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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박사 데니스 홍의 꿈 설계도 로봇으로 세상을 바꾼 과학자의 꿈 일기

데니스 홍 저 | 샘터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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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6416475 / 160쪽 / 560g / 185 x 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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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계적인 로봇 과학자 데니스 홍은? ▶ 로봇 연구소 ‘로멜라(RoMeLa)’ 설립 ▶ 《파퓰러사이언스》 선정, 젊은 천재 과학자 10인 ▶ 미 국립과학재단(NSF)의 ‘젊은 과학자상’, ‘GM 젊은 연구자상’ 수상 ▶ 세계 최초 시각 장애인용 자동차 개발 ▶ KBS 《글로벌 성공시대》 《두드림》, SBS 《땡큐》 출연 ▶ TED2011 컨퍼런스,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SBS 《아이러브 人》 강연자 ▶ 미국 FoxTV 《마스터 셰프 USA》 출연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꿈을 향해 달려가며 ... 세계적인 로봇 과학자 데니스 홍은? ▶ 로봇 연구소 ‘로멜라(RoMeLa)’ 설립 ▶ 《파퓰러사이언스》 선정, 젊은 천재 과학자 10인 ▶ 미 국립과학재단(NSF)의 ‘젊은 과학자상’, ‘GM 젊은 연구자상’ 수상 ▶ 세계 최초 시각 장애인용 자동차 개발 ▶ KBS 《글로벌 성공시대》 《두드림》, SBS 《땡큐》 출연 ▶ TED2011 컨퍼런스,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SBS 《아이러브 人》 강연자 ▶ 미국 FoxTV 《마스터 셰프 USA》 출연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꿈을 향해 달려가며 가장 차가운 금속으로 가장 따뜻한 기술을 창조한 로봇 박사 데니스 홍의 창의력과 열정의 마법을 만나 보세요! 나는 시각 장애인용 자동차를 만들면서 따뜻한 세상을 맛보았다. 시각 장애인 친구들과 뭉쳐 밤새 연구하던 시절은 참 행복했다. 이때의 경험이 ‘사람을 돕는 따뜻한 로봇을 만들고 싶다’는 어린 날의 꿈을 선명하게 일깨워 주었다. ‘이 로봇이 누구를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로봇 하나하나를 만들 때마다 나는 이런 마음으로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오늘도 그 기분 좋은 상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_ 본문 중에서 ● 책 소개 꿈을 좇는 소년 데니스 홍이 로봇 박사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꿈 일기 로봇 과학자 데니스 홍은 미국 캘리포니아 UCLA 기계항공공학과 교수이자, 로봇 연구소 로멜라(RoMeLa)의 설립자입니다. 세계 최초로 시각 장애인용 자동차를 개발하고, 미국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찰리’와, 교육 ? 연구용으로 모든 소스를 공개한 ‘다윈-OP’를 만들었습니다. 《로봇 박사 데니스 홍의 꿈 설계도》에는 어린 시절, 호기심 가득한 장난꾸러기 데니스 홍이 로봇 박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생생히 담겨 있습니다. ‘왜?’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해 ‘번뜩이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생각의 틀을 깨는 아이디어’로 새로운 로봇을 만들어낸 그의 재능은, 바로 즐거움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그 즐거움을 통해 자신만의 꿈을 발견하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세상을 향해 다가갔습니다. 이 책에서는 꿈의 성장과 실현을 함께한 로멜라 연구소 로봇 이야기를 비롯해 그 꿈을 전파하려는 로봇 과학자의 진심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꿈의 시작_ 스타워즈로부터 시작된 데니스 홍의 꿈을 살펴볼까요 데니스 홍은 어렸을 때부터 누구나 인정하는 장난꾸러기였습니다. 어머니 배 속에서 하도 장난을 쳐서, 아버지가 만화 《개구쟁이 데니스》의 주인공에서 이름을 따왔을 정도였지요. 마법 약을 만들겠다며 부엌을 엉망으로 만들기도 하고 가전제품을 분해하고 그 속을 샅샅이 살펴보는 일도 서슴지 않았답니다. ‘아무래도 혼날 것 같은데…….’ 하는 망설임과 여러 생각이 엎치락뒤치락했지만, 호기심을 이길 수는 없었죠. 