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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는 재능이 아니다

미사키 에이치로 저 | 손민수 역 | 리스컴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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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160229 / 184쪽 / 295g / 146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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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아이디어는 천재의 전유물이 아니다!
잘나가는 사람들은 어떻게 아이디어를 얻는 걸까?
기업의 성공 스토리 속에 그 비법이 있다




일류 기업 프로젝트 리더들의 성공비결
<아이디어는 재능이 아니다> 는 산토리, 가루비, 마쓰이 증권, 와코루 등 일본 굴지의 기업에서 상품을 만들거나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는 프로젝트 리더들의 실제 경험담을 엮은 책이다. 일선에서 제품이나 사업, 서비스를 구상해낸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어떻게 얻는지 알 수 있다. 특히 화장품, 음료, 과자, 옷 같은 소비재에서부터 금융상품, 네트워크 등의 서비스 상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신상품 개발과 관련된 아이디어와 개발 비화는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것들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프로젝트 리더들은 모두 아이디어에 대해 한목소리를 낸다.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을 익힌다면 타고난 재능이 없더라도 어느 업종에서나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실제로 책에 나오는 프로젝트 리더들은 각자 다른 분야에서 같은 생각을 갖고 아이디어를 내서 성공을 거뒀다. 그들의 비법을 배운다면 누구나 성공하는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평범한 사람들의 천재적인 아이디어
저자 미사키 에이치로는 아이디어란 재능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실제로 이 책에 소개된 프로젝트 리더들 중에서 천재는 없다. 여성용 화장품과 여성용 속옷 개발을 처음으로 맡은 남자 직원,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는 증권맨, 페트병 디자인을 새롭게 바꿔 매출을 올린 개발자들 모두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뛸 뿐이다. 이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능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부단한 노력과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 덕분이다.
이 책은 그들의 성공 스토리와 함께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또한 독자들이 그 방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명해 누구나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

8개 기업들이 공유하는 아이디어 비법
<아이디어는 재능이 아니다> 는 일본의 여러 기업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성공을 이루는 과정을 담았다. 화장품 회사 카오, 제과회사 가루비, 게임회사 세가, 증권사 마쓰이 증권, 음료업체 산토리, 이너웨어 브랜드 와코루, 컨설팅 회사 디지털 포레스트 , 부엌 설계 디자인 회사 크리나프 등 이름만 대도 알 만한 기업들의 이야기다. 이들은 모두 분야가 다르지만 놀랍게도 비슷한 방법을 통해서 아이디어를 내고 큰 성공을 거뒀다. 그렇기 때문에 독자의 업종이 그들과 다르더라도 활용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 아이디어를 내는 기본 핵심을 배워서 실생활에 적용한다면 성공하는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 이 책의 특징

당신이 모르는 아이디어에 대한 비밀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다. 상식에서 벗어난 무모한 아이디어는 기발해 보일지는 몰라도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좋은 아이디어란 예상보다 조금 앞선 것이어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다. 이 책은 그동안 쌓아온 상식을 통해 실생활에 밀착되는 유용한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아이디어 비법
이 책에 등장하는 프로젝트 리더들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독특한 아이디어로 성공을 거뒀다. 이는 창조적이고 기발한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낸 사람들도 재능이 아니라 방법을 터득해서 성공했음을 말해준다. 아이디어 노트를 만들거나 스스로 왜 그런지 반문하는 등 그들의 방법을 따라 한다면 멋진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A부터 Z까지 알려주는 아이디어 구현 방법
이 책은 아이디어 발상뿐만 아니라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름다움이라는 무형의 가치를 수치화·과학화해 히트 상품을 만들어낸 화장품 회사 카오, 과자라는 단순한 기호식품에 끝없이 확장하는 스토리텔링을 가미해 충성고객을 만들어낸 가루비, 거래시간대를 분석해 세계 최초로 야간 선물시장을 개척한 마쓰이 증권, 소비자의 동선과 소비 패턴을 집요하게 추적한 끝에 주방가구의 혁신을 이룬 시스템키친 클린데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디어를 히트 게임으로 연결시킨 게임회사 세가……. 창조적인 개발 사례를 보면 막연했던 아이디어가 쉽게 이해될 것이다.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히트 상품의 탄생 과정
기업의 성공한 제품과 서비스에 관한 이야기는 많다. 하지만 그것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알려주는 책은 없다. 이 책에서는 아이디어 상품이 탄생한 과정을 볼 수 있다. 프로젝트 리더들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고 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 팀원들이 협동해 일을 처리해 나가는 과정을 보면 아이디어 발상과 전개 방법을 더 쉽게 익힐 수 있다.

기발한 표지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참신한 아이디어
이 책은 표지만 봐도 아이디어가 넘친다. 상품의 정보를 표시하는 기능만 있던 바코드를 전구의 필라멘트로 그려 넣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표현했다. 독창적일 뿐 아니라 재미까지 준다는 점에서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은 기발하고 섬세한 디자인에서 이 책에 얼마나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가득한지 짐작할 수 있다.

저자 소개


경제경영서 전문작가이자 상품 개발 컨설턴트. 1996년 오사카 대학원 공학연구과 수료 후 카오 생산기술연구소에서 신제품 세제 개발을 담당하고, 메이크업연구소에서 소피나 파인핏 개발을 주도했다. 2006년부터 각종 마케팅 연구회를 운영하는 한편 신문, 잡지, 방송 등에서 아이디어와 마케팅에 관한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노트 3권의 비밀>, <아이패드 바보> 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상명대학교 일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 석사에 이어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일본어학원 강사, 기업체 전문 통번역자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삼성전자에서 프리랜서로 통번역 일을 하고 있다. 일본의 좋은 책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바람을 가지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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