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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에이지 2

시리즈 : 브레이크 에이지 [5]

바토 치메이 저 | 김완 역 | 길찾기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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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523340 / 40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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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감성을 아우르는 메카닉의 향수! 브레이크 에이지─ 그 전설이 다시 돌아온다 “내가 없어도 누군가가 너를 행복하게 해주겠지.” 통신대전형 비디오게임 『데인저 플래닛 Ⅲ』에서 만난 키리오를 통해 사이리는 조금씩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난다. 한편, 벤케이의 폭주로 고전하던 키리오는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으로 V.P.의 새로운 가능성에 눈을 뜨게 되는데… 김완의 번역으로 새롭게 만나는 명작의 감동! 시대를 앞서 탄생한 걸작을 다시 만나다 「브레이크 에이지」는 1992년 10월부터 1999년 2월까지 일본에서 연재되었으... 감성을 아우르는 메카닉의 향수! 브레이크 에이지─ 그 전설이 다시 돌아온다 “내가 없어도 누군가가 너를 행복하게 해주겠지.” 통신대전형 비디오게임 『데인저 플래닛 Ⅲ』에서 만난 키리오를 통해 사이리는 조금씩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난다. 한편, 벤케이의 폭주로 고전하던 키리오는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으로 V.P.의 새로운 가능성에 눈을 뜨게 되는데… 김완의 번역으로 새롭게 만나는 명작의 감동! 시대를 앞서 탄생한 걸작을 다시 만나다 「브레이크 에이지」는 1992년 10월부터 1999년 2월까지 일본에서 연재되었으며, 한국에선 『월간 게임 매거진』을 통해 1994년 11월호에 소개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덕분에 지금까지도 기억하며 한국어판 발매를 손꼽아 기다려온 마니아가 많은 작품이다. 일본에서도 1999년 OVA(오리지널 비디오 애니메이션)가 발매되었고, 1998년부터 2004년까지 여러 권의 라이트노벨로 만들어질 만큼 인기를 끌었다. 「브레이크 에이지」는 ‘1990년대에 상상한 2000년대’를 그린 작품으로, 그로 인한 미래 예측의 한계도 엿보이지만 놀랄 만큼 비슷한 예상도 많다. 예를 들어 작중에 등장하는 「데인저 플래닛」과 같은 통신대전형 체감 게임은, 실제로 2006년 일본에 등장한 「기동전사 건담 : 전장의 유대」를 통해 실현되었다. 또한 인터넷 신문, 영상 메일 등 이 작품에서 예언된 일들이 지금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오랫동안 기다려 온 독자들을 위한 한국어판만의 특별한 이벤트 지난번에 이어 이번 2권에도 독자들을 위한 특별 부록이 추가되었다. 먼저 '한국어판 번역에 관한 Q&A' 코너에서는 역자 김완과 만화가 바토 치메이가 한국어판 번역에 대해 주고받은 질문과 답변이 공개된다. 「브레이크 에이지」의 작품 전반적인 뒷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지금까지 나온 모든 캐릭터의 상세한 프로필이 적힌 '캐릭터 데이터 일람표' 역시 애장판답게 5페이지에 걸쳐 수록될 예정이다. 그리고 특별히 한국어판만을 위해 작가가 새로 그린 Vol.20 CHOCOLATE MAZE의 후속담은 지금까지 기다려준 독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 추천사 - “콕핏에 앉아 로봇을 조종해서 적과 싸우는 것은, 영원한 남자의 로망. (중략)…그리고 사이리 씨의 패션이 매우 훌륭해서 키리오 군이 아니더라도 반할 것 같습니다. 그 감성은 역시 여성 작가답다고 생각했는데, 실은 로봇도 본인이 직접 그리셨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카마츠 켄(만화가, 「러브 히나」, 「네기마」 만화가 겸 J코미 대표) “인간형의 로봇은 인간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 작중의 이런 문구가 SF&판타지 도서관이 추구하는 목적이기도 합니다. 인간 형태의 로봇이 효율적이건 아니건, 사람들을 즐겁게 해줍니다. 그리고 즐거움은 행복으로 이어지죠. 그것이 이 작품의 진정한 주제일지도 모릅니다. -전홍식(SF&판타지 도서관 관장) 「브레이크 에이지」는 ‘가상 세계로서의 게임’을 그린 만화이자, 로봇 만화의 고전, 연상연하 커플의 러브 코미디 학원물, 여장 미소년의 추억(?) 등, 현대로 이어지는 다양한 만화적 ‘코드’를 만들어낸 작품으로서 좀 더 평가받아야 마땅한 작품. -선정우(만화칼럼니스트) SF는 세련된 예언 같은 미래상을 보여주는 문학이 아니라 그 미래상으로 현대의 우리에게도 통하는 메시지를 제시하는 문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메시지가 오래 살아남을수록 명작인 것이겠죠. 그런 기준에서 봤을 때, 제게 있어 『브레이크 에이지』는 여전히 명작입니다. -김완(번역가, 「바다가 들린다」 「은하영웅전설」 「아키라」 「소드 아트 온라인」 등) ‘일본보다 한국에서 더 유명한 만화’, ‘이 만화 덕분에 게임업계로 투신한 사람들이 다수’ 등 수많은 입소문과 전설을 낳은 작품. -『월간 게이머즈』 2014년 3월호 기사 중에서

저자 소개

 (馬頭ちーめい, Zhiemay Batow)

일본 오카야마 현에 거주하는 만화가. 1991년 오카야마에 본사를 둔 게임 샵 ‘완파쿠’의 월간지 「팟쿤폿케」에 게임만화 『형제 신기』를 연재. 본작 『브레이크 에이지』는 대표작이자 첫 연재작. 
‘STUDIO NEM’은 만화가 바토 치메이와 남편인 나베모토 체이알을 중심으로, 만화와 라이트 노벨 등을 창작하는 만화 스튜디오의 명칭이다.

역자 소개

서울 출생. 프리랜서 번역가 겸 시나리오 라이터. 잡학다식을 좌우명 삼아 항상 넓은 분야의 지식을 탐한다. 그 덕분에 15년간 번역을 해오면서 판타지, SF, 역사, 액션, 스포츠 등 폭넓은 장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주요 관심사 중 하나는 역사. 그중에서도 근세 이후의 미시사를 좋아한다. 


주요 역서로는 『암막의 게르니카』, 『오늘 일진도 좋고』, 『은하영웅전설』, 『창룡전』, 『아르슬란 전기』,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소드 아트 온라인』, 『울려라! 유포니엄』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VOL.12 STRANGE DAZE
VOL.13 WE CAN DREAM
VOL.14 DANGER JOKE
VOL.15 THAT GOLD FEELING
VOL.16 ONE MORE FIGHT
VOL.17 RETURN TO US
VOL.18 UNCHAINED MEMORY 1
VOL.19 UNCHAINED MEMORY 2
VOL.20 CHOCOLATE MAZE
VOL.21 SPRING WILL BE
A LITTLE HARD THIS YEAR
VOL.22 RADICAL ATTRACTION
VOL.23 MATTERLESS CHILD
VOL.24 LONG TALL SAIRI
한국어판 특별 부록:
VOL.20+0.5 CHOCOLATE MAZE
부록①: 캐릭터 데이터 일람표
부록②: 한국어판 번역에 관한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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