호기심 때문에 사고를 일으킬 때마다 부모님은 데니스 홍을 혼내는 대신, 궁금증을 풀 수 있도록 도와주었답니다. 어린 시절 본 공상 과학 영화 《스타워즈》는 그가 ‘꿈의 로봇’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우주선들의 전투 장면, 신기하게 움직이며 인간들을 돕는 로봇들은 일곱 살 꼬마 데니스 홍에게 너무 멋져 보였지요. 이때부터 그는 ‘로봇 과학자’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별을 헤치며 우주를 모험하는 로봇! 그 멋진 로봇을 만드는 사람이 되겠다는 꿈이 반짝이기 시작합니다. 누구나 어렸을 때 무엇이 되고 싶다는 꿈을 꿉니다. 그 꿈은 시간에 따라 변하기도 하고, 성장해가면서 멀어져가거나 잊히기도 합니다. 물론, 꿈을 좇다 보면 실패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경험은 꿈을 이루어나가는 하나의 당연한 과정일 뿐입니다. 데니스 홍은《로봇 박사 데니스 홍의 꿈 설계도》를 통해 ‘자신의 꿈을 찾는 것, 그 꿈을 좇아가며 이루어내는 것이 보다 값진 삶’이라는 것을 진심으로 전합니다. 꿈의 현재_ 꿈의 공장 ‘로멜라(RoMeLa)’ 로 초대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로봇’ 하면 차갑고 딱딱한 기계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로봇은 사람을 돕고, 행복을 줄 수 있어요. 자신의 능력으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하는 로봇은 무척 따뜻한 기계입니다.” 데니스 홍 박사가 생각하는 로봇은 사람을 돕는 따뜻한 기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봇을 개발하는 일도 따뜻한 기술입니다. 그가 설립한 ‘로멜라(RoMeLa)’ 연구소(미국 캘리포니아 UCLA)는 사람과 함께하는 로봇을 연구하고 만들어내는 ‘꿈의 공장’입니다. 로멜라는 하루 24시간, 1년 365일 환하게 불이 켜져 있습니다. 그곳은 아이디어가 넘쳐흐르고 즐거움이 가득한 곳입니다. 이런 환경이 가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로멜라 연구원들과 함께 만든 로봇과 기술이 사람들을 돕고 세상을 이롭게 할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50명 남짓한 연구원들은 자유롭게 둘러앉아 로봇에 대해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토론합니다. 어제 문득 떠오른 엉뚱한 생각까지 말이죠. 세상의 모든 발명은 사소한 생각에서 시작되어왔습니다. 실제로 로멜라에서 고안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로봇과는 전혀 상관없는 데서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니스 홍 박사는 공부로 얻을 수 있는 ‘정답’을 중요하게 생각하기보다 언제 어디서든 주위의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관찰하라고 주문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탄생한 로봇이 ‘스트라이더(STriDER)’와 ‘아메바 로봇(Whole Skin Locomotion)’입니다. 다리가 세 개 달린 ‘스트라이더’는 대학원생 시절, 공원 건너편 의자에 앉아 있던 아주머니가 여자아이의 머리카락을 예쁘게 땋아 내려가는 손놀림을 보고 생각해낸 로봇입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정해진 규칙대로 착착 나아가는 모습을 통해서 로봇 다리가 머리카락의 움직임처럼 걷는 장면을 상상한 것이죠. ‘아메바 로봇’은 흐느적거리는 젤리처럼 모양이 쉽게 바뀌고 물처럼 흐르는 ‘아메바’를 떠올리며 만들었습니다. 이 밖에도 자연사 박물관에서 선사시대 사슴 관절을 보고 부드럽게 움직이는 인공관절을 개발하여 미국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찰리(CHARLI)’를 만들었습니다. ‘찰리’는 전 세계 로봇 월드컵인 ‘로보컵’의 챔피언이기도 합니다. 데니스 홍 박사가 개발한 로봇들은 모두 하루아침에 개발되었을까요? 아닙니다. 항상 가지고 다니던 아이디어 노트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생각은 사라지지만 기록은 사라지지 않는다’ 는 생각으로 꼭 기억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노트에 기록해 두었습니다. 그 노력의 산물에는 절벽을 오르내릴 수 있어 화성 탐사도 가능한 로봇 ‘클라이머(CLIMBeR)’, 도마뱀 발바닥의 원리를 이용해 무중력 상태에서도 절벽을 오르내릴 수 있는 로멜라의 마스코트 ‘마스(MARS)’ 등이 있습니다. 로멜라 연구소는 과학을 사랑하는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입니다. 그러나 직접 가지 못하는 어린이 친구들은 《로봇 박사 데니스 홍의 꿈 설계도》를 통해서 로멜라 로봇 친구들의 자세한 그림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답니다. 꿈의 미래_ 가슴으로 인간을 먼저 생각하는 과학자를 만나보세요 데니스 홍은 2009년 5월의 어느 날 시각 장애인 ‘웨스’의 얼굴에서 본 ‘가장 행복한 미소’를 잊지 못합니다. 그날은 당시 근무하던 버지니아 공대 작은 주차장에서 시각 장애인을 위한 자동차 ‘데이비드(DAVID)’의 시운전이 있었거든요. 사람들은 시각 장애인이 직접 운전하는 자동차가 나올 것이라고 상상이나 했을까요? 다들 불가능이라고 외쳤지만, 직접 시각 장애인이 되어 체험하고 그들의 위치에서 고민한 것이 자동차 개발에 많은 도움이

