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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684185 / 299쪽 16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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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다카기 도시오(高木敏雄)는 근대 일본 신화, 전설, 민담 연구의 기초를 이룬 신화학자이다. 설화를 도구로 하여 역사적 사실을 증명하려는 경향과 설화연구와 인종학상의 문제를 관련지어 논의하는 경향?에 부정적이었던 다카기는 문명사적 입장에서 조선 설화를 규명했다. 1904년에 『비교신화학』을 간행하고 1912년에는 「일한공통의 민간설화」를 발표하며 한일 비교설화 연구를 본격화했다. 또한, 민속학자 야나기타 구니오(柳田?男)와 공동으로 『향토연구(?土?究)』를 발행, 편집하는 등 초기 일본민속학 발전에 공적을 남겼다. 그리고 그 후 191... 다카기 도시오(高木敏雄)는 근대 일본 신화, 전설, 민담 연구의 기초를 이룬 신화학자이다. 설화를 도구로 하여 역사적 사실을 증명하려는 경향과 설화연구와 인종학상의 문제를 관련지어 논의하는 경향에 부정적이었던 다카기는 문명사적 입장에서 조선 설화를 규명했다. 1904년에 『비교신화학』을 간행하고 1912년에는 「일한공통의 민간설화」를 발표하며 한일 비교설화 연구를 본격화했다. 또한, 민속학자 야나기타 구니오(柳田?男)와 공동으로 『향토연구(?土?究)』를 발행, 편집하는 등 초기 일본민속학 발전에 공적을 남겼다. 그리고 그 후 1917년에 『신일본교육구전설화집(新日本?育昔?)』(敬文館)이라는 타이틀로 총 52화의 설화를 수록한 조선 설화집을 간행했다. 그의 자료집에는 『용재총화』와 『삼국유사』 등의 번안도 포함되어 있지만, 1910년대에 조선설화를 소개했다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저자 소개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고전소설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전쟁 관련 작품을 중심으로 우리 고전 문학을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임진왜란의 문학적 형상화』가 있으며, 풀어 쓴 책으로는『박씨전』,『 임진록』,『 후홍루몽』등이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일본 민속학과 국민 통합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동경학예대학東京學藝大學에서 「제국일본에서의 일본어조선설화집의 간행과 그 추이에 관한 연구帝國日本における日本語朝鮮說話集の刊行とその推移に?する?究」(2012)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일본에 머물며 가나가와대학 상민문화연구소 공동연구원을 거쳐, 현재 릿쿄대학, 국학원대학 등에서 겸임강사로 재직 중이다. 전근대 한국문화의 변용과 지속에 관심을 갖고 다각적이면서도 실증적인 민속학사를 지향한다. 근대초기의 주요한 국문, 일문 구비문학 관련 자료를 다수 발굴 소개 분석하며 새로운 구비문학사를 모색 중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및 동 대학원 석사졸업. 도쿄대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 박사(일본설화문학), 현 숭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숭실대학교 동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소장.
저서: 『今昔物語集 本朝部の硏究』(일본), 『금석이야기집 일본부의 구성과 논리』
공편저: 『古代中世の資料と文學』(義江彰夫 編, 일본), 『漢文文化圈の說話世界』(小峯和明 編, 일본), 『東アジアの今昔物語集』(小峯和明 編), 『說話から世界をどう解き明かすのか』(說話文學會 編, 일본), 『식민지 시기 일본어 조선설화집 기초적 연구 1, 2』
번역: 『일본불교사』, 『일본 설화문학의 세계』, 『암흑의 조선』, 『조선이야기집과 속담』, 『전설의 조선』, 『조선동화집』
편저: 『암흑의 조선』 등 식민지 시기 일본어 조선설화집자료총서.

다카기 도시오 (高木敏雄)


근대 일본 신화, 전설, 민담 연구의 기초를 이룬 신화학자이다. 설화를 도구로 하여 역사적 사실을 증명하려는 경향과 설화연구와 인종학상의 문제를 관련지어 논의하는 경향에 부정적이었던 다카기는 문명사적 입장에서 조선 설화를 규명했다. 1904년에 <비교신화학>을 간행하고 1912년에는 '일한공통의 민간설화'를 발표하며 한일 비교설화 연구를 본격화했다. 또한, 민속학자 야나기타 구니오(柳田國男)와 공동으로 <향토연구(鄕土硏究)>를 발행, 편집하는 등 초기 일본민속학 발전에 공적을 남겼다. 그리고 그 후 1917년에 <신일본교육구전설화집(新日本敎育昔薪)>(敬文館)이라는 타이틀로 총 52화의 설화를 수록한 조선 설화집을 간행했다. 그의 자료집에는 <용재총화>와 <삼국유사> 등의 번안도 포함되어 있지만, 1910년대에 조선설화를 소개했다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시준, 장경남, 김광식

이시준 숭실대학교 일어일본학과 교수
장경남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김광식 숭실대학교 동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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