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조선의 기담과 전설
시리즈 : 숭실대학교 동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식민지시기 일본어 조선설화집자료총서 [11]
야마사키 겐타로 저 | 이시준, 장경남, 김광 역 | 제이앤씨 | 2014년 09월
ISBN : 9788956684178 / 249쪽 160 x 23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유발 하라리
-
나이절 해리스
-
김성대
-
윌리엄 바이넘
- 71,280
- 26,100
- 26,010
- 14,4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야마사키 겐타로(山崎源太?)의 『조선의 기담과 전설 (朝鮮の奇談と傳說)』은 다른 설화집과는 다르게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기담’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그는 ‘일선동조론’에 기초한 신념을 지니고 ‘내선인 융화’를 위해 일본인을 대상으로 조선을 이해시키고, ‘내선동원’임을 널리 알리기 위해 『조선의 기담과 전설』을 간행했다. 식민지배 이데올로기로 작용한 ‘일선동조론’을 뒷받침하는 대중용 자료집으로 평가됐지만, 야마사키의 경력과 발간 경위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것 또한 사실이다. 식민지 시기에 조선 설화가 어떻게 이용, 활용... 야마사키 겐타로(山崎源太?)의 『조선의 기담과 전설 (朝鮮の奇談と傳說)』은 다른 설화집과는 다르게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기담’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그는 ‘일선동조론’에 기초한 신념을 지니고 ‘내선인 융화’를 위해 일본인을 대상으로 조선을 이해시키고, ‘내선동원’임을 널리 알리기 위해 『조선의 기담과 전설』을 간행했다. 식민지배 이데올로기로 작용한 ‘일선동조론’을 뒷받침하는 대중용 자료집으로 평가됐지만, 야마사키의 경력과 발간 경위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것 또한 사실이다. 식민지 시기에 조선 설화가 어떻게 이용, 활용되었는지를 해명하는 출발점으로, 본문에서는 야마사키의 경력과 『조선의 기담과 전설』 발간 경위를 개론하였다.
목차
간행사
본문
자료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