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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우거지면 새가 날아든다

건강한 목회연구소 저 | 올리브나무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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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620382 / 31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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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건강한 목회 연구소” 소속 신학자 및 목회자 여러분의 “건강한 목회 이야기”. ‘큰’ 교회보다는 ‘건강한’ 교회를, 세상적인 성공보다는 세상 속에 사랑의 빛으로 스며들기를 염원하는 “건강한 목회 연구소” 소속 목회자 여러분이 그동안 ‘건강한 목회’를 위해 추구해 온 신앙과 실천을 고백한다. 심각한 병이 들어 있는데도 그 사실을 애써 외면하려는 한국개신교회의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소명을 받은 목회자가 전문성을 갖추는 데서 비롯된다는 믿음에서 출발한 “건강한 목회 연구소”는, 지난 8년 동안 목회 전문 강좌와 심포지... 건강한 목회 연구소” 소속 신학자 및 목회자 여러분의 “건강한 목회 이야기”. ‘큰’ 교회보다는 ‘건강한’ 교회를, 세상적인 성공보다는 세상 속에 사랑의 빛으로 스며들기를 염원하는 “건강한 목회 연구소” 소속 목회자 여러분이 그동안 ‘건강한 목회’를 위해 추구해 온 신앙과 실천을 고백한다. 심각한 병이 들어 있는데도 그 사실을 애써 외면하려는 한국개신교회의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소명을 받은 목회자가 전문성을 갖추는 데서 비롯된다는 믿음에서 출발한 “건강한 목회 연구소”는, 지난 8년 동안 목회 전문 강좌와 심포지엄을 여는 한편 매년 1회 ‘목회전문학교’를 열어왔다. “건강한 목회 연구소”는 세상적인 잣대로 교회의 성공 여부를 측정하는 데에 길들여져 있는 몸가짐 마음가짐을 돌이켜, 가난하고 억눌리고 병들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가까이 다가가신 예수 그리스도의 건강한 영성을 닮으려고 애쓰고, 그것이 곧 “건강한 교회”를 회복하는 길이라고 믿으며, 목회 전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문 목회자를 양성하는 일을 해왔다.

저자 소개

  • 저자 : 건강한 목회연구소

책 속에서

교인들을 행복하고 기쁘게 하고, 지역이 함께 살 만한 세상으로 만들면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소명을 확신하며 이 땅에서 섬기는 종으로 살려는 목회자의 자세에서 건강한 교회가 나오게 된다. 교회의 건강은 그 교회 교인들이 사는 사회의 건강과 무관할 수 없고, “얼마나 많은 교회가 얼마나 많은 교인을 가지고 있는가?”가 교회의 자랑일 수 없다. ―박창현 교수 (감리교신학대학교, 건강한목회연구소 소장)

무엇을 바라보고, 무엇을 추구하고, 무엇을 위해 목회를 하고 있는가? 돈과 명예, 지위, 쾌락을 바라보고 추구하는가? 우리는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무엇보다도 스스로 “주님을 사랑하고 있는가?”를 물으라!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당신의 모든 일에 동기가 되고 목적이 되고 있다면, 그리고 이것만 확실하다면 아직 당신은 목사의 자격이 있다. ―류자형 목사 (서울, 강서제일감리교회)

낙심할 상황에서 낙심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예수님은 자주 말씀하셨다. “네 믿음대로 되리라.” 가진 것 없어도 능력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이겨 나가야 한다. —손웅석 목사 (평택, 기쁜감리교회 )

하나님의 뜻을 자꾸 물어가다 보면 응답을 받는 속도가 빨라지게 된다. 그러다보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목회가 무엇인지 경험으로 알아가게 된다. —김광년 목사 (서울, 신내교회)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 할지라도 목회자의 마음이 긍정적이고 확신에 차 있다면 그 교회는 반드시 부흥한다. ‘전도하면 반드시 전도된다!’ —이현식 목사 (서울, 진관감리교회)

배는 물을 떠나면 안 된다. 그러나 물과 친해져서도 안 된다. 배에 물이 들어오는 순간 배는 가라앉는다. 교회는 세상을 떠나서 살 수 없지만 그렇다고 세상의 물을 벌컥벌컥 마시며 살 수도 없다. 교회는 늘 세상과 접촉하며 살아가야 한다. —정연수 목사 (인천, 효성중앙감리교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교회는 더 강해져야 한다.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을 만큼, 세상을 흔들어 놓을 만큼 흡인력이 있어야 한다. —황대성 목사 (충주, 대소원교회)

나를 힘들게 하던 교인이 있었다. 그런데 묵상을 하던 중 주님의 음성이 들리는 것 같았다. “김 목사야! 내가 언제 내 양의 버르장머리 고쳐달라고 그랬더냐. 내 양을 제대로 먹이라.” —김홍선 목사 (경기, 안산명성감리교회)

모든 그리움은 종당에 가서 하나님을 향한 그리움으로 만난다. 이것은 어떤 고난도 이겨내게 하는 위대한 힘을 지니고 있다. —장병용 목사 (수원, 등불감리교회 )

건강한 교회는 위로는 모든 몸의 지체들이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에 연합해야 한다. 그리고 아래로는 모든 지체들이 자기 역할을 감당하고 서로 연결되어 영양분을 주고받는 소통과 연합의 관계를 이루어야 한다. —박종헌 목사 (일산광림교회)

교인이 눈에 보이면 내가 먼저 다가가고, 눈에 보이지 않으면 기도하는 중에 다가간다. 자투리 시간이 나면 스마트 폰을 통해서 다가간다. 가까이 다가가면 그들의 삶이 보이고, 애환이 보이고, 기도의 제목들이 보인다. —신미자 사모 (서울, 진관감리교회)

목차

목차
■ 응원의 말
책을 내는 작은 감회 ? 류자형
■ 머리말
건강한 목회, 건강한 교회를 위한 작은 공모를 세상에 드러내면서 ? 박창현
박창현 ? 이 정도면 건강한 교회
류자형 ? 목회의 소명과 목회의 원?동력(原動力)
손웅석 ? 사람의 생각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그 길
김광년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목회
이현식 ? 전도하면 전도된다
정연수 ? 세상과 접촉하라
황대성 ? 매력있는 교회
김홍선 ? 건강한 교회, 바른 목회를 향하여
장병용 ? 장애, 예술, 영성의 어울림
박종헌 ? 건강한 부담임 목회를 꿈꾸며!
신미자 ? 향기 가득한 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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