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기업 통합 패턴 Enterprise Integration Patterns 기업 분산 애플리케이션 통합을 위한 메시징 해결책
원제 : Enterprise Integration Patterns: Designing, B
그레거 호프, 바비 울프 저 | 차정호 역 | 에이콘출판 | 2014년 09월
ISBN : 9788960776128 / 752쪽 188 x 25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엥지유니버스
-
서길원, 김운호, 허상훈, 박재상, 박경규, 김종욱, 오윤우, 유지영
-
이와사키 히로마사
-
성구(강성규)
- 27,000
- 31,500
- 15,120
- 21,600
출판사 리뷰
★ 요약 ★
기업 내 복잡한 분산 애플리케이션들을 통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IT 역사만큼이나 오래됐지만 여전히 가장 어려운 이 질문에 기업 통합 패턴은 시대를 초월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의 메시징 기반 65개 패턴과 패턴 언어는 애플리케이션들을 언어와 플랫폼 중립적이고 느슨한 결합되도록 분석, 설계하는 최상의 방법론을 제공한다. 이 책은 통합 분야에 가장 권위 있는 고전으로서, 이를 바탕으로 많은 통합 프레임워크와 통합 제품이 탄생했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기타 통합 기술과 비동기 메시징의 비교, 장점, 한계
■ 필요한 메시지 채널을 애플리케이션이 결정하는 방법, 여러 소비자가 같은 메시지를 받을 수 있도록 제어하는 방법, 무효 메시지를 처리하는 방법
■ 메시지를 발신할 때, 포함할 것과 메시지 속성을 특별하게 사용하는 방법
■ 최종 목적지가 어딘지 모르더라도 최종 목적지로 메시지를 전송하는 방법
■ 발신자와 수신자가 같은 형식의 메시지를 사용하지 않을 때 메시지를 변환하는 방법
■ 메시징 시스템과 연동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설계 방법
■ 기업에서 사용되는 메시징 시스템을 관리하고 모니터링 하는 방법
★ 이 책의 대상 독자 ★
메시지 지향 통합 도구를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려는 다음과 같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와 시스템 통합 담당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 애플리케이션 아키텍트와 개발자 이 책은 애플리케이션들과 통합해야 할, 복잡한 기업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하고 구축하는 아키텍트와 개발자에게 필요하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으로는 자바 2 엔터프라이즈 에디션(J2EE), 또는 마이크로 소프트 닷넷 프레임워크 같은 현대적인 기업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이 있다. 이 책은 애플리케이션들의 메시징 계층을 연결해 서로 정보를 교환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구축보다 애플리케이션 통합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므로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관해서는 마틴 파울러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패턴(Patterns of Enterprise Application Architecture)』을 참조한다.
■ 통합 아키텍트와 개발자 이 책은 패키지나 커스텀 애플리케이션들을 연결하고 통합하는 방법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아키텍트와 개발자에게 필요하다. 일부 독자는 IBM 웹스피어 MQ나 팁코(TIBCO), 웹메소드(WebMethod), 씨비욘드(SeeBeyond), 비트리아(Vitria) 같은 상용 통합 도구들을 사용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도구들은 이 책에 소개된 패턴들을 포함한다. 이 책으로 아키텍트와 개발자는 통합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벤더 독립적인 어휘로 통합 아키텍처를 설계할 수 있다.
■ 기업 아키텍트 이 책은 기업의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자산의 '큰 그림'을 유지해야 하는 아키텍트에게 필요하다. 이 책은 특정 기술만 포함하는 통합이든, 수많은 기술을 포함하는 대규모 통합이든, 동일한 방법으로 설명하는 일관된 어휘와 그림 표기법을 제공한다. 이 언어는 기업 아키텍트, 애플리케이션 아키텍트,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통합 아키텍트, 통합 개발자들 간의 의사 소통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 이 책의 구성 ★
이 책의 제목처럼 본문의 대부분은 패턴들로 구성되어 있다. 패턴이란 애플리케이션 아키텍 처, 객체 지향 설계, 비동기 메시징 아키텍처 기반 통합 등 '두루 적용되는' 간단한 해답을 찾기 어려운 분야에서 전문가들의 지식을 수집해 만든 검증된 해결 방법이다.
패턴은 특정한 설계 문제를 제시하고, 그 문제를 둘러싼 고려 사항을 설명하고, 다양한 제약(forces)이나 동인(drivers)으로부터 균형 잡힌 해결책을 제시한다. 일반적으로 패턴은 급조된 해결 방법이 아니고 오랜 시간 실제 사용하면서 발전해 온 해결 방법이다. 그러므로 패턴에는 개발자와 아키텍트들이 반복적으로 해결 방법을 적용하는 동안에 시행착오를 거치며 배운 수많은 경험이 녹아 들어 있다. 다시 말해 패턴은 '발명품'이 아니고 현장에서 실제 애플리케이션 구축 중에 '관찰되고 발견된 것'들이다.
