘 여자는 새끈하다
요즘 여자들의 연애
요즘 여자들의 결혼
4악장 연애에 관한 FAQ
남자들의 FAQ BEST 5
1. 남자도 성형수술을 해야 하나요?
2. 어떻게 해야 여자들한테 인기 있는 남자가 되나요?
3. 지금 공부를 해야 되는 시기인데, 연애 때문에 미치겠어요!
4. 좋은 남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5. 어떤 여자랑 연애하는 것이 행복한 걸까요?
여자들의 FAQ BEST 5
1. 정말 성형수술 말고 답이 없나요?
2. 헤어진 남자 친구의 마음을 되돌릴 방법이 없나요?
3. 남자를 못 믿겠어요!
4. 어떻게 하면 여우가 될 수 있나요?
5. 어떤 남자랑 결혼하는 것이 행복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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