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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는 명상 미지의 내일과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인드라 초한 저 | 장운갑 역 | 경성라인 |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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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641578 / 239쪽 / 335g / 128 x 18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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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미지의 내일과 나를 찾아 떠나는 명상여행

이 책은 인도의 음유시인이자 명상가인 인드라 초한의 삶의 철학, 삶의 지혜를 들려주는 것으로 명상과 사유(思惟)를 통해 삶의 본질을 추구하는 향기가 물씬 풍기는 짧은 이야기들이지만 그 속에 숨겨진 참된 진리의 세계는 넓고도 깊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사실 우리는 이 물음에 대한 답을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남을 신뢰하며 바른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남을 의심하고 그것 때문에 더욱 스스로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 진리를 알고는 있지만 일상의 바쁜 틈바구니 속에서 그 진리를 잃어버리고 목말라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모두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삶의 원초적이고 가장 기본적인 사랑, 지혜, 가능성, 성공, 미래, 인생, 마음, 인격, 운명, 행복 등 살면서 순간순간 느꼈지만, 구체적인 언어로 표현하지 못한 이치를 발견하는 기쁨이 곳곳에 숨어 있다. 뿐만 아니라 누구나가 공감하며 바로 이런 것이로구나 하고 스스로 깨닫게 된다. 아울러 이 책은 지혜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베풀고 사랑하고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역경을 이겨내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모든 것으로부터 배우고 양심에 따라 행동하고, 당연한 일에 시기하고 미워하지 말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여러분이 재미있는 일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에게 확인해 보면 일이 재미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일을 재미있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아이디어를 내고 궁리를 하는 한 일은 언제나 재미있다. 재미없는 이유는 아이디어를 내지도 궁리를 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일이 아니라 여러분의 마음과 태도가 매너리즘에 빠졌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 책에 있는 문장을 읽다 보면 뜻밖에 한 줄기 빛을 만날 수도 있다. 바로 ‘삶의 이치’를 깨닫기 때문이다. 삶이란 짧은 몇 마디에도 변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이 책을 읽고 매일 한 가지만 마음에 담고 실천해도 삶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다.

대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는 한 누구에게나 인생은 열린다


이 책의 저자인 인드라 초한은, 인간은 자연과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 속에서 그 자연의 은혜를 듬뿍 받으며 살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 대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는 한 누구에게나 인생은 열린다고 하였다.
대자연의 법칙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며 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하는 것이 대자연의 법칙에 따른 삶이라고 하여 세계의 최고봉은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 일체’가 되는 것이라고 하였다.
아울러 이제 인류는 지구의 생명까지도 좌우할 수 있을 정도로 큰 능력을 갖게 되었지만 숭고한 대자연을 조절하기에는 인간의 지혜는 너무나 천박하고 보잘것없는 나약한 존재여서 스스로를 낮추고 겸허하게 살며 행복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였다.
일견 쉬워 보이고 너무 보편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가슴으로 다가오는 이야기이다.

저자 소개

인드라 초한은 댈리 교외의 유목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앞날을 예언하거나 질병을 치료하는 등 기적을 행해 소문이 퍼졌으며, 미국에서 유학한 후 세계 각지를 여행했다. 귀국 후 종파나 교리를 고집하지 않고 종교 활동을 전개하면서 인도 전국의 아수람에서 많은 사람들을 인도하고 있다.

역자 소개

충청북도 진천 출생.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다년간 출판기획에 종사하였다. 
도서출판 현대문화센터 편집주간. 
저서 및 역서로는『마음의 산책』,『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들』,『행복한 여행』,『아침 5분이 인생을 바꾼다』, 『세상을 보는 달콤한 지혜』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보물은 밖에서 찾아도 없다.
발밑에 있는 다이아몬드를 찾아야 한다.
눈앞에 있는 것을 똑바로 봐야 한다.
행복의 파랑새는 언제나 우리 주변에 있다.
옆집 잔디는 파랗고 싱싱해 보이지만 자기 집 마당에 있는 멋진 나무는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예를 들어 지금 당신의 일이 동료들이 하는 일보다 보잘것없고 시시한 일이라고 여긴다면 큰 잘못이다.
보잘것없는 일이 기업의 이익에 이바지한다. 도움이 되는 한 하찮다고 할 수 없다.
하찮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무리 돈을 많이 벌더라도 사람을 해치는 일뿐이다. 시시한 일이라는 것은 당신이 그렇게 생각함에 불과하다.
재미있는 일을 하고 싶다면 어떤 일이 재미있는지 주위 사람에게 확실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당신이 재미있는 일을 담당하는 사람에게 확인해 보면 일이 재미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일을 재밌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아이디어를 내고 궁리를 하는 한 일은 언제나 재미있다.
재미없는 이유는 아이디어를 내지도 궁리를 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일이 아니라 당신의 마음과 태도가 매너리즘에 빠졌기 때문이다.
보물은 밖에서 찾아도 없다.
발아래 떨어진 다이아몬드를 알아보라.
돌이라고 생각했는데 닦아보니까 100캐럿짜리 다이아몬드였더라 하는 일이 다반사이다.
자신의 지혜와 노력으로 다이아몬드를 닦아야 한다.
발밑을 확실히 봐야 한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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