기업 통합 도구나 비동기 메시징 아키텍처를 사용한 경험이 있는 아키텍트나 개발자라면 이 책에서 설명하는 패턴들이 낯익을 것이다. 이 책의 패턴들도 실무자의 실제 사용 경험으로부터 수집됐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 이 책을 볼 만한 가치는 여전하다. 이 책에 나오는 상세한 해결책과 해결책 사이의 관계를 읽으면 아키텍트와 개발자는 그동안 어렵게 익혔던 메시징 사용 방법에 확신을 더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경험이 미숙한 동료에게 효율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통합 참고서로서도 활용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통합 설계 시 동료들과 효율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공통의 어휘들로 이 책의 패턴 이름들을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의 패턴은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와 플랫폼에 적용된다. 패턴을 적용한다는 것은 코드를 잘라내 다른 곳에 붙여 넣는 일을 뜻하는 게 아니라, 특정 환경에 맞는 패턴을 이해하는 일을 의미한다. 이 책의 예에서는 다양한 환경에 패턴을 쉽게 적용 할 수 있도록 JMS, MSMQ, 팁코, 비즈톡(BizTalk), XSL 등과 같은 인기 있는 기술들을 사용해 패턴을 구현해 보였다. 또 좀 더 큰 일부 사례에서는 한 가지 해결책에 여러 패턴을 함께 사용하는 방법도 보였다.
비동기 메시징 아키텍처를 이용해 애플리케이션들을 통합하는 일은 도전적이고 흥미로운 일이다. 이 책을 저술할 동안 가졌던 이런 즐거움을 독자들도 함께 갖기를 바란다.
★ 저자 서문 ★
대부분의 책들처럼 『기업 통합 패턴 Enterprise Integration Patterns』 저술에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 메시지 기반 통합 패턴 저술에 대한 생각은 마틴 파울러가 『기업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패턴(POEAA, Patterns of Enterprise Application Architecture)』을 저술할 때인 2001년 여름까지 거슬러 올라 간다. 처음에 카일 브라운(Kyle Brown)은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방법을 설명하는 POEAA에 큰 관심을 두었고, 애플리케이션 통합과 관련해서는 간단하게 접근했었다. 그러다가 레이첼 라이니츠(Rachel Reinitz), 존 크루피(John Crupi), 마크 와이첼(Mark Weitzel), 마틴, 카일이 참여했다. 그 뒤 함께 진행한 연속 회의에서 애플리케이션 통합에 대한 아이디어가 시작됐다. 바비는 2001년 가을, 그레거는 2002년 초에 이 토론에 참여했다. 2002년 여름, 우리 그룹은 프로그램 패턴 언어(PLoP, Pattern Languages of Programs) 컨퍼런스에 두 편의 논문을 제출했다. 하나는 바비와 카일이 공동 저술했고 나머지 하나는 그레거가 저술했다. 컨퍼런스가 끝난 후 카일과 마틴은 다시 그들의 책에 전념했고 그레거와 바비는 이 책의 바탕이 되는 논문들을 정리했다. 동시에 www.enterpriseintegrationpatterns.com 사이트를 열어 전 세계 통합 아키텍트와 통합 개발자들이 내용 발전에 빠르게 참여할 수 있게 했다. 책을 저술하면서 그레거와 바비는 책 제작에 공헌할 수 있는 사람들을 지속적으로 초대했다. 카일이 아이디어를 낸 후 약 2년이 지나 출판사에 최종 원고를 전달했다.
이 책은 수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노력한 공동 작업의 결과다. 많은 동료와 친구들 (우리가 책 저술 중 만난 많은 사람)은 사례를 만들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기도 하고, 기술적 내용이 정확한지를 확인해 주기도 하고, 의견이나 비판도 제시해 주었다. 그들의 도움은 책의 최종 형태와 내용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그들의 공헌을 인정하면서, 그들의 노력에 기꺼이 고마움을 표한다.
★ 저자 서문 ★
대부분의 책들처럼 『기업 통합 패턴 Enterprise Integration Patterns』 저술에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 메시지 기반 통합 패턴 저술에 대한 생각은 마틴 파울러가 『기업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패턴(POEAA, Patterns of Enterprise Application Architecture)』을 저술할 때인 2001년 여름까지 거슬러 올라 간다. 처음에 카일 브라운(Kyle Brown)은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방법을 설명하는 POEAA에 큰 관심을 두었고, 애플리케이션 통합과 관련해서는 간단하게 접근했었다. 그러다가 레이첼 라이니츠(Rachel Reinitz), 존 크루피(John Crupi), 마크 와이첼(Mark Weitzel), 마틴, 카일이 참여했다. 그 뒤 함께 진행한 연속 회의에서 애플리케이션 통합에 대한 아이디어가 시작됐다. 바비는 2001년 가을, 그레거는 2002년 초에 이 토론에 참여했다. 2002년 여름, 우리 그룹은 프로그램 패턴 언어(PLoP, Pattern Languages of Programs) 컨퍼런스에 두 편의 논문을 제출했다. 하나는 바비와 카일이 공동 저술했고 나머지 하나는 그레거가 저술했다. 컨퍼런스가 끝난 후 카일과 마틴은 다시 그들의 책에 전념했고 그레거와 바비는 이 책의 바탕이 되는 논문들을 정리했다. 동시에 www.enterpriseintegrationpatterns.com 사이트를 열어 전 세계 통합 아키텍트와 통합 개발자들이 내용 발전에 빠르게 참여할 수 있게 했다. 책을 저술하면서 그레거와 바비는 책 제작에 공헌할 수 있는 사람들을 지속적으로 초대했다. 카일이 아이디어를 낸 후 약 2년이 지나 출판사에 최종 원고를 전달했다.
