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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239221 / 440쪽 / 572g / 154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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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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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전라북도시각장애인도서관장이자 시인․수필가로 활동하고 있는 송경태 작가와 그의 아들 송민이 손자․손녀인 혹은 아들․딸인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틈틈이 써온 일기들을 엮어낸 것으로, 아이들을 향한 그들의 내리사랑이 가득 담겨 있는 책이다. 이 책에는 또한 송민의 아내이자 아이들의 엄마인 이혜림의 태교일기도 실려 있어 온 가족이 쓴 일기라 해도 무방할 것이다.
이 책은 생명의 작고 따듯한 빛을 품에 안았던 기억들의 기록이자 아이들로 인해 웃었던 모든 시간들과 행복했던 기억들을 기억하고픈 마음을 담은 책이다. 그리고 또한 훗날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확인할 수 있기를, 손자 바보였던 할아버지였음을, 아이들 바라기였던 아빠․엄마였음을 기억할 수 있기를 바라는 책이기도 하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전라북도시각장애인도서관장이자 시인.수필가로 활동하고 있는 송경태 작가와 그의 아들 송민이 손자.손녀인 혹은 아들.딸인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틈틈이 써온 일기들을 엮어낸 것으로, 아이들을 향한 그들의 내리사랑이 가득 담겨 있는 책이다. 이 책에는 또한 송민의 아내이자 아이들의 엄마인 이혜림의 태교일기도 실려 있어 온 가족이 쓴 일기라 해도 무방할 것이다.
이 책은 생명의 작고 따듯한 빛을 품에 안았던 기억들의 기록이자 아이들로 인해 웃었던 모든 시간들과 행복했던 기억들을 기억하고픈 마음을 담은 책이다. 그리고 또한 훗날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확인할 수 있기를, 손자 바보였던 할아버지였음을, 아이들 바라기였던 아빠.엄마였음을 기억할 수 있기를 바라는 책이기도 하다.
[출판사 서평]
전라북도시각장애인도서관장이자 시인.수필가로 활동하고 있는 송경태 작가와 그의 아들 송민의 공동 저작인 『 송경태.송민의 육아일기 하삐! 하삐!』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송경태 작가와 그의 아들 송민이 손자.손녀인 혹은 아들.딸인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틈틈이 써온 일기들을 엮어낸 것으로, 아이들을 향한 그들의 내리사랑이 가득 담겨 있는 책이다. 이 책에는 또한 송민의 아내이자 아이들의 엄마인 이혜림의 태교일기도 실려 있어 온 가족이 쓴 일기라 해도 무방할 것이다.
책 제목으로 사용된 ‘하삐’라는 말은 송경태 작가의 손자가 ‘할아버지’라는 완전한 발음 대신 옹알이처럼 그를 부르던 호칭으로 그만이 누릴 수 있는 고유명사에 가깝다고도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아이가 태어나면서 터트린 울음이 옹알이가 되고, 외마디 말이 되었다가, 하삐가 되고, 할아버지가 될 때까지의 나날들이 가족들의 사랑의 필체로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은 한마디로 송경태 작가와 송민이 생명의 작고 따듯한 빛을 품에 안았던 기억들의 기록이자 아이들로 인해 웃었던 모든 시간들과 행복했던 기억들을 기억하고픈 마음을 담은 책이다. 그리고 또한 훗날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확인할 수 있기를, 손자 바보였던 할아버지였음을, 아이들 바라기였던 아빠.엄마였음을 기억할 수 있기를 바라는 책이기도 하다.『송경태.송민의 육아일기 하삐! 하삐!』의 출간과 함께 그들은 아마 곧 ‘손자 바보’, 혹은 ‘자식 바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될 것이다.
prologue 할아버지의 말 나는 손자 바라기
아빠의 말 아버지를 통해 아들의 육아일기를 내면서
엄마의 말 엄마가 된다는 것에 대하여
송진우 할머니 이 용 애
송진우 외할머니 배 미 희
송진우 작은아빠 송 원
송진우 작은엄마 신 나 영
송경태의 육아일기
2011 세상 꽃 중에 사람 꽃이 제일이고 말고
2012 이렇게 어여쁘게 자라서
2013 할.아.버.지. 따라하던 날
엄마의 태교일기
아빠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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