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지친 하루 마음이 편해지는 이야기

인드라 초한 저 | 장운갑 역 | 밀라그로 | 2017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7732044 / 230쪽 / 340g / 150 x 211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0,800
  • 18,900
  • 16,92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인드라 초한은 댈리 교외의 유목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앞날을 예언하거나 질병을 치료하는 등 기적을 행해 소문이 퍼졌으며, 미국에서 유학한 후 세계 각지를 여행했다. 귀국 후 종파나 교리를 고집하지 않고 종교 활동을 전개하면서 인도 전국의 아수람에서 많은 사람들을 인도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장운갑
편역 장운갑
충청북도 진천 출생.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다년간 출판기획에 종사하였다.
도서출판 현대문화센터 편집주간.
저서 및 역서로는『마음의 산책』,『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들』,『행복한 여행』,『아침 5분이 인생을 바꾼다』, 『세상을 보는 달콤한 지혜』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어리석은 사람은 누구한테서도 배우려 하지 않는다.
배운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같은 실수를 여러 차례 반복한다. 지난날의 경험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다 보니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일은 당연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식인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 혹은 학력이 높은 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해서 그들의 의견을 자신의 생각보다 중요시하기 쉽다.
자신의 직관을 경시하고 남의 판단에 의존하는 것이다.
이것은 겸손하다기보다는 비굴한 태도이며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이 없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행동양식을 보인다.
그러나 지식인이나 학력이 높은 사람들의 판단이 항상 옳았는가. 오히려 전쟁이나 쓸데없는 마찰이 일어난 것은 대부분 그런 사람들의 의견이 계기가 된 것이었다.
지혜로운 사람은 누구한테서나 배울 수 있는 사람이다.
슬기로운 사람은, 식견 있는 사람들은 물론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알아냈던 뉴턴과 같이 삼라만상까지 스승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현대는 정보사회이므로 어리석어서는 정보수집도 못 할 것이고 평범해서는 정보수집에만 신경을 쓰게 될 것이다.
올바른 판단력을 기르기 위해서 지혜로운 사람들의 생활방식을 배워야 한다.

―본문 중에서―

목차

1장 : 사랑
2장 : 지혜
3장 : 가능성
4장 : 성공
5장 : 미래
6장 : 인생
7장 : 마음
8장 : 인격
9장 : 운명
10장 : 행복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