이 책은 수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노력한 공동 작업의 결과다. 많은 동료와 친구들 (우리가 책 저술 중 만난 많은 사람)은 사례를 만들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기도 하고, 기술적 내용이 정확한지를 확인해 주기도 하고, 의견이나 비판도 제시해 주었다. 그들의 도움은 책의 최종 형태와 내용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그들의 공헌을 인정하면서, 그들의 노력에 기꺼이 고마움을 표한다.
★ 옮긴이의 말 ★
이탈리아 반도에서 출발한 고대 로마는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란 말이 생겨 나게 할 정도로 수많은 도로를 건설했다. 이렇게 건설된 도로는 로마를 군사, 경제, 문화적으로 통합시켰고, 이러한 기반 시설 덕분에 로마는 거대한 제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로마의 도로 포장 기술은 당시 건설했던 도로를 현재까지 사용할 정도로 시대를 초월했다. 독일은 1차 대전 패전 직후임에도 속도 제한 없는 아우토반 고속도로 건설을 시작해 현재 세계 최강을 다투는 자동차 생산 선진국이 되었다. 경제적으로 풍족하지 않던 1970년대에 건설한 대한민국의 고속도로도 산업 발전의 촉매가 됐다. 이들 모두 부강할 때 도로를 건설한 것이 아니라, 도로를 건설함으로 부강해졌던 것이다.
기업 내 애플리케이션들도 서비스와 데이터를 이용하기 위해 도로가 필요하다. 그럼 애플리케이션들 간의 도로를 어떻게 건설해야 할까? 다시 말해 애플리케이션들을 어떻게 통합해야 할까? 어떻게 통합해야 로마의 도로처럼 시대를 초월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 질문에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2003년 마틴 파울러(Martin Fowler) 시리즈로 출간됐다. 당시 애플리케이션 통합 분야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경험했음에도 여전히 시행착오를 반복했고, 찾아낸 통합 해결책도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이런 혼란스러운 시대에 기업 통합 패턴은 애플리케이션 통합의 여러 방법 중 비동기 메시징이 최상의 해결책이라는 점을 제시하고 이에 기반한 65개 패턴과 공통 어휘도 제시함으로, 비로소 패턴과 패턴 언어로 애플리케이션 통합에 대해 의사 소통할 수 있게 했다. 기업 통합 패턴은 UML의 창시자 중 한 명인 그래디 부치(Grady Booch) 교수가 OOPSLA 2005 컨퍼런스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패턴 책으로 언급할 만큼 애플리케이션 통합에 있어서 독보적인 책이다. 출간된 지 10년이 지났음에도 SOA 분야의 베스트셀러로서 여전히 많은 독자들이 찾고 있으며 책에 대한 독자들의 평가가 출간 당시보다 더 좋아지고 있는 독특한 현상을 보이는 책이기도 하다.
특히 이 책이 다른 패턴 책들과 다른 점은 패턴 구현체가 통합 프레임워크나 기업 서비스 버스로 존재한다는 점이다. 통합 프레임워크인 아파치 카멜(Apache Camel), 스프링 인티그레이션(Spring Integration), ESB 미들웨어인 아파치 서비스믹스(Apache ServiceMix), 뮬 ESB(Mule ESB), 탈렌드 ESB(Talend ESB) 등 점점 많은 오픈 소스 프로젝트들이 기업 통합 패턴을 이용하거나 기반으로 삼고 있다. 이들 오픈 소스를 잘 활용하려면 기업 통합 패턴을 반드시 이해해야 한다. 상용 통합 제품들도 점점 기업 통합 패턴에 기재된 어휘를 사용해 가는 추세다.
고대 로마가 도로 건설을 소홀히 하면서 성 건축을 중심으로만 발전했다면, 지역적으로는 부유한 지역들이 생겨났겠지만, 부실한 도로 인프라로 인해 군사, 경제, 문화가 제대로 유통되지 못해 거대한 로마 제국이 될 수는 없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기업도 애플리케이션 통합을 소홀히 한다면, 애플리케이션들 간에 서비스와 데이터를 이용하는 일이 한계에 직면하게 될 테고, 이로 인해 기업 성장도 한계에 부딪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애플리케이션 통합은 기업의 모든 업무 처리 단계에 필수적이다.
이 책은 최상의 애플리케이션 통합 인프라에 필요한 해결책을 시대를 초월해 제시한다. 그러므로 기업 서비스를 위해 애플리케이션들을 통합해야 하는 아키텍트, 개발자, 운영자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