저자 소개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2007년 제 15회 노마 콩쿠르에서 《동물농장》 그림으로 입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 《탈레스 박사와 수학 영재들의 미로 게임》 《마이볼》 《화성에 간 내 동생》 《나는 무슨 씨앗일까?》 《지엠오 아이》 《소년왕》 《첫 단추》 등이 있습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최고의 로봇공학자. 한국명 홍원서. ‘인공지능’, ‘로봇’ 등 미래의 신기술이 하나씩 세상에 발표될 때마다 국내외 언론에서 가장 먼저 접촉하는, 이 시대의 최고 지식인 중 하나다. 현재 미국 UCLA 기계공학과 교수이자 세계적인 로봇 연구의 메카 ‘로멜라(RoMeLa)’의 연구소장이다. 
연구소 설립 4년 만에 2007년 미국국방부고등연구계획국(DARPA)이 주최한 ‘다르파 어반 챌린지’ 무인 자동차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특유의 뛰어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로봇을 개발해 2009년 글로벌 과학 전문잡지《파퓰러사이언스》에서 ‘젊은 천재 과학자 10’에 선정되었다. 2011년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이 운전할 수 있는 자동차를 만들어내 ‘달 착륙에 버금가는 성과’라는 찬사를 얻으며 ‘로봇공학계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고 불리기 시작했다. 또한 미국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찰리’와 전 세계에 교육․연구용으로 모든 소스를 공개한 ‘다윈-OP’ 등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로봇을 연이어 개발해 ‘세계 최고의 두뇌’로 꼽히기도 했다. 
2014년 UCLA 교수로 임용돼 학교를 옮기는 과정에서 그간 극찬을 받았던 로봇들을 모두 빼앗기는 아픔을 겪었다. 같은 해 일본 정부의 초청을 받아 후쿠시마 원전 사고 현장을 직접 목격하며 그동안 개발한 로봇들의 한계를 절감하는 충격도 받았다. 
하지만 강한 긍정적 마인드로 다시 일어나 ‘인간을 향한 따뜻한 기술 개발’이라는 목표에 즐겁게 도전하고 있다. 기존의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는 기발한 로봇뿐 아니라 인공심장 개발 프로젝트, 무인 택배 로봇 개발 프로젝트 등 인간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와도 협력하며 새로운 혁신을 이끌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장 스타워즈와 함께 꿈을
안녕? 개구쟁이 데니스! ● 10
스타워즈를 처음 만난 날 ● 16
세상에서 가장 멋진 선물 ● 20
시큼한 식초 로켓 ● 22
진짜 로켓을 만들고 싶어 ● 27
호기심 천국 과학부 생활 ● 33
간절히 원하면 꿈은 이루어진다 ● 36
데니스 홍, 노력의 흔적들 ● 42
미국으로 가다! ● 44
강아지 살리기 프로젝트 ● 49
2장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더
꿈을 향해 걸어가는 길 ● 56
포기하지 않는 게 중요해 ● 63
아메바를 닮은 로봇을 만들겠다고? ● 70
스트라이더가 탄생할 수 있었던 이유 ● 76
꿈의 공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82
왜? 창의력은 공부가 아니니까! ● 86
인간에게 행복을 주는 로봇 ● 92
3장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우연히 시작된 프로젝트 ● 102
가장 행복한 미소를 목격하다 ● 109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증거 ● 113
꿈의 무대에 서다 ● 120
개구쟁이에서 로봇 박사로, 데니스 홍의 변신 설계도 ● 124
4장 세상과 나누는 꿈
나눔은 곧 발전이 된다 ● 128
인간과 로봇, 모두의 월드컵을 향해 ● 134
인류를 구할 로봇 프로젝트 ● 140
과학자의 가슴으로 인간을 생각하라 ● 144
로멜라 로봇, 명예의 전당 ● 152
글쓴이의